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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예정영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서핑'을 소재로 한 '객기 폭발 청춘 버스터'.
[개봉예정영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서핑'을 소재로 한 '객기 폭발 청춘 버스터'.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한국 독립영화의 다양성을 응원한다!」 7일 오후 서울 용산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서핑을 소재로 청춘들의 삶을 위트있게 바라보는 객기 발랄 독립영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가 언론시사회와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심요한 감독과 이학주, 박선영, 신민재, 신재훈 배우가 참석하였다. [사진='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기자 간담회 모습 - CGV용산아이파크몰 / ⓒ선데이뉴스신문] 스펙을 쌓느라 고군분투하며 좋아하는 것을 숨긴 채, 현실에만 몰두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아보고 싶었다는 심요한 감독은 한국 영화에서는 생소한 '서핑'이라는 소재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고민을 담은 현실밀착형 스토리의 신선한 조합으로 영화제 초청과 동시에 화제를 모았다.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는 꿈도 취업도 힘든 모두의 현실적인 고민을 무겁지 않게 가볍고 유쾌하게 그려내며 영화제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만화적인 연출력으로 깨알 웃음까지 놓치지 않는 등의 매력을 발산해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초청은 물론 제23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는 쾌거도 이루었다. 이렇듯 센스만점 독립영화의 탄생을 알리며 각박한 현실을 감내해야 하는 취준생들에게 어설픈 위로나 희망을 강요하기보다, 서핑을 통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한 일탈을 그리며 웃음과 힐링까지 모두 전하고 있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는 한국 독립영화의 새로운 방향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여러가지 재미를 안겨 줄 것이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역대급 빌런으로 대중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받은 이학주가 주연으로 출연해 더욱 더 화제를 모은 영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는 오는 13일 개봉한다.
'트로트 신동' 임도형, 또봉이통닭 모델 선정
'트로트 신동' 임도형, 또봉이통닭 모델 선정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치킨 전문 브랜드 또봉이통닭이 '트로트 신동' 임도형을 모델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임도형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유소년부로 출전해 순수하고 끼 많은 모습으로 많은 사랑과 박수를 받았다. 특히 임도형의 순수하고 해맑은 모습이 '착한치킨'으로 사랑받고 있는 또봉이통닭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발탁됐다. 또한 임도형은 지난 5일 해양경찰청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또봉이통닭과 함께 '사랑의 치킨' 100마리를 기부했다. 이로써 또봉이통닭의 지난 5년간 누적 치킨 기부량이 1만 마리를 돌파했으며 2만 명 이상이 '사랑의 치킨' 프로그램으로 전달된 또봉이통닭을 즐긴 것으로 파악된다. 뿐만 아니라 또봉이통닭은 이번 수해지역에도 치킨 500여 마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2012년 문을 연 또봉이통닭은 매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장병과 재난.수해지역 봉사단 등에 '사랑의 치킨'을 기부하고 있다. 2015년 10월 육군 1군단에 치킨 1004마리 기부를 시작으로 2016년 3월 재난안전본부(119마리), 2017년 8월 청주 수해지역(100마리), 2017년 11월 동부보훈지청(2000마리), 2018년 9월 계룡육군장병(500마리), 2019년 속초산불복구 군부대(1000마리) 등에 '사랑의 치킨'을 기부했다. 특히 2017년 10월 국군의 날에는 대통령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경기도 평택 해군제2함대에 올라 또봉이통닭을 장병들에게 전달해 '영부인이 선택한 치킨'으로 화제가 됐다. 또봉이통닭 관계자는 "'우리 이웃을 응원하자'라는 창립 목적에 따라 매년 '사랑의 치킨'을 전달하고 있다. 앞으로도 응원이 필요한 곳을 찾아 '사랑의 치킨'을 전달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또봉이통닭은 전국에 530여 개 점포를 운영 중인 중견치킨프랜차이즈 업체로 치킨 한 마리를 9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해 '착한 치킨'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피아니스트 김광민, 3년 만에 단독 공연 개최
피아니스트 김광민, 3년 만에 단독 공연 개최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피아니스트 김광민이 3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 순서 일부가 공개됐다. 15일 김광민이 롯데콘서트홀 '썸머 브리즈'를 통해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공개된 연주 순서는 관객들이 라이브 무대에서 가장 듣고 싶어 했던 곡들로 짜임새 있게 구성됐다. 30여 년간 음악 외길을 걸어온 거장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다. 김광민의 대표곡 '지구에서 온 편지', '학교 가는 길', '설레임'을 비롯해 계절감에 어울리는 '여름비', '레이니 데이', '날 수만 있다면', 가장 최근 곡인 '유 앤 아이', '염원' 등까지 포함됐다. 초대 손님으로 나오는 팝페라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의 베이스 손태진과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함께 연주할 곡들도 일부 공개됐다. 대니 구와 '학교 가는 길', '오버 더 레인보우'를 연주할 예정이며, 손태진과 '데니 보이', '시네마 파라다이스'로 협연한다. 김광민은 재즈, 뉴에이지, 영화음악과 대중음악 경계를 허문 피아노계 거장이다. 1세대 유학파 음악인으로 버클리 음대와 뉴잉글랜드 음악 학교를 졸업했다. 조용필, 양희은 등 거장들부터 윤종신, 성시경 등을 비롯해 아이유(이지은)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에 걸쳐 음악인들 사랑을 받고 있는 연주자다. MBC '수요예술무대'를 13년간 진행했으며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롯데콘서트홀 '썸머 브리즈' 공연은 8월 15일 김광민에 이어 16일 첼리스트인 홍진호의 콘서트가 예정돼 있다.
