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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배일집 가슴 아픈 가정사 고백 "아버지 두 집 살림으로 양쪽 모두 불행했다"
'마이웨이' 배일집 가슴 아픈 가정사 고백 "아버지 두 집 살림으로 양쪽 모두 불행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영원한 희극인 배일집(배윤식)이 실제 인생에서 늘 비극처럼 따라다녔던 아픈 가족사를 공개한다. 22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1980~90년대 코미디 전성기를 이끌었던 희극인 배일집의 인생을 조명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배일집의 화려한 인맥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첫 번째로 배일집과 함께 일명 '배남매'로 불리며 전성기를 함께한 희극인 배연정(홍애경)과 만난다. 무려 함께한 세월이 50년이라는 두 사람은 '진짜 남매'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은 진한 우정을 자랑했다. 배연정은 "7~8년 같이 방송했다. 사람들이 '부부예요, 남매예요?'라고 물으면 '아닌데요' 했다" 면서 배일집과 부부와 남매로 숱한 오해를 받은 사연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일집은 지금도 철 되면 김치를 보내주는 배연정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김인식 前 국가대표 야구 감독과 인연도 빼놓을 수 없다. 배일집의 '46년 술친구'라는 김인식 前 감독은 배일집이 이혼했을 당시 상황을 가까이서 지켜본 막역한 사이다. 그는 혼자 세월을 보내는 친구를 보며 "이런저런 것이 괜히 미안하다. 그래도 여태껏 아이들을 잘 키워온 것이 고맙다" 면서 배일집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배일집의 74번 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후배들, 라디오 DJ로 활발히 활동 중인 강석(전영근)과 김혜영, 그리고 희극인 이용국 등이 모인 훈훈한 현장도 공개된다. 이와 함께 배일집의 가슴 아픈 가족사도 공개될 예정이다. 198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희극인 배일집이지만 인생에서는 늘 비극이 함께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아버지의 두 집 살림으로 본가에 7남매, 그리고 네 명의 이복동생들을 두며 두 가족 모두 행복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오랜 세월이 지나 이제는 '진짜 가족'이 된 이복동생과 만나는 모습도 그려진다. 현재는 자신과 같은 노년 세대들을 위한 연극을 준비하며 그들이 설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인 배일집. 희극과 비극이 공존하는 드라마 같은 그의 인생 이야기는 22일 밤 10시 TV 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미제라블: 뮤지컬 콘서트' 2월 개봉 확정
'레미제라블: 뮤지컬 콘서트' 2월 개봉 확정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레미제라블: 뮤지컬 콘서트'가 2월 19일 개봉 확정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랑과 용서, 구원과 희망의 노래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레미제라블'이 뮤지컬 콘서트로 스크린에 귀환해 새로운 돌풍을 예고한다. 2월 19일부터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레미제라블: 뮤지컬 콘서트'는 2019년 8월부터 16주간 런던에서 막을 올리며 전 좌석 매진이라는 경이로운 신기록을 세운 역대급 뮤지컬 콘서트 공연을 그대로 스크린으로 옮겨온 작품으로 마치 런던 웨스트엔드 현장에서 공연을 보는 듯한 생생한 전율과 감동을 스크린으로 전한다. 특히 '그간의 레미제라블 뮤지컬을 뛰어넘는 역대급 공연'으로 평가받는 이번 '레미제라블: 뮤지컬 콘서트'는 65명이 넘는 배우들이 한 무대에 올라 공연을 이끌어가는 형태로 영혼을 울리는 아름다운 뮤지컬 넘버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어 전체가 노래로 진행되는 송스루 작품의 극대화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살아있는 뮤지컬의 전설 카메론 매킨토시가 제작하고, 지금까지 '레미제라블 뮤지컬'을 통해 활약했던 마이클 볼, 알피 보 등 올스타 캐스팅으로 완성돼 뮤지컬 팬들을 열광시킨 '레미제라블: 뮤지컬 콘서트'. 이번 작품은 2012년 59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레미제라블'과 2012년과 2015년 두 차례의 국내 공연으로 66만 명의 누적 관객을 기록한 한국어 공연을 뛰어넘는 살아 숨쉬는 감동으로 2월 19일 개봉과 함께 새로운 화제를 불러 일으킬 것이다.
