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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식] 『007 노 타임 투 다이』, 그래미 4관왕의 주인공 ‘빌리 아일리시’의 주제곡 공개!
[영화소식] 『007 노 타임 투 다이』, 그래미 4관왕의 주인공 ‘빌리 아일리시’의 주제곡 공개!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007 역사상 최연소 주제곡 아티스트가 선보이는 새로운 변화에 전 세계 폭발적 반응!' 스파이 액션의 레전드인 007의 25번째 작품이자 2020년 초특급 기대작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전 세계를 강타한 라이징 스타 싱어송라이터 빌리 아일리시가 선보이는 주제곡 ‘No Time To Die’의 음원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007 노 타임 투 다이', 캐릭터 포스터 / 제공=유니버셜 픽쳐스]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4월 8일(수) 대한민국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지난 2월 14일(금) 그래미 어워드 4관왕의 주인공이자 <007> 시리즈 역사상 최연소 주제곡 아티스트인 빌리 아일리시가 부른 주제곡 ‘No Time To Die’의 음원과 영상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빌리 아일리시 특유의 독보적인 음색과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웅장한 분위기를 예감케 하는 압도적인 분위기에 전 세계 팬들은 “독보적이고 드라마틱한 빌리 아일리시의 목소리!”, “이 노래는 완벽하다”, “007만의 느낌이 살아있다”, “역시 주제곡은 007 시리즈 따라갈 수 없는 듯” 등의 호평을 남기며 찬사를 보냈다. 이에 빌리 아일리시는 2월 18일(화)(현지 시간 기준) 런던에서 열리는 영국 최고의 음악 시상식인 제 40회 브릿 어워드(2020 BRIT Awards)에서 작사 및 녹음에 참여한 친오빠인 피니어스 오코널과 함께 ‘No Time To Die’ 최초 공개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스페셜 게스트인 한스 짐머 감독의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조니 마의 일렉 기타 연주까지 더해져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에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해외 외신들 역시 벌써부터 빌리 아일리시의 ‘No Time To Die’를 유력한 오스카 주제가상 후보로 언급하고 있어 <007 스펙터>(2015)의 샘 스미스, <007 스카이폴>(2012)의 아델에 이어 빌리 아일리시 역시 오스카 주제가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007> 시리즈 역사상 최연소 주제곡 아티스트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빌리 아일리시는 2016년 싱글앨범 [Ocean Eyes]로 데뷔, 2019년 전세계를 강타한 2001년생 미국 출신의 라이징 스타이다. 대표곡 ‘Bad Guy’로 제 62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올해의 앨범 및 올해의 노래 등 4개 부문을 수상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슈퍼스타임을 입증했다. 이처럼 새로운 주제곡을 공개해 전세계의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다니엘 크레이그, 라미 말렉, 라샤나 린치, 레아 세이두, 벤 위쇼, 아나 디 아르마스, 나오미 해리스, 랄프 파인즈 등이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 출연한다. <그것>의 각본을 쓴 캐리 후쿠나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국내에서는 오는 4월 8일개봉한다.
[영화정보]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 살아있는 누벨바그의 아이콘, 영화가 되다!
