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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국회부의장, 국가산단 내 기업의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법안 발의”
“주승용 국회부의장, 국가산단 내 기업의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법안 발의”
주승용 국회부의장(여수을, 4선, 국토굥통위)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주승용 국회부의장(여수을, 4선, 국토교통위)은 16일, 최근 지역경제의 침체와 지방대학 졸업생의 취업난이 심화되고 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일명 ‘국가산단 내 기업의 지역인재 의무채용법’ 산업직접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전했다. 또한 국가산업단지는 지역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산업거점으로 조세감면, 행정편의 지원 등 다양한 국가의 지원을 받고 있기 때문에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역인재 육성에 큰 역할을 해야한다는 지역민들의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고 하면서 이번에 발의한 개정안은 국가산단 내 기업에게 해당 지역 대학교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였거나 졸업예정인 인재를 일정비율 의무적으로 채용하게 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가산업단지 지역을 관할하는 시·도지사는 지역인재채용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인재 채용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해 지역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으며 정부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비율을 2022년까지 30%로 규정해고 밝혔다. 아울러 혁신도시 뿐 아니라 국가산단에서도 지역인재 채용으로 지방 도시들의 경쟁력을 강화시켜야 한다고 지적했고 한편 지난 지방선거 이후 많은 단체장들도 국가산단의 지역인재 채용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고 했다. 국가산단내 지역인재 의무채용법을 대표발의한 만큼 조속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노웅래 의원,마포구갑 출마선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더불어 행복한 마포”
노웅래 의원,마포구갑 출마선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더불어 행복한 마포”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마포구갑·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은 14일(금) 마포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총선 마포구갑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노웅래 의원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마·용·성 시대를 대표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마포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더불어 행복한 마포를 위해 마포구갑에 출마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노 의원은 지난 4년간의 수많은 의정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확실한 일꾼, 달라진 마포”를 메인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더 큰 마포, 더 큰 도약”을 위한 정책과 비전을 제시해 마포갑 유권자들의 표심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 의원은 이어 “‘강북의 강남’으로 탈바꿈되는 마포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마포를 잘 아는 준비된 일꾼,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 요구 된다”며 “누구나 젊게 사는 마포 청춘시대, 전성시대를 열기 위해 국회의 일꾼으로 도전하여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자 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노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7년 연속 수상, 여성유권자연맹이 수여하는 ‘참 괜찮은 의원상 대상’, ‘소상공인연합회 초정대상’, ‘법률소비자연맹 헌정대상’ 수상 등 국회의원 본분인 입법 및 정책개발 분야에서 대내외의 인정을 받았다. 특히, 노웅래 의원은 제21대 국회 후반기에 쟁점이 많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직을 수행하면서 “일하는 상임위, 확 달리진 상임위”를 만들었다는 호평을 받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각종 법률안뿐만 아니라,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3법을 처리하는 등 다양한 입법성과를 일궈냈다. 또한, 마포유수지 공영주차장에 914억 원 규모의 K-POP 한류복합공연장 건립과 국내 최초․최대 규모인 공덕동 청년창업혁신타운 조성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KT아현국사 화재에 따른 1만 2,000명 소상공인을 비롯한 110여만 명 이용자들에 대한 피해보상과 약관개정 등 제도개선까지 이끌어내 민생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을 들어왔다. 