[영화정보] 넷플릭스 영화 『스펜서 컨피덴셜』, 두 전직 경찰의 선 넘는 무자비 액션이 온다.
[영화정보] 넷플릭스 영화 『스펜서 컨피덴셜』, 두 전직 경찰의 선 넘는 무자비 액션이 온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레전드 시리즈 ‘탐정 스펜서’ 영화화! 마크 월버그 & 윈스턴 듀크 주연'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간 전직 경찰 스펜서가 출소하자마자 미궁의 살인 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보스턴 지하 범죄 조직과 통쾌한 한방 승부를 펼치는 내용의 액션 코미디 영화 <스펜서 컨피덴셜>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다. [사진='스펜서 컨피덴셜', 메인 포스터 / 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영화 <스펜서 컨피덴셜>에서는 <트랜스포머> 시리즈와 <딥 워터 호라이즌>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보여온 마크 월버그가 열정 넘치는 전직 경찰 스펜서를, <어벤져스> 음바쿠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윈스턴 듀크가 스펜서의 파트너 호크 역을 맡아 화끈한 브로케미를 선보인다. <론 서바이버>, <딥 워터 호라이즌> 등 마크 월버그와 호흡을 맞춰온 피터 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자타공인 최고의 흥행 제작자 자리에 오른 닐 H. 모리츠가 제작을 맡았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영화 속 배경이 되는 ‘원더랜드’ 카지노를 급습하기 직전 스펜서와 호크의 모습을 포착했다. 보스턴 최대의 범죄조직과 대적하게 된 두 남자의 얼굴에서 비치는 긴장감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자극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스펜서가 교도소 출소를 앞두고 수감자들과 몸싸움을 벌이는 거친 액션 장면으로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 *예고편 : https://youtu.be/q6jpPtPx0no ) 마약 조직과 부패 경찰, 정치인이 결탁해 벌여온 거대 범죄를 밝히려다 오히려 누명을 쓰고 감옥에 수감된 스펜서는 출소 후 보스턴을 떠나려 하지만 옛 복싱 코치의 부탁으로 그가 키우고 있는 새로운 복서 호크와 함께 지내게 된다. 그러던 중 스펜서의 예전 동료 두 명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스펜서와 호크는 보스턴을 장악한 거대 범죄 조직에 맞서기로 결심한다. 보스턴 바닥에서 한 주먹하는 두 남자의 만남을 담은 <스펜서 컨피덴셜> 속 버디 케미스트리와 리얼 액션에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 넷플릭스 영화 <스펜서 컨피덴셜>은 미국 범죄 추리소설 장르의 대부로 불리는 로버트 B. 파커가 탄생시킨 ‘탐정 스펜서’ 시리즈 중 에이스 앳킨스의 『원더랜드』(원제 ‘Robert B. Parker’s Wonderland’)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탐정 스펜서’ 시리즈는 1973년 첫 작품 이후 40여 편 이상 출간된 미국 최고의 범죄 추리소설 시리즈다. 원작자 로버트 B. 파커가 2010년 작고한 이후 뉴욕 타임스 베스트 셀러 작가인 에이스 앳킨스가 시리즈를 이어받아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탐정 스펜서’가 넷플릭스를 통해 영화화된다는 소식은 발표되자마자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베스트 셀러 탐정 시리즈를 원작으로 두 전직 경찰들의 화끈한 범죄 소탕 액션을 선보일 <스펜서 컨피덴셜>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김준수, 퇴폐적이고 몽환적인 뱀파이어로 변신
김준수, 퇴폐적이고 몽환적인 뱀파이어로 변신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드라큘라'에서 드라큘라 역을 맡은 가수 김준수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잡지 얼루어는 20일 김준수와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뱀파이어라는 기획으로 촬영된 화보에서 김준수는 우아하면서도 미묘하게 뿜어져 나오는 섹시미를 표현했다. 또한 고풍스러운 느낌의 실크 블라우스부터 화려한 패턴의 셔츠와 재킷, 색감이 돋보이는 정장 등 다양한 형식의 의상을 맞춤옷처럼 소화해내며 멋을 발산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준수는 초월적인 존재 '드라큘라'를 표현하기 위한 자신만의 방법과 캐릭터를 구축하기까지 과정 등을 이야기하며 뮤지컬 '드라큘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수는 "드라큘라 같은 초월적인 존재를 표현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인간이 아닌 캐릭터를 관객들이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초월적인 존재니까 사람이라면 할 수 있는 사소한 실수도 용서가 되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무대 위에서 움직임, 걸음걸이, 눈빛, 몸짓 하나 하나까지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매 순간 집중하고 신경 써서 연기한다. 특히 몸을 조절하고 사용하는 데 있어 어느 정도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움직임으로 신비로운 캐릭터들을 더 표현하고자 했다" 고 밝혔다. 2014년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뮤지컬 '드라큘라'는 브로드웨이 공연과는 다른 오디컴퍼니만의 독창적인 제작으로 서사에 개연성을 더하고 무대 세트도 더욱 화려하게 변신했다. 