[영화정보]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 살아있는 누벨바그의 아이콘, 영화가 되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연인이자 부인이었던 안느 비아젬스키의 회고록 원작! 아카데미 수상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 영화사의 살아있는 전설,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 뤽 고다르’의 숨겨진 모습을 그린 영화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Le Redoutable)>(감독: 미셀 하자나비시우스)가 3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 티저 포스터 / 제공=이수C&E] 2012년 <아티스트>로 21세기에 흑백 무성 영화로 파격적인 시도를 꾀한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이 이번엔 살아있는 누벨바그의 아이콘, 영화사의 혁명을 일으킨 감독 ‘장 뤽 고다르’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을 선보여 영화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영화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는 영화사의 이단아? 로맨티스트? 멍청한 반동분자? 살아있는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 뤽 고다르’의 영화, 사랑, 그리고 혁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3월 개봉을 확정한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는 장 뤽 고다르의 연인이자 부인이었던 배우 겸 소설가 안느 비아젬스키의 회고록 [1년 후]를 원작으로 만든 작품이다. 누벨바그를 이끈 대표 감독으로 유명한 장 뤽 고다르의 영화인으로서의 모습뿐 아니라 한 여자의 연인이자 남편, 그리고 혁명을 외치는 지식인으로서의 모습까지 여태껏 알려지지 않은 장 뤽 고다르의 새로운 모습을 조명한다. 지금도 활동 중인 현직 감독의 삶을 영화로 선보이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킨다. 연출을 맡은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은 장 뤽 고다르의 전기를 다룬 만큼 그 특유의 영화 스타일을 작품에 녹여내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를 완성시켰다. 한편,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 뤽 고다르’ 역에는 프랑스 대표 배우 루이 가렐이 열연했다. 국내 관객들에게는 <몽상가들>로 유명한 루이 가렐은 외적인 모습부터 ‘장 뤽 고다르’ 그 자체로 분해, 이전 작품들과는 180도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온다. ‘장 뤽 고다르’의 연인이자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의 원작자인 ‘안느 비아젬스키’ 역은 스테이시 마틴이 맡았다. 그녀는 극중 ‘장 뤽 고다르’와 사랑에 빠진 여인이자 그의 뮤즈로 활약, 루이 가렐과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베레니스 베조가 지원 사격에 나서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주었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키치한 색감과 심플한 구성이 돋보인다. 특히 “THIS MOVIE IS A STUPID, STUPID IDEA”라는 강렬한 카피가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카피는 실제로 장 뤽 고다르가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를 보고 직접 던진 메시지로 ‘멍청한 아이디어’라는 돌직구가 웃음을 자아낸다. 거침없고 솔직한 장 뤽 고다르의 성격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카피로 블랙 코미디적인 영화의 분위기를 살리고, 영화 속에서 그려질 예술가이자 사랑에 빠진 남자, 그리고 혁명을 외치는 국민으로서의 ‘장 뤽 고다르’는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높인다. 여기에 ‘장 뤽 고다르’의 것으로 보이는 알이 깨진 안경의 강렬한 이미지는 ‘이것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체 무엇일까?’라는 궁금증을 자아내고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를 향한 영화 팬들의 기대감과 호기심을 한껏 고조시킨다. 살아있는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 뤽 고다르의 영화, 사랑, 그리고 혁명을 담은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는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개봉영화예정] 『다크워터스』, 미국 최고 화학 기업 '듀폰'을 둘러싼 최악의 환경 스캔들.
[개봉영화예정] 『다크워터스』, 미국 최고 화학 기업 '듀폰'을 둘러싼 최악의 환경 스캔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한줄평 : "연기 장인, 마크 러팔로의 섬세함이 돋보인다" 1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아이파크몰에서는 세계 최대 화학 기업 ‘듀폰’의 독성 폐기물질 유출 폭로 실화, <다크워터스(Dark Waters)>가 언론시사회를 갖고 공개되었다. [사진='다크워터스', 메인 포스터 / 제공=이수C&E, CJ엔터테인먼트] <다크워터스>는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버라이어티 등 해외 유수 매체의 극찬을 받은 영화로 인류의 99%를 독성 물질 중독에 빠뜨린 미국 최고 화학 기업 듀폰의 독성 폐기물질 유출을 폭로하며 전 세계를 뒤흔든 충격 고발 실화이다. 제88회 아카데미 작품상, 각본상에 빛나는 영화 <스포트라이트> 제작진과 <캐롤> <벨벳 골드마인> 등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들로 전 세계 평단의 찬사를 받고 있는 명장 토드 헤인즈 감독의 만남이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연기력과 흥행 파워를 모두 갖춘 할리우드 대표 배우 마크 러팔로, 앤 해서웨이가 의기투합해 눈길을 끈다. 