한편, 노 의원은 제21대 총선 마포구갑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임할 예정이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 “영입인재 10호, 이번 총선은 문재인 정권 심판”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 “영입인재 10호, 이번 총선은 문재인 정권 심판”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우리공화당이 박근혜 정부가 추진했던 창조산업 육성을 위해 전자스포츠산업 전문가를 인재영입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대구 달서구병)는 14일(금) 오후 2시 30분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 제훈호 전 한국e스포츠협회 상임이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고 했다. 조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e스포츠 뿐 아니라 기업들의 사회가치, 사회공헌에 대해 우리공화당이 적극 나서고 미래 세대의 새로운 창조의 원천인 전자스포츠산업 등 창조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제훈호 전 상임이사를 영입했다 면서 문재인 정권이 망친 어려운 경제를 살리고 청년 미래세대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4.15 총선과 관련해서 조 대표는 대한민국 경제를 망치고 중국의 우한폐렴에 대해서도 안일하게 대처함으로써 서민경제를 더욱 힘들게 한 문재인 정권의 심판 이라면서 민심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보여줄 것이라고 하면서 보수우파 통합과 관련해서도 우리공화당은 4년의 겨울 동안 단 한주도 쉬지 않고 문재인 좌파독재정권과 싸웠고, 정의와 진실 투쟁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진정한 보수우파 통합은 정치인 몇 사람이 모여서 하는 야합이 아니라 국민께 울림을 주고 감동을 주는 통합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했다. 한편 영입인재 10호인 제훈호 전 한국e스포츠 상임이사는 1958년생, 경남 고성 출신이며 서강대학교 정치학 학사이며 과거 포항제철 회장인 김만제 의원을 보좌한 경험이 있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국민 눈높이에 맞는 사법개혁 위해 자정 노력해야 할 사법부“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국민 눈높이에 맞는 사법개혁 위해 자정 노력해야 할 사법부“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양승태 사법부 시절 재판에 청와대 의중을 반영토록 한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힌 임성근 판사에 대해 1심 재판부는 직권남용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재판 개입 행위가 지위를 이용해 법관의 독립을 침해한 위헌적 행위이지만 이를 직권남용죄로 처벌할 수는 없다며 무죄 판결을 내렸다고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은 2월 14일(금) 오후에 논평 했다. 이 상근부대변인은 논평에서 위헌은 맞지만 무죄라는 것이다. 자정 노력을 통해 권위와 국민 신뢰를 회복해야 하는 사법부가 비위 법관들에게 면죄부를 준 것이나 다름없다. 결국 법원 내부에서 일어난 직권남용 혐의 사건에 사법부가 제 시국 감싸기를 선택했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지금까지 사법농단 사건에 연루돼 재판을 받은 인사들 중 유죄 판결을 받은 경우는 없다고 전했다. 이어 사법부는 사법개혁을 바라는 국민의 명령을 외면하거나, 국민 눈높이에 맞는 사법개혁을 위해 자정 노력을 잊어서는 안 된다. 더불어민주당은 사법농단의 진실을 끝까지 밝히고 사법개혁 완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조원진 대표, “영입인재 10호, 제훈호 전 한국e스포츠협회 상임이사 ”
조원진 대표, “영입인재 10호, 제훈호 전 한국e스포츠협회 상임이사 ”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우리공화당이 박근혜 정부가 추진했던 창조산업 육성을 위해 전자스포츠산업 전문가를 인재 영입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대구 달서구병)는 14일(금) 오후 2시 30분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 제훈호 전 한국e스포츠협회 상임이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조원진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e스포츠 뿐 아니라 기업들의 사회가치, 사회공헌에 대해 우리공화당이 적극 나서고 미래 세대의 새로운 창조의 원천인 전자스포츠산업 등 창조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제훈호 전 상임이사를 영입했다”면서 “문재인 정권이 망친 어려운 경제를 살리고 청년 미래세대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번 4.15 총선과 관련해서 조원진 대표는 “이번 4.15총선은 대한민국 경제를 망치고 중국의 우한폐렴에 대해서도 안일하게 대처함으로써 서민경제를 더욱 힘들게 한 문재인 정권의 심판”이라면서 “민심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보수우파 통합과 관련해서도 조원진 대표는 “우리공화당은 4년의 겨울 동안 단 한주도 쉬지 않고 문재인 좌파독재정권과 싸웠고, 정의와 진실 투쟁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 “진정한 보수우파 통합은 정치인 몇 사람이 모여서 하는 야합이 아니라 국민께 울림을 주고 감동을 주는 통합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입인재 10호인 제훈호 전 한국e스포츠 상임이사는 1958년생, 경남 고성 출신이며 서강대학교 정치학 학사이며 과거 포항제철 회장인 김만제 의원을 보좌한 경험이 있다.