이에 대해 김준수는 "라이선스 뮤지컬이지만 거의 창작 뮤지컬을 만든다는 느낌으로 재탄생 시켰다. 한국 초연을 준비하면서 연출님이 배우들 의견도 많이 존중해주고 반영해주셨다. 이제는 뮤지컬 '드라큘라'의 한국판이 성경처럼 전세계 제작사에 제안되고 있다고 한다. 그런 작품을 함께 만들었다는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이 있다" 며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올해 뮤지컬 데뷔 10주년을 맞이하기도 한 김준수는 "사실 지금까지 이렇게 큰 사랑을 받아온 것도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뮤지컬 무대가 무척 절실했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해왔다. 앞으로 바람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가능한 오래 무대에 계속 서고 싶다" 며 뮤지컬 무대에 대한 애정도 전했다. 뮤지컬 '드라큘라'는 수백년 동안 한 여인만을 사랑한 드라큘라 백작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영원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흡혈을 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뱀파이어라는 신비로운 캐릭터를 기반으로 흥미진진한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 2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영화소식] ‘씨네큐브 2020 아카데미 특별전’ 개최
[영화소식] ‘씨네큐브 2020 아카데미 특별전’ 개최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전 세계 영화 팬들이 주목하는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후보작 상영!' 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오는 2월 9일(현지시간) 개최되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주요 부문 후보작들을 모아 ‘2020 아카데미 특별전’을 개최한다. 1월 23일(목)부터 2월 12일(수)까지 3주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남녀주연상 등 주요 부문에 오른 후보작 13편을 선정해 오스카의 감동을 극장 스크린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씨네큐브 2020 아카데미 특별전’, 포스터 / 제공=씨네큐브] ‘씨네큐브 2020 아카데미 특별전’의 상영작들을 살펴보면 특히 국내 미개봉 화제작 5편을 먼저 만나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르네 젤위거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수상을 이어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주디>, 제25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각색상 수상에 이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각색상 등 총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작은 아씨들>을 개봉 전에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상상 속 히틀러가 유일한 친구인 10살 소년 ‘조조’가 집에 몰래 숨어 있던 미스터리한 소녀 ‘엘사’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영화 <조조 래빗>이 6개 부문 후보에 올라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007> 시리즈를 연출한 감독 샘 멘데스의 신작 <1917>도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과 함께 총 10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기생충>과 함께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오른 스페인 거장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페인 앤 글로리>까지 이번 특별전을 통해 일찍 만나볼 수 있다.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높은 작품성으로 극찬을 받고 있는 넷플릭스 화제작들도 계속해서 씨네큐브에서 만날 수 있다. 가족과 결혼이라는 주제를 예리하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노아 바움백 감독의 <결혼 이야기>가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남녀주연상 등 6개 부문에 올랐다. 