[영화정보] 『프로젝트 파워』, '초능력 알약', 현실감 가득한 SF 장르물의 탄생.
[영화정보] 『프로젝트 파워』, '초능력 알약', 현실감 가득한 SF 장르물의 탄생.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누구나 슈퍼파워를 가질 수 있게 된 세상.」 일시적으로 슈퍼파워를 갖게 해주는 미스터리한 알약으로 인해 범죄가 증가하자 경찰과 전직 군인, 10대 소녀 딜러가 손을 잡고 이를 소탕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영화 <프로젝트 파워>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사진='프로젝트 파워', 보도 스틸 / 제공=넷플릭스] 공개된 보도스틸은 뉴올리언스에 암암리에 퍼진 알약의 뒤를 쫓는 전직 군인 아트(제이미 폭스)와 경찰 프랭크(조셉 고든 레빗)의 모습을 담고 있다. 대가를 감수하고 이 약을 삼킨 자는 투명 인간이 되거나 온몸에서 불꽃을 내뿜는 인간 불덩이가 되는 등 5분 동안 예측할 수 없는 각기 다른 초능력을 행사하며 도시를 혼란에 몰아넣는다. 슈퍼파워에는 슈퍼파워로 과감히 맞서고자 하는 아트와 프랭크는 어떤 파워를 가지게 될지, 로빈은 두 남자 사이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묵직한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로젝트 파워>는 어릴 때부터 코믹북과 슈퍼히어로물 보고 자란 각본가 맷슨 톰린의 놀라운 상상력에서 시작되었다. "같은 슈퍼히어로 장르라도 놀라움을 선사하는 새로운 이야기를 보고 싶었다"는 그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 <8 마일>과 <콜래트럴>에서 영감을 받아 래퍼를 꿈꾸는 로빈(도미니크 피시백) 캐릭터를 만드는 등 장르를 혼합해 초능력에 관한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헨리 주스트 감독은 “현실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스릴러지만 파워라는 약이 존재한다는 중요한 차이가 있는 세계를 그렸다. 복잡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현실감 있는 SF 장르물로 우리가 사는 현실에 관한 아주 많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차별화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한 시청자들이 영화 속 환경에 처한다면 초능력을 얻기 위해 과연 알약을 먹었을지에 대한 물음도 함께 던졌다.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호기심을 더한 <프로젝트 파워>는 오는 8월 14일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190여 개국에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제소식]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제4회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 공모 시작.
[영화제소식]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제4회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 공모 시작.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선정작에게 총 4천만원의 제작지원금 수여.」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0)이 제4회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 공모를 시작했다. [사진=BIAF, 제4회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 공모 포스터 / 제공=BIAF] BIAF의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은 국내 애니메이션 창작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재능 있는 감독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BIAF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 공모는 8월 3일(월)부터 9월 25일(금)까지 진행된다. 단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든 지원할 수 있으며 BIAF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콘티 및 스토리보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BIAF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 선정작 중 2편이 BIAF2020의 공식 상영작으로 선정되어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진행한다. 최진욱 감독의 <선을 넘어>는 BIAF2020 국제경쟁 한국단편 부문에서, 현유정 감독의 <서로의 조각>은 국제경쟁 학생 부문에서 각각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더불어 지난 선정작인 김은경 감독의 <화장실>, 김혜진 감독의 <빛>, 조경욱 감독의 <MOM-The Worst Punishment> 등의 작품도 다수의 해외 영화제에서 초청받는 성과를 거뒀기에, 올해 BIAF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 사업에 대한 관심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BIAF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은 총 4천만원의 제작지원금을 선정작에게 수여하며, 애니메이션 전문가와 문화콘텐츠사업 관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작품을 심사한다. 예심은 10월 5일(월)에 본심은 10월 24일(토)에 각각 진행된다. 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BIAF 홈페이지 내 애니페어&포럼의 단편애니메이션 제작지원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BIAF2020은 오는 10월 23일(금)부터 10월 27일(화)까지 개최된다.