어기구 예비후보, 당진창업협회와 정책협약 체결..."창업하기 좋은 당진 만들기에 더욱 힘쓸 터”
어기구 예비후보, 당진창업협회와 정책협약 체결..."창업하기 좋은 당진 만들기에 더욱 힘쓸 터”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어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시)는 13일 선거사무소에서 당진창업협회와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당진창업협회 장동제 회장, 최승규 고문, 안상직 부회장을 비롯하여 장재광, 이상훈, 박남한, 김우진, 안대희 국장 등 협회 관계자들과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당진창업협회는 당진지역 내 청년 CEO들로 구성된 비영리법인으로 2018년 발족하여 회원사 경쟁력 강화, 예비창업자 발굴 육성지원, 마케팅 및 컨설팅, 창업아카데미 운영 등 당진의 창업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주요 협약내용은 △청년창업센터 적기 완공을 통한 창업공간 지원 △창업활동에 필요한 예산확보 및 지원 △협회 회원사 및 당진 내 (예비)창업인 발굴·육성 지원 △당진지역 벤처창업 정책사업의 발굴 및 연계 등이다. 어기구 예비후보는 “공사가 진행 중인 청년창업센터가 5월이면 준공될 예정이고 지난해 11월에 충남권 최초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개소하여 운영되는 등 당진의 창업환경이 최적화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벤처창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창업하기 좋은 도시, 충남권 창업메카 당진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민주당은 안 뽑아요”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민주당은 안 뽑아요”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만의 극치인 더불어민주당, 별짓을 다하기로 한 모양이다. 고려대 임미리 교수가 경향신문에 기고한 칼럼이 선거법을 위반했다며 고발한 것이다. 선거에, 그렇게 자신이 없는 것인가? 라고 바른비래당 김정화 대변인은 2월 13일(목) 오후 7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했다. 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특정 정당이 신문 칼럼 내용을 이유로 필자를 고발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폭력적인 행위다. 임 교수는 대한민국 정치의 발전을 위해 선거가 끝난 뒤에도 국민의 눈치를 살피는 정당을 만들자고 한 것뿐이다. 하다하다 이제는 비판도 못하게 하는 것인지 묻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정부와 여당은 국민의 알 권리를 제한하더니 이제는 표현의 자유마저 억압하는 포악한 정치를 펴겠다는 것인가? 민주당은 즉각 임미리 교수에 대한 고발을 취하하라. 민주당이 임 교수의 팩트폭행에 뼈가 아펐다면 차라리 폭행죄로 고발하는 것이 나았을 것이다고 전했다. 끝으로 남 탓은 잘하면서, 쓴 소리는 못 견디는 수명을 다한 민주당. 민주당은 안 뽑아요가 국민의 목소리다. 그나저나 이쯤 되니, 민주당 관련 논평은 고발당할까봐 겁이 나서 못쓰겠다고 강조했다.