작품상, 감독상 등 총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거장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의 <아이리시맨>, 교황 베네딕토 16세와 그 뒤를 이은 교황 프란치스코의 실화를 담은 <두 교황>도 상영되어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11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된 영화 <조커>와 뜨거운 입소문을 이끌며 흥행에 성공했을 뿐 아니라 작품상, 편집상 등 4개 부문 후보에 오른 <포드 v 페라리>, 1969년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배우 샤론 테이트 살인 사건’을 기발하게 뒤집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마스터피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가 ‘씨네큐브 2020 아카데미 특별전’에서 상영된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에 이어 한국 영화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는 <기생충>, 10년을 준비한 스토리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며 각본상 후보에 오른 <나이브스 아웃>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처럼 전 세계 영화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아카데미 시상식 최고의 화제작 13편을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 볼 수 있는 ‘씨네큐브 2020 아카데미 특별전’은 오는 1월 23일(목)부터 2월 12일(수)까지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다. 상영작은 씨네큐브 홈페이지(https://www.cinecube.co.kr) 또는 모바일앱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PROGRAM LIST- 주디 Judy감독: 루퍼트 굴드┃출연: 르네 젤위거, 제시 버클리, 마이클 갬본┃미국┃118분┃12세 이상 관람가후보 부문: 여우주연상(르네 젤위거), 분장상 작은 아씨들 Little Women감독: 그레타 거윅┃출연: 시얼샤 로넌, 엠마 왓슨, 플로렌스 퓨 ┃미국┃135분┃전체 관람가후보 부문: 작품상, 여우주연상(시얼샤 로넌), 여우조연상(플로렌스 퓨), 의상상, 각색상, 음악상 조조 래빗 Jojo Rabbit감독: 타이카 와이티티┃출연: 스칼렛 요한슨, 로만 그리핀 데이비스, 토마신 맥켄지 ┃미국┃108분후보 부문: 작품상, 여우조연상(스칼렛 요한슨), 각색상, 편집상, 미술상, 의상상 1917감독: 샘 멘데스┃출연: 조지 맥케이, 딘-찰스 채프먼, 콜린 퍼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마크 스트롱┃미국후보 부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미술상, 분장상, 음악상, 음향편집상, 음향믹싱상, 시각효과상 페인 앤 글로리 Pain and Glory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출연: 페넬로페 크루즈, 안토니오 반데라스┃스페인┃113분┃청소년 관람불가후보 부문: 남우주연상(안토니오 반데라스), 외국어영화상 결혼 이야기 Marriage Story감독: 노아 바움백┃출연: 스칼렛 요한슨, 아담 드라이버, 로라 던┃미국┃137분┃15세 이상 관람가후보 부문: 작품상, 남우주연상(아담 드라이버), 여우주연상(스칼렛 요한슨), 여우조연상(로라 던), 각본상, 음악상 아이리시맨 The Irishman감독: 마틴 스코세이지┃출연: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조 페시┃미국┃209분┃청소년 관람불가후보 부문: 작품상, 남주조연상(알 파치노, 조 페시), 감독상, 각색상, 촬영상, 편집상, 미술상, 의상상, 시각효과상 두 교황 The Two Popes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출연: 안소니 홉킨스, 조나단 프라이스┃미국 외┃126분┃12세 이상 관람가후보 부문: 남우주연상(조나단 프라이스), 남우조연상(안소니 홉킨스), 각색상 조커 Joker감독: 토드 필립스┃출연: 호아킨 피닉스, 재지 비츠, 로버트 드 니로┃미국┃123분┃15세 이상 관람가후보 부문: 작품상, 남우주연상(호아킨 피닉스), 감독상, 각색상, 촬영상, 편집상, 의상상, 분장상, 음악상, 음향편집상, 음향믹싱상 포드 v 페라리 Ford v Ferrari감독: 제임스 맨골드┃출연: 맷 데이먼, 크리스찬 베일┃미국┃152분┃12세 이상 관람가 후보 부문: 작품상, 편집상, 음향편집상, 음향믹싱상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감독: 쿠엔틴 타란티노┃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 ┃미국┃161분┃청소년 관람불가후보 부문: 작품상, 남우주연상(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남우조연상(브래드 피트),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미술상, 의상상, 음향편집상, 음향믹싱상 기생충 Parasite감독: 봉준호┃출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한국┃131분┃15세 이상 관람가후보 부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편집상, 미술상, 외국어영화상 나이브스 아웃 Knives Out감독: 라이언 존슨┃출연: 다니엘 크레이그, 크리스 에반스, 아나 디 아르마스 ┃미국┃130분┃12세 이상 관람가후보 부문: 각본상
[영회정보] 『작자 미상』, 시대와 예술, 그리고 사랑이 만난 아트버스터