[영화정보] 『나를 구하지 마세요』, 세상에서 가장 슬픈 거짓말.
[영화정보] 『나를 구하지 마세요』, 세상에서 가장 슬픈 거짓말.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시나리오 단계부터 주목받은 2020년 가장 빛나는 발견!」 깊은 울림을 전할 영화 <나를 구하지 마세요>(감독: 정연경)가 9월 3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나를 구하지 마세요', 티저 포스터 / 제공=리틀빅픽처스] <나를 구하지 마세요>는 엄마와 단둘이 도망치듯 낯선 곳에서 살게 된 열두 살 소녀 ‘선유’(조서연)가 전학 간 학교에서 천진난만한 소년 ‘정국’(최로운)을 만난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공개한 티저 포스터는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파스텔 톤의 색감과 수채화의 질감으로 예비 관객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파스텔 톤의 은은하고 따뜻한 비주얼과는 반대로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주인공 ‘선유’에게서 아릿하고 슬픈 감정이 느껴진다. 동시에 ‘선유’를 걱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면서도 선뜻 다가가지 못하고 망설이는 듯한 ‘정국’의 모습은 두 주인공이 겪고 있는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나를 구하지 마세요>의 영문 제목인 “PLEASE DON’T SAVE ME” 에서 “PLEASE DON’T”를 지우고 “SAVE ME”만 남겨놓은 디자인적 요소는 제목 속에 숨은 의미를 유추하게 하며, “세상에서 가장 슬픈 거짓말”이라는 카피를 통해 그 의미를 강하게 전달한다. 한편, <나를 구하지 마세요>는 2017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피치&캐치 프로젝트 극영화 부문 대상인 ‘메가박스상’을 수상하며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더불어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깊이 있는 이야기뿐만 아니라 높은 완성도까지 입증했다. 또한, <부러진 화살>, <블랙머니> 등 우리 사회의 단면을 날카롭게 꼬집는 작품을 선보여 온 제작사 아우라픽처스가 처음으로 풀어내는 따뜻한 이야기로 예비 관객의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린다. 돋보이는 비주얼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 <나를 구하지 마세요>는 9월 3일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 음악 축제 'TAPE & POST 2020' 개최
온라인 음악 축제 'TAPE & POST 2020' 개최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15~16일 홍대 인근에 위치한 채널 1969, 생기 스튜디오, 모래내 극락 3곳의 라이브 공연장에서 뮤직 페스티벌 'TAPE & POST 2020'이 온라인 개최된다. 'TAPE & POST 2020'은 대규모 인원이 한 장소에 모여서 즐기던 페스티벌의 공간적 한계를 뛰어넘어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내세운다. 3곳 공연장이 페스티벌 무대가 되고 관객들은 이를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 공연이 취소되는 상황 속에서 온라인 창구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생기 스튜디오의 'Show Must Go On' 시리즈와 채널 1969의 '채널 1969 Live On' 역시 이러한 환경 변화에 따라 각 공연장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한 콘텐츠다. 'TAPE & POST 2020'은 각 공연장의 온라인 콘텐츠 제작 방법, 고유한 공간 기획, 음악적 특색을 접목해 새로운 음악 축제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추다혜 차지스, 김오키 새턴발라드, 까데호, CHS, 문선, 모과, 별보라, 향니, 일로와일로, 팔칠댄스, 젠얼론 등 12팀 음악인들이 무대에 오른다. 한편 이번 페스티벌은 15일과 16일 이틀간 진행되며, 'TAPE & POST 2020' 누리집에서 즐길 수 있다. 또한 사전예약을 통해 출연진별 30명 한정 현장 관람이 가능하다.