“ 자유한국당 송언석 의원, 우한폐렴 등 해외 신종감염병의 국내 유입 봉쇄 대표발의”
“ 자유한국당 송언석 의원, 우한폐렴 등 해외 신종감염병의 국내 유입 봉쇄 대표발의”
자유한국당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자유한국당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이 13일(목) 우한폐렴 등 해외 신종감염병의 국내 유입을 원천 봉쇄하기 위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한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서는 신종감염병 발생 국가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외국인에 대한 입국금지 또는 정지에 관한 명문 규정이 업어, 외국인 신종감염병 발생 국가로부터 입국하는 외국인의 입국금지 또는 정지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하였다고 전했다. 쵀근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감염병인 우한폐렴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기준 국내 감염 확진자 수는 총 28명을 기록했다. 중국에서는 59,805명이 우한폘며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 중 1,367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을 제외한 국가별 신종코로나 확산 현황을 보면 일본(247명), 홍콩(50명), 싱가포르(50명), 태국(33명), 한국(28명), 대만(18명), 베트남(15명) 순이었다. 사실상 중화권 나라인 홍콩을 제외하면 한국에서 발생한 우한폐렴 확진자가 세계에서 4번째로 많은 것이다고 했다. 이어 송 의원은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감염병인 우한폐렴의 공포가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세계 각 국은 신종감염병 유입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법률개정을 통해 신종감염병 발생 국가에서 들어오는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할 수 있도록 하여, 신종감염병의 국내 유입을 원천 봉쇄하고 대한민국 국민을 신동감염병의 위협으로부터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전진당 이언주 대표, 전 산업은행 노조위원장 김명수, 전진당 입당. 총선 출마 선언”
“전진당 이언주 대표, 전 산업은행 노조위원장 김명수, 전진당 입당. 총선 출마 선언”
전진당 이언주 대표. 김명수 전진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출마선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김명수 전 바른미래당 인천남동(갑) 지역위원장이 2.13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은행의 민영화를 통해 세계최고은행으로 발돋움하고 자체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한 노조위원장을소, 백여 권에 달하는 노동법서 출간을 통해 노동자의 눈높이 맞는 지식전달로 노동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애써온 교육자로서, 우리나라 기업들을 살리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온 금융인을서, 진정 살맛나는 대한민국과 노동자와 기업인, 그리고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치면서, 그럴 수 있음에 늘 감사하며 살아왔다” 는 점을 자신의 강점으로 내세웠다고 전했다. 김명수 예비후보는 기자회견 전문에서 이제 우리 앞에 결단의 시간이 왔다. 고단한 오늘 단결하고 희망찬 미래를 맞이하기 위한 고뇌에 찬 결단의 시간이 우리 앞에 와 있다. 더 이상 좌고우면 할 시간이 없다. 더 이상의 선택은 필패일 뿐, 이제 우리 모두 반문재인 전선으로 총집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거짓 민주, 가짜 진보를 폐기처분하라는 국민의 명령을 받들어 이언주 전진당 대표와 함께 하겠다. 지난 30여 년 동안 ‘금융’과 ‘노동’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은 사람이다. 한국산업은행 노조위원장으로서 산업은행 민영화를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일조한 경력이 있으며, 금융산업 현장에서 우리나라의 수많은 중소기업들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각종 금융정책 수립에 기여한 자랑스런 경력도 있다. 현재는 한국노동 경영연구원장으로서 급변하는 노동환경에 걸맞은 노동정책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하면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가짜 진보, 거짓 민주화 세력을 폐기처분하라는 국민여러분들의 뜻을 받들어 저 김명수는 지금 이 시간부터 이언주 전진당 대표와 함께 반문재인 전선의 강고한 연합체인 통합추진위에 뛰어들겠다. 끝까지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기 바란다. 현명한 선택과 강고한 결단으로 헤치고 뚫고 나아가 기필코 여러분들과 승리의 영광을 나누겠다고 했다.