가톨릭 사제의 아동 성추행 사건을 폭로한 보스턴 글로브 지 기자들의 실화로 세계적인 충격을 안겼던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이 또 한 번 전 세계를 뒤흔들 작품을 탄생시켰다. <다크 워터스>는 자사 제품의 환경 오염 가능성을 전면 부인하는 뻔뻔한 거짓말로 배상금 8,000억 원에 달하는 단체 소송을 당했던 미국 최고 화학 기업 듀폰을 둘러싼 최악의 환경 스캔들을 가감없이 파헤친다. 특히 <스포트라이트>에서 진실을 파헤치는 열혈 기자로 분해 진정한 기자 정신과 가슴을 울리는 열연을 선보였던 마크 러팔로가 거대 기업을 상대로 홀로 20여 년에 걸친 싸움을 이어간 신념의 변호사 ‘롭 빌럿’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실존 인물을 완벽하게 재탄생시켰다. 배우이자 열성적인 환경 운동가이기도 한 마크 러팔로는 뉴욕 타임스에 실린 ‘롭 빌럿’ 관련 기사를 접한 직후, 환경 문제에 대한 헌신과 아티스트로서의 노력을 모두 담을 수 있는 작품이라는 확신 속에 영화의 제작 단계부터 참여하며 남다른 열정을 쏟았다. 토드 헤인즈 감독에게 직접 각본을 보낸 사람 또한 마크 러팔로였다.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수많은 작품을 만들어온 토드 헤인즈 감독에게도 사회적으로 뜨거운 파장을 불러일으킨 실화 연출은 각별한 진실성을 요구하는 새로운 도전이었다. 하지만 토드 헤인즈 감독은 자신의 단단한 연출 내공을 바탕으로, 사회적 메시지를 예술적으로 승화시키는 데에 탁월한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의 노하우를 더해 또 한편의 웰메이드 작품을 탄생시켰다. 그는 “존재하는 사실을 진실하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을 만한 스토리로 만들었다”며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쳐 기대감을 높인다.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마크 러팔로와 앤 해서웨이의 첫 만남으로 눈길을 끄는 충격 고발 실화 <다크워터스>는 오는 3월 11일 개봉한다.
'마이웨이' 이상아, 세 번의 결혼과 이혼에 관한 심경 고백
'마이웨이' 이상아, 세 번의 결혼과 이혼에 관한 심경 고백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마이웨이' 이상아가 굴곡진 인생사를 고백한다. 19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1990년대 원조 하이틴 스타, 배우 이상아의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평범한 초등학생이었던 이상아는 친구 따라 우연히 들른 오디션에서 단번에 합격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데뷔작에서 보여준 뛰어난 연기력 그리고 아름다운 외모로 그녀는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각종 CF와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하면서 1990년대 배우 김혜수, 하희라와 함께 '트로이카'로 불리며 많은 남성들의 '책받침 여신'으로 등극한다. 승승장구하던 이상아는 26살에 돌연 결혼을 선언한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감당해야 했던 가장의 중압감을 견디지 못한 결정이었다. 성급하게 선택한 결혼 생활은 금방 '파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낳았고, 그렇게 탄탄대로일 것만 같던 이상아의 삶에 첫 시련을 겪었다. 이상아는 "그동안 내 인생에 '실패'라는 것이 없었다. 인생의 첫 실패를 경험한 것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고 지난날을 떠올렸다. 이후 딸을 만나게 해준 두 번째 결혼과 이혼, 그리고 세 번째 결혼과 이혼을 하며 이상아는 끝나지 않은 인생 내리막길을 경험했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이상아를 믿어준 가족과 친구들이 있었기에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했다고. 특히 하나뿐인 딸은 가출 등 험난한 사춘기를 겪었지만 이제 두 모녀는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친한 친구다. 이상아는 "바쁘다는 핑계로 딸의 어린 시절 자주 함께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 며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딸은 "엄마가 연애는 하되 (앞으로) 결혼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는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옥'과도 같았던 삶을 버티게 해준 딸은 어느덧 훌쩍 자라 이제는 그녀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고 있다. 또한 방송 최초로 언니와 여동생도 공개된다. 세 자매는 오랜만에 만나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상아의 결혼 생활과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 언니와 동생은 아버지 대신 가장 역할을 했던 이상아에게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상아의 언니는 "가장 역할을 힘들어했던 이상아의 마음을 알았기 때문에 충동적인 결혼 선택을 할 때 말리지 못했다" 며 속마음을 내비쳤다. 최근 이상아는 방송 활동을 하며 어느 때보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전성기 때보다 지금 연기에 대한 재미가 더 크다" 고 말한다. 인생의 많은 위기를 겪으며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두려울 게 없다" 고 말하는 이상아. 한 편의 드라마 같은 파란만장한 인생길을 걸은 배우 이상아의 이야기는 19일 밤 10시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공개된다.