[엔터테이너] 배우 이자은 “연기 할 때만이 숨을 쉬는 것 같아”
[엔터테이너] 배우 이자은 “연기 할 때만이 숨을 쉬는 것 같아”
[선데이뉴스신문]취재=정성남.모동신.최용제 기자.편집 정민 기자엔터테이너는 방송/연예 활동에 종사하는 연예인들 중에서, 두 가지 이상의 분야들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대중적 인기와 실력을 인정받으며 활동하는 연예인을 통칭한다. 오는 가을 음반 발매와 함께 독립영화와 등 뮤지컬 준비에도 바쁜 엔터테이너라고 부를 수밖에 없는 배우 이자은 씨를 만나기 위해 취재팀은 약속된 파주를 찾아갔다. 야외 촬영을 겸한 인터뷰 일자에 파주 헤이리 마을은 시샘과도 같은 빗줄기가 우리를 곤혹스럽게 만들었다. 비가 그치기를 기다렸지만 장마철 빗줄기는 멈추지 않아 취재팀은 회의 끝에 조용한 카페로 이동하여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했다. - 26살의 나이에 만학도의 꿈 이루어...연기를 하기 위해 삶을 살아가는 것 같아 배우 이자은 씨는 “저는 일단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고 좋아하며 무대에서 노래를 하는 등 연기를 할 때 좀 숨을 쉬는 것 같은 느낌이 다가오는 것이 좋고 그래서 연기를 하기 위해 삶을 사는 것 같은 배우 이자은 이라며 본인에 대한 설명으로 말문을 열었다. 배우 이자은 씨는 연기를 하고 싶었던 것은 어려서부터라고 말한다. 그는 연기를 하고 싶어 연기학과에 진학을 하려 했지만 집안의 반대로 인해 미대 디자인과를 선택하게 되었다면서 하지만 너무 연기를 하고 싶은 마음에 학업도 손에 안 잡히는 것은 물론 모든 것에 흥미가 없었다고 말했다. 학교를 졸업한 후 직장도 다녀보았고 또 이런저런 일을 하던 중 “아! 내가 이대로 한 번도 시도나 도전도하지 않는 채, 그대로 죽는다면 눈도 감지 못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 때부터 연기를 해보자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면서 “그래 평생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연기”라는 결심을 하고 26살이 되었던 해에 미대(전문대)를 졸업하였지만 다시 한 번 하고 싶었던 연기를 하기 위해 대학 입시를 다시 보게 되었다고 자신이 희망했던 연기에 대한 집념을 설명해 주었다. 그러면서 이자은 씨는 당시 26살의 나이에 19살 내기 친구들과 같이 학원을 다녀보았으며 개인교습도 받는 등의 시간 속에 서울예대 연기과에 진학하면서 다시 연기에 대한 그녀의 열망과 갈망을 이루게 되었다고 기억해 주었다.이같이 만학도의 꿈을 이룬 이자은 씨는 연기는 물론 음반을 두 번이나 발매한 수준급 가수이기도 하다. 연기와 가수를 겸하고 있는 그녀는 우선적으로 연기에 비중을 두고 있다면서 연기에 더 많이 치우치고 있는 것은 전공도 연기이며 자신이 어려서부터 꿈꿔 왔던 것 역시 연기였다. 이런 여러 가지 상황 속에 특히 연기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서 다양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을 표현해야 하는 그런 삶을 엿보고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그녀는 지난 2016년 첫 음반을 내기는 하였지만 연기와 가수라는 두 마리의 토끼 중 우선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이 연기라고 자신의 철학을 정리해 주었다. 아울러 자신이 가장 편하게 할 수 있는 것 역시 연기라면서 노래는 아직 좀 더 전문적으로 많이 배워야 한다고 겸손해 했다. 이자은 씨는 어려서 막연하게 연예인이 되고 싶었는데 그때부터 그녀의 롤 모델은 배우 전도연 선배님이라면서 어려서 늘 TV를 보면 내가 해야지 하는 맘을 가진 것이 결국 오늘에 자신이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래서 배우 이자은 씨는 연기자가 되기 위한 꿈과 그 갈망으로 인하여 26살의 나이에 19살 청소년들과 같이 공부를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 연기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것 배우 이자은의 배우와 연기에 대한 철학은 명확하였다. 이자은 씨가 생각하는 연기는 주어진 배역에서 “다른 사람을 내가 공감하고 이해라는 것이라면서 즉, 연기는 내가 아닌 배역에 따른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는 건데, 그 사람의 그 심정이나 상황에서 배역을 맡은 배우로서의 입장이 되어야 그게 잘 나올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정리했다. 