"서울시는 기생충 관광투어 계획 즉각 철회하라. 정의당 오현주 대변인"
"서울시는 기생충 관광투어 계획 즉각 철회하라. 정의당 오현주 대변인"
정의당 오현주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서울시가 ‘기생충’ 광광투어 계획 즉각 철회하라! 서울시가 기생충 투어코스를 관광상품으로 만든다고 발표했다. 서울시의 이번 결정은 대단히 실망스럽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즉각 기생충 투어코스 계획을 철회해야 한다고 정의당 오현주 대변인은 2월 13일(목) 오후 4시 2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했다. 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그 동안 종로가 과잉관광에 몸살을 앓자 적극 개입해왔던 서울시 행정이 ‘기생충’이라는 거대한 유행의 흐름 앞에 무차별적으로 휩쓸려 가고 있다. 안타까울 따름이다. 영화 기생충의 유명세는 뛰어난 미학적 성취뿐만 아니라 ‘불평등’이라는 키워드에 대한 전 세계적 공감에서 출발한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기생충의 촬영지를 관광코스로 개발한다는 것은 가난의 풍경을 상품화하고 전시거리로 삼겠다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서울시는 가난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굶어죽는 사람이 없는 서울시를 만들기 바란다. 서울시는 주민들의 고통 위에 돈을 버는 관광 상품 개발을 즉각 중단하라. ‘기생충’ 관광투어 계획은 철회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의당 오현주 대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자유한국당의 미래한국당의 창당 등록을 허용”
“정의당 오현주 대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자유한국당의 미래한국당의 창당 등록을 허용”
정의당 오현주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자유한국당의 불법위장정당인 미래한국당의 창당 등록을 허용했다. 헌법이 규정한 정당의 설립 원칙을 완전히 위배한 결정이다. 중앙선관위의 잘못된 판단을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정의당 오현주 대변인은 2월 13일(목) 오후 4시 2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했다. 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헌법 8조 2항에서 정당은 목적·조직과 활동이 민주적이어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미래한국당은 국민의 정당한 의사 수렴과 상관없이 선거법을 악용해 의석수 확대에 목적을 두고 있다. “민주적이라고 할 만한 정강, 정책, 조직 중 아무 것도 갖추지 못한 쭉정이 불법 사조직일 뿐” 이다고 전했다. 또한 애초부터 자유한국당은 미래한국당을 자신들의 위성정당임을 당당히 내세우며 정당 설립에 있어 아무런 민주적 정당성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왔다. 그럼에도 중앙선관위는 저간의 모든 사정을 깡그리 무시하고 자구상의 창당 요건을 매우 편협하게 해석하여 헌법 정신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말도 안 되는 결정을 내렸다. 더구나 8인의 선관위원 중 5인이 박근혜전 대통령과 새누리당, 양승태 전 대법원장 등 적폐세력이 임명한 인물이라는 점에서 이번 결정이 극도로 정치적이라는 의구심을 지우기가 어렵다고 강조했다. 이어 엄정한 판단으로 민주적 질서를 정립해야할 선관위가 본연의 의무를 완전히 내팽개쳐버리고 특정 정치세력에 심각하게 편향되고 유리한 결정을 내렸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오늘 중앙선관위의 결정으로 의석수 확대만을 노리는 불법 위장조직들에게 대문이 활짝 열려버렸다. 중앙선관위는 앞으로 벌어질 헌정의 혼란상을 도대체 어떻게 책임 질 것인가. 중앙선관위는 민주주의 질서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미래한국당의 등록 결정을 당장 철회하기 바란다. 정의당은 이번 결정으로 빚어질 헌정의 문란을 막고 국민들의 정당한 정치적 의사 수렴을 위해 총력으로 맞서 싸울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손금주 의원, 나주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와 간담회..."근무여건 개선·소통에 최선 다할 것"
손금주 의원, 나주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와 간담회..."근무여건 개선·소통에 최선 다할 것"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손금주 의원(전남 나주·화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2월 11일(화), 나주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지고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 연합회 회원들은 ▲지역아동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현실적인 지원, ▲근무조건의 개선, ▲국비지원금의 인건비와 운영비 별도 지원, ▲사회복지시설 단일임금체계 적용 등을 건의했다. 손 의원은 이 자리에서 현실적인 인건비 및 운영비 지원을 통한 센터 역할 강화, 최저임금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종사자들의 근무여건 개선 등 처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종사자들과 자주 소통하며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진행해 나가는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손금주 의원은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의 아동 보호·교육·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매우 중요한 기관이다. 종사자 여러분이 계셔서 우리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게 잘 자라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면서, "사명감으로 일하는 종사자에게 국가는 최선의 지원을 해줘야 한다.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열악한 근무여건 개선, 센터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고민하고, 관련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윤준호 국회의원, "혈액수급 난항으로 인한 헌혈 참여 호소"
윤준호 국회의원, "혈액수급 난항으로 인한 헌혈 참여 호소"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부산 해운대을 윤준호 국회의원은 11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으로 국내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부산 해운대을 더불어민주당 당원과 지역주민 100여명과 함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의료현장에서 혈액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윤준호 국회의원의 제안으로 시작되어 해운대구 재송동 인근에 헌혈봉사차량을 신청하면서 행사가 진행되었다. 윤준호 국회의원은 “의료 현장에서 정말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혈액의 수급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더욱 혈의 수급의 어려움을 넘어 비상사태로 번질 우려가 있기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헌혈 운동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라고 밝혔다. 윤 의원은 “많은 국민들이 이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부단히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다. 각자의 본인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역할을 다하는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라고 말하며,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국민들이 움츠려 들지 말고, 많은 분들께서 헌혈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라고 말했다.