[영회정보] 『작자 미상』, 시대와 예술, 그리고 사랑이 만난 아트버스터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사랑, 정치, 예술에 관한 매혹적인 어드벤처' 제75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이자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및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노미네이트된 영화 <작가 미상(Werk Ohne Autor)>(감독:감독: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이 2월 20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작가 미상', 티저 포스터 / 제공=영화사진진] <작가 미상>은 2차 세계대전 전후의 독일, 모든 기준이 흐릿해진 세상에서 아름답고 선명한 진실을 그린 화가, 쿠르트의 이야기이다. 독일의 라이징 스타인 <우먼 인 골드>의 톰 쉴링이 순수함을 추구하는 화가, 쿠르트로, <프란츠>로 42회 세자르 영화제 신인여우상에 노미네이트된 폴라 비어가 쿠르트의 뮤즈이자 일생의 사랑, 엘리로 분하며 시대와 예술, 사랑을 아우르는 명작의 몰입도를 높였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아틀리에를 배경으로 서 있는 쿠르트가 한 폭의 그림처럼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순수한 미대생 쿠르트는 예술의 역할에 고민하며 아틀리에에서 주인없는 화구들 가운데 홀로 창작에 몰두하고 있다. 배경 아틀리에와 창 너머의 건물은 2차 세계대전 직후를 다룬 영화의 시대상과 어우러지며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기 직전 근현대의 풍경을 보여준다. 인물, 배경과 어우러지는 ‘흐릿한 세상, 진실을 그리는 화가’ 카피는 전쟁과 분단, 냉전으로 혼란하던 시대에 예술가가 어떻게 세상을 구원할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작가 미상>은 독일의 국민 화가이자 ‘현존하는 가장 비싼 작가’로도 알려진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실화를 극화한 작품이다. 제75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제91회 미국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촬영상 노미네이트, 제76회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노미네이트 내역과 “사랑과 정치, 예술에 관한 매혹적인 어드벤처”(New York Times) 리뷰는 실화와 어우러진 예술가의 일대기가 선사할 감동을 예고한다. 세상이라는 혼돈 속 유일하고 선명한 아름다움, 진실을 발견한 화가의 이야기는 전율을 선사하는 아트버스터로 다가갈 것이다. “사랑, 정치, 예술에 관한 매혹적인 어드벤처”-The New York Times, “역사에 액자를 씌우고, 한 폭의 부드럽고 친밀한 초상화로 만들었다”-Daily Telegraph, “섬세한 연기와 장엄한 비주얼의 성찬”-Film Journal International, “가장 매혹적이고 강박적으로 볼 수 있는 영화” -The Washington Posts 등의 극찬 리뷰를 받고 있는 <작가 미상>은 오는 2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대한치어리딩 협회, 2020년 진천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개시식”
대한치어리딩 협회, 2020년 진천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개시식”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대한치어리딩협회 선수들 및 장진우 국가대표 감독. 기념촬영 하고 있다. 대한치어리딩협회 국가대표 선수들이 시범을 보이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020년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개시식이 1월 17일(금) 11:00~13:00 진천 국가대표선수촌(벨로드롬, 식당)에서 대한체육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및 KSPO 국민체육진흥공단 재정후원 하여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시·도 체육회장, 회원종목단체장, 국가대표 선수·지도자 등 600여명(19종목 483명 입촌)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대한치어리딩협회 선수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주요 행사 내용은 김완태, 연상은 사회자의 첫 시작으로 치어리딩의 멋진 식전 공연을 박진감 넘치게 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함성과 많은 박수를 받아 행사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이어서 신년인사, 축하공연, 선수대표 선서, 영상상영, 오찬간담(장관역활 : 격려사, 기념품 전달, 선수·지도자 격려 오찬)등 진행되어 성황리에 마쳤다. 대한치어리딩협회 선수들이 행사 마친 후 단상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이 행사에 참석한 (사)대한치어리딩협회 팀치어 코에드 엘리트 국가대표 장진우 감독은 본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국가대표선수 여러분 훈련할 때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고 열심히 하여 도쿄올림픽 출전 해서도 노력 한 만큼 좋은 성과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년 진천선수촌 국가대표선수단 훈련개시식”
“2020년 진천선수촌 국가대표선수단 훈련개시식”