그러면서 그 다음은 기술적인 부분에서 다양한. 삶을 살고 우리 삶을 표현하는 것과 이에 더해 약간의 연기술이라는 기술이 들어가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계속 이야기를 이어 나가는 이자은 씨는 “연기를 하기 위해서는 자기 내면의 모든 것을 제삼의 인물(배역)에 대해 자신이 그 사람이 되어야 하고 때로는 사람이 아닌 동물로서의 연기도 해야 하는 등 맡은 배역을 관객에게 배역으로서의 가장 감동적 연기를 보여주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일정 시간까지는 배역으로서의 삶을 벗어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 뮤지컬 주연을 하기 위해 학교도 휴학 해 배우 이자은 씨는 연기는 물론 가수로서도 활동하였고 뮤지컬 배우로서도 잘 알려진 배우이기도 하다. 이자은 씨가 뮤지컬을 접하게 된 것은 재학 중 뮤지컬 갈라 콘서트, 그리고 음악회에서 조금씩 출연한 것이 계기가 되어 지난 2013년에 뮤지컬 퍼스트레이디 오디션을 본 것이 뮤지컬 배우가 된 계기였다고 알려주었다. 이자은 씨는 당시 뮤지컬 퍼스트레이디에서 주연인 육영수 역을 3개월 했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더블 캐스팅이 아닌 단독 캐스팅으로 3개월을 보내게 되었는데 자신은 서울예대를 3년에 스트레이트로 졸업을 한 것이 아니고 중간에 휴학을 하였는데 그 당시 재학 중이였는데 뮤지컬을 하고 싶은 마음에 과감하게 다시 휴학을 하고 육영수 역에 몰두하게 된 작품이 첫 정식 뮤지컬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배우 이자은의 말에 따르면 미대 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시간이 지나고 다시 연기를 공부하였다. 그리고 서울예대 연기과 역시 몇 번의 휴학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연기를 위한 또 하고 싶은 배역을 위해 그녀는 다시 휴학을 택하였고 뮤지컬 배우로 첫 입문을 한 것이다. 이 같은 그녀는 뮤지컬 퍼스트레이디의 육영수 배역에 대한 원 캐스팅을 위한 그녀의 도전은 뮤지컬을 위한 연습시간과 출연일정 등을 고려하여 휴학이라는 엄청난 투자를 한 인물이기도 하다. 연기에 대한 욕망과 열정은 그토록 그의 연기에 대한 반대를 하였던 부모님들께서도 이제는 든든한 후원자이자 팬이라고 알려준다. 아직까지 학자금 대출이 남아있다는 이자은 씨는 반신반의와 반대를 했던 부모님들이 예대합격 후 학교행사는 물론 여타의 출연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을 바꾸었고 이제는 든든한 응원자 이자 후원자라고 옅은 웃음을 보였다. 또한 뮤지컬 퍼스트레이디의 육영수 배역을 맡은 것과 관련해 당시 연출자의 말에 따르면 육영수 배역 후보가 몇 명 있다고 했는데 저는 이때 작품을 하기 위해 연출자에게 이 작품에 전념을 할 것이니 저를 캐스팅 해달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배우 이자은이 바라본 목련 꽃에 비유되는 고 육영수 여사의 모습은 성품이 인자하고 속옷을 기워 입을 만큼 검소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판자촌을 직접 찾아가 구호품을 전달한다거나 독일에 파견된 간호사들의 아픔과 생활을 직접보시고 눈물을 흘리며 함께 아파하는 모습은 물론 나병환자 촌에 방문하여 나병환자의 아픔을 달래주며 손을 잡고 직접 닦아주시며 용기와 위로를 주는 모습에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말해주었다. 하지만 이러한 배우 이자은 씨는 어머니인 육영수 여사는 이같이 훌륭하신 분인 데 따님인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세월호와 관련하여 국민들을 자꾸 피하기만 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치도 모르지만 그리고 또 정치인도 아니라는 이자은 씨는 세월호 관련 여타의 활동을 한 것으로 인하여 박근혜 정권 당시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올라온 장본인 이라고 전한다. 그녀가 박근혜 정권 당시 블랙리스트에 올라가게 된 것은 세월호 영화 활동 중 앞서 말한바와 같이 정치도 모르는 순순한 예술인의 입장에서 영화 평론가가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은 글을 써 보라고 해서 글을 썼고 이 글을 읽어본 평론가는 제 글을 언론에 올려야겠다 하였고 실지 그 글이 언론에 유포되었다며 이 같은 이유로 블랙리스트에도 올라간 것이라고 설명해 주었다. 