“국회의원 홍문종,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무너지고 있다”
“국회의원 홍문종,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무너지고 있다”
홍문종 국회의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무너지고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다. 이러한 위기상황에 커다란 책임이 있는 새보수당의 유승민 의원이 자유한국당과 통합을 추진하면서 이번 총선에서 불춮마를 하겠다고 선언을 하고 나섰다고 홍문종 국회의원은 2월 11일(화) 오후 3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했다. 홍 의원은 브리핑에서 그는 자유한국당과의 통합조건으로 ‘탄핵의 강을 건너고, 개혁보수로 나아가고, 낡은 집을 허물고 새 집을 짓자’는 보수재건 3원칙을 제시한 바 있다. 한국당이 이를 받아드리자 다음에는 한국당과 당 내 당 통합을 추진하면서 불출마를 선언했다. 그의 불출마 선언에 대해 한국당은 마치 보수통합의 영웅인 것처럼 찬사가 넘친다. 그러나 그는 불출마가 아니라 정계 은퇴를 선언했어야 한다. 그는 오늘의 국정난맥을 초래한 문재인 좌파 정권에게 정권을 넘겨주어 우리국민모두가 고통의 나날을 보내게한 1등 공신이자 자유민주 세력에는 역사의 죄인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과 한 마디 없는 불출마 선언이 그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 그런 그에게 정계생존의 빌미를 제공한 자유한국당도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그가 총선에 불출마 하겠다는 것은 그가 대한민국 그 어디에서도 국민의 지지를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이며, 그러한 역사의 죄인과 통합을 추진하는 자유한국당은 당세확장이 아니라 스스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당당한 대의의 길을 포기한 것이나 다름 없다. 그의 잘못된 판단과 역정행위로 죄 없는 박근혜대통령은 옥중투쟁을 이어오신지 1048일째가 되는 날이며 문재인 좌파정권의 불법탄핵을 심판을 4 ․ 15 총선도 이제 2달 조금 더 남았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 친박신당(가칭)은 이번 총선에서 불법탄핵이 앞장선 인물들이 국민적 심판을 면할 수 없다는 점을 오늘 이 자리에서 분명히 말씀을 드린다. 따라서 이번 총선은 탄핵에 대한 국민적 심판이자 문재인정권과 박근혜대통령의 싸움이 될 것이며, 탄핵무효를 주장하는 세력들과 탄핵을 인정하고 탄핵의 강을 건너자는 세력과의 싸움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저는 보수대통합을 반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반듯이 짚고 가야 한다. 보수가 힘을 합쳐 이번 총선에서 개헌 저지선을 확보, 승리하는 그날이 바로 박근혜대통령의 불법탄핵을 무효화 시키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지키는 일이라고 믿고 있다고 했다. 끝으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하여 보수가 태극기 세력이 대통합하여야 한다는 것이 저의 소신이자 정치철학이다. 저는 이러한 저의 임무를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며 한 알의 밑거름이 되는데 주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정봉주 전 국회의원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정봉주 전 국회의원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정봉주 전 국회의원이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007년 대선에서 이명박 후보와 맞서 싸웠습니다. 다스와 BBK를 끝까지 파헤쳤습니다. 지금 이명박 전대통령을 감옥에 가게 만든 시발점이었습니다. 이명박 정권 5년 내내 저는 온몸으로 저항했습니다. 그 결과 MB의 정치보복으로 1년간 억울한 감옥살이를 했다고 정봉주 전 국회의원은 2월 11일(화) 오후 2시 4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했다. 