2020년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전 참석 인원 기념촬영 하고 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020년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개시식이 1월 17일(금) 11:00~13:00 진천 국가대표선수촌(벨로드롬, 식당)에서 대한체육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및 KSPO 국민체육진흥공단 재정후원 하여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시·도 체육회장, 회원종목단체장, 국가대표 선수·지도자 등 600여명(19종목 483명 입촌)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회자 김완태(오른쪽), 연상은(왼쪽), 사회를 보고 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축사를 하고 있다. 주요 행사 내용은 김완태, 연상은 사회자의 첫 시작으로 치어리딩의 멋진 식전 공연을 박진감 넘치게 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함성과 많은 박수를 받아 행사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이어서 신년인사, 축하공연, 선수대표 선서, 영상상영, 오찬간담(장관 역활: 격려사, 기념품 전달, 선수·지도자 격려 오찬)등 진행되어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 왼쪽) 기계체조 여서정 선수 (사진 오른쪽) 유도 안창림 선수 사진 왼쪽(한국체육대학교 한충식 교수/사회체육.교육대학원 원장/최고 경영자과정 원장, (사)대한체조협회 전무이사), 중앙(현 국가대표 여서정 기계체조선수) 사진 오른쪽(현 국가대표 기계체조 여자대표팀 이정식 감독)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격려사에서 2020년은 한국체육 100년, 대한체육회 100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다. 100년 동안 한국 스포츠는 눈부시게 성장해서 이제는 명실공히 스포츠 강국으로 우뚝 섰다. 우리나라는 스포츠 4대 국제대회를 모두 개최한 세계 5번째 국가이며, 올림픽을 비롯한 여러 국제종합경기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고 또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올해의 가장 큰 스포츠 축제인 하계올림픽이 7월 도쿄에서 개최된다. 정부는 이미 1월 초부터 2020도쿄올림픽·패럴림픽 준비단을 구성해 도쿄올림픽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여러 종목의 선수와 지도자들이 올림픽 출전권을 얻기 위해서 지금 이 순간에도 현장에서 열심히 땀 흘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여러분의 열정이 한여름의 도쿄를 더욱 뜨겁게 달굴 것을 믿는다.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과 항저우아시안게임을 준비하며 1월부터 선수촌에 들어와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중학생들이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필승 할 수 있도록 응원을 하고 있다. ( 사)대한치어리딩 협회 국가대표 선수들이 치어리딩 시범 보이고 있다. 또한 선수는 지도자를 존경하고 훈련 프로그램을 믿고 따르며, 지도자는 선수를 존중하고 배려해야 한다. 선수와 지도자가 한 마음, 한 몸으로 움직일 때 경기장에서도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대회를 준비하여 흘린 여러분의 땀방울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공정하게 경기에 임했다면 여러분은 충분히 국민들의 사랑과 응원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며,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가대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 그리고 스포츠 관계자 여러분! 2020년 1월 10일, 우리는 2024년 청소년동계올림픽 유치에 성공했다. 2024년 청소년동계올림픽은 2032년 올림픽 남북공동 개최로 이어져, 2020년이, 한국 체육의 새로운 100년을 여는 그 첫 시작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마무 화사, 모델 뺨치는 화보 공개
마마무 화사, 모델 뺨치는 화보 공개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마마무 화사(안혜진)의 뜨거운 화보가 공개됐다. 17일 패션 잡지 엘르 2월호 측은 화사가 한 브랜드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사는 독보적인 음색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방송계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가운데 패션 화보에서 도발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모습을 선보였다. 화사는 싸이하이 부츠로 파격적인 아우라를 연출하며 품격이 남다른 뜨거운 모습을 선보였다. 여기에 숄더백과 크로스바디로 세련된 모습을 제안했다. 또한 화사는 버킷 모자와 크롭 탑, 오버사이즈 바지로 역동적이고 건강미 넘치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미니 백과 미니 지갑 등을 함께 착용해 백 레이어링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외에도 가벼운 모자와 브라톱, 쇼츠로 역동적이고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내며 진정한 넘사벽 걸 크러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팬츠와 감각적으로 사이클링 쇼츠를 매치해 뜨거운 속옷 노출 패션을 선보이며 화사의 과감하고 당당한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촬영 당일 화사는 특유의 쾌활하고 밝은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북돋았으며, 음악에 맞춰 그루브를 타거나 몸을 들썩거리며 화사다운 면모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화사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