[드라마정보] 넷플릭스, 『아이 엠 낫 오케이』, '빌어먹을 세상 따위' 제작진이 선사하는 사춘기 소녀의 특별한 성장담.
[드라마정보] 넷플릭스, 『아이 엠 낫 오케이』, '빌어먹을 세상 따위' 제작진이 선사하는 사춘기 소녀의 특별한 성장담.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특별하지 않다는 건 생각보다 엄청난 일' 가족과의 관계도, 학교생활도 쉽지 않은 ‘환장의 사춘기’를 보내던 소녀가 어느 날 갑자기 몰랐던 슈퍼파워를 발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아이 엠 낫 오케이>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사진=아이 엠 낫 오케이', 스틸 컷 / 제공=넷플릭스] 공개된 예고편은 피로 물든 졸업 파티 드레스를 입고 밤거리를 달리는 시드니의 충격적인 모습으로 단숨에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 *예고편 : https://youtu.be/GANHOQDdkQc ) 아버지의 죽음 이후 돌발행동을 일삼는 17살 시드니는 절친 디나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고, 계속해서 성질이 폭발하는 사춘기에 접어든다. 설상가상 화가 나거나 흥분하면 슈퍼파워가 발산된다는 것까지 알게 되면서 시드니는 일생일대의 혼란에 빠지게 된다. 마음이 내키면 맨발로 길을 걷고, 뭘 하든 어색하지만 남의 시선에 전혀 관심을 두지 않는 괴짜 친구 스탠리는 “나한테는 뭐든지 말해도 돼”라며 시드니의 비밀을 알고도 변함없는 응원을 보낸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아이 엠 낫 오케이>는 <빌어먹을 세상 따위>의 원작자 찰스 포즈먼의 그래픽 노블을 바탕으로 한 성장 스토리다.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기묘한 이야기> 제작자와 <빌어먹을 세상 따위> 감독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스펜스,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과 미술, 정감 가는 캐릭터 등 전작에서 보여줬던 매력 포인트를 완벽하게 녹여내 시청자들의 취향을 또 한 번 저격할 예정이다. [사진=아이 엠 낫 오케이', 스틸 컷 / 제공=넷플릭스]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호기심과 기대를 자아내는 <아이 엠 낫 오케이>는 2월 2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영화정보] 『세인트 아가타』 극강의 비주얼로 숨이 멎는 호러 스릴러 탄생을 예고한다.
[영화정보] 『세인트 아가타』 극강의 비주얼로 숨이 멎는 호러 스릴러 탄생을 예고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정숙하라, 기도하라, 너의 죄를 사하노라, 호러의 신세계가 열린다!' <쏘우> 시리즈를 통해 충격적인 반전과 극강의 공포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명실상부 호러 명장으로 인정받은 대런 린 보우즈만의 신작, <세인트 아가타(St. Agatha)>가 3월 개봉을 앞둔 가운데, 보기만 해도 숨막히는 공포를 전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세인트 아가타', 메인 포스터 / 제공=스톰픽쳐스코리아] <세인트 아가타>는 외딴 수녀원에서 생활하게 된 ‘메리’가 수녀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충격적인 사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호러 스릴러 영화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보는 순간 공포감을 그대로 전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고정시킨다. 겁에 질린 표정으로 주저앉은 ‘메리’와 얼굴을 가린 채 ‘메리’를 지켜보는 듯 서있는 복면을 쓴 수녀들의 모습은 소름을 유발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메리’를 비추는 조명은 주변의 수녀들과 대비되어 더욱 음산한 분위기를 풍기며 숨막히는 