정봉주 전 국회의원이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정봉주 전 국회의원은 브리핑에서 MB와 맞서 싸우지 않았더라면 감옥에 가지도 않았을 것이고 편안하게 국회의원을 잘하고 있었겠지, 이런 후회가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고행의 길조차 정치인 정봉주가 민주당원으로서 자랑스럽게 살아온 여정이자 발자취였다. 감옥 출소 이후 10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되어 정치를 할 수 없을 때도 그 누구도 원망하지 않았고, 민주당에 대한 서운함조차 전혀 없었다고 하면서 2년 전 이른바 미투라는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다. 저의 민주당 복당이 막히고 서울시장 출마도 불허됐던 ‘정치적 처벌’을 받았다. 저는 그저 공인으로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는 이유 하나로 정치적인 명예회복의 꿈을 접고 사라졌다고 강조했다. 이경 상근부대변인, 정봉주 전 국회의원이 국회 정론관 복도에서 브리핑을 하기위해 입장하고 있다. 이어 이후 2년 가까이 혹독한 재판을 거쳤고 완전하게 무죄 판결을 받았다. 형사합의 21부 김미리 여성 재판장은 판결문에서 ‘성추행 주장의 유일한 증거인 여성의 이메일’을 언급하며, ‘작성자 스스로 이미 거짓이었음을 인정하고 있다’며 ‘성추행 사실도 인정될 수 없다’고 밝혔다. ‘검사가 미투 가해자’라고 명시한 것에 대해서도 ‘예단을 형성시킬 우려가 있는 상당히 부적절한 기재’라며 ‘미투’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또한 재판부는 제가 “현장에 가지 않았다고 한 것”이 ‘거짓말’이라는 프레시안의 주장에 대해서 “자신의 행적을 추적․확인하고자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다”며 제가 “거짓말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취지의 판결을 했다. 저를 둘러싼 모함에 대해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모든 답을 다 제시한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법원은 ‘양심의 최후의 보로’다. 판결문은 이견과 갈등을 정리하는 ‘국민 눈높이의 최종 잣대’다. 공관위원들에게 이 법원의 결과를 제시하고 판결문을 꼼꼼히 살펴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했다. 당원과 유권자들에게 심판받을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나 저는 민주당 후보로서 부적격이라고 한다. 납득할 수 있는 법적 근거와 규정은 없지만 ‘국민적 눈높이와 기대’라는 정무적 판단 아래 ‘감정 처벌’을 단행한 것으로 보인다. 원통하고 서러워서 피를 토하며 울부짖고 실은 심정이라고 했다. 민주당 당원 여러분! 저는 또 이렇게 잘려나갑니다. 처음엔 이명박 정권에 의해서, 그리고 이번에는 어려운 시절을 함께 해왔던 동료들의 손에 의해서... 하지만, 저 정봉주를 잊지는 말아 주십시오. 저는 영원한 민주당 당원입니다.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눈물을 삼켜야 하지만,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 주어진 분야에서 다시 최선을 다하겠다. 온갖 고통과 어려움을 이겨내며 만들어낸 문재인 정부이기에 모두 함께 지켜내야 한다.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저의 슬픔을 뒤로하고, 이제는 총선 승리를 위해 온 힘을 다해주시기 바란다. 그리고, 언제나 앞장서는데 두려움이 없었고, 고통스럽더라도 그 결과를 담대하게 받아들였던 저 정봉주를 꼭 기억해주시기 바란다. 상급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아 저를 모함하거나 음해하는 세력이 더 이상 다시는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 이 순간 찢기고 상처투성이인 모습이지만, 저 정봉주는 결코 죽지 않을 것이다. 저를 지지해주신 수 많은 분들, 부족한 제 모습에 너무 송구스럽다.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사랑한다. 그리고 감사한다. 아울러, 향후 구체적 행보에 대해서는 당의 후속 조치를 보며 결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