이같이 우여곡절은 겪은 그녀는 지금도 작품진행에 여념이 없었다. 이자은 씨는 지금 두 개의 작품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그 중 하나는 지난해 겨울 몽골에서 촬영은 한 작품이 있었지만 지금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잠정 중단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자은 씨는 장편 독립영화가 촬영 중에 있다고 전해주었다. 이자은 씨는 인터뷰를 마치고 1일부터 10일까지 순천에서 올로케이션 촬영을 하고 있는데 극중 본인은 갑질을 하는 회장의 두 아이를 가진 싱글맘의 여비서 역할인데 아직 미혼이라 엄마의 마음을 잘 모르기 때문에 많이 연구하고 있는 중이라고 소개했다. 연기와 가수 그리고 뮤키컬 배우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이자은 씨는 뮤지컬과 가수로서 무대에 서는 것이 더 힘든 일이라고 설명한다. 그녀는 이에 대해 뮤지컬이나 노래는 주어진 시간 내에 임팩트 있게 관객에게 보여주는 것이며 실제 이러한 것들은 라이브로 이어지는 것이기에 단 한 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은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연기는 촬영 중 실수가 있으면 NG처리를 하고 다시 촬영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이자은의 또 다른 변신...‘와요와요’ 트로트 음반 발매준비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트로트 열풍이 불고 있다. 배우 이자은은 이를 아랑곳 않고 트로트 가수로 변신을 꾀하고 있는 중이다. 이자은 씨 소속사 대표의 권유로 인하여 트로트를 시작하게 된 이자은 씨는 오는 가을 추석 전에 음반을 발매할 예정에 있다. 이와 관련해 이자은 씨는 예전부터 했고 또 지금도 해 보고 싶은 것이 노래라면서 시작은 트로트이지만 발라드도 부르고 시다고 희망했다.. 이자은 씨가 이번 발매할 음반은 ‘와요와요’라는 제목으로 좋아하는 남자가 여자의 마음을 빼앗아가 버리고도 관심도 없는 척 하는 행동을 하는데 하지만 여자의 마음은 그 남자가 짜장면이라면 이 여자는 단무지라는 천생연분 같은 생각에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 갈듯 말듯 남자를 유혹하는 내용이라고 알려주었다. - 개인 유튜브 이자은 TV 시작...초심을 잃지 않는 인간 이자은으로 남을 것 그녀는 정해진 다양한 장르에 도전 하면서 가수 활동을 계속 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는 이자은 TV 유튜브를 시작했다면서 많이 봐 달라고 당부 했다. 아울러 이자은은 지난 10년 동안의 연예활동에서 제자리걸음을 한 것 같이 세상이 자신을 모르지만 그래도 우직하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면서 지치고 힘들 때마다 팬 분들께서 너무 응원을 해 주시는 거에 항상 힘이 되고 감사드린다는 인사말과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 달라는 당부의 말도 함께 전했다.이같이 말하는 배우 이자은은 늦게 시작한 연기이지만 영화, 드라마, 뮤지컬, 연극 등 모든 장르에 출연을 할 것이며 트로트는 뮤지컬을 하였기 때문에 음악과 노래에 대해서도 굉장히 열정이 넘치는 활동을 하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말해주었다. 아울러 그냥 꾸미지 않은 여배우의 일상 속에 열심히, 그리고 성실함 속에서 주어진 배역이라면 망가질 수도 있는 그런 초심의 자세에서 팬들과 함께 하는 자연스러운 여배우의 모습, 또 인간 이자은의 모습으로 늘 남아있고 싶다는 말로 인사를 가름했다. 한편 배우 이자은은 서울예술대학 연기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투이컴퍼니에 소속해 있으며 드라마 ‘우아한가’, ‘크리미널마인드’, ‘디어마이프랜즈’,에 출연했고, 영화 ‘6데몬스’ ‘아직 사랑하고 있습니까’ ‘내안의 그놈’ ‘애연’ ‘언니’, ‘식구’ ‘침입자’ 그리고 연극 ‘두 여자’와 뮤지컬 ‘퍼스트레이디’에 출연 하였다. 또한 이번 가을에 나올 ‘와요와요’에 앞서 ‘사랑한다 말하세요’ ‘아가’라는 솔로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딱 걸렸어’라는 여성듀오 라틴걸스로 발매하는 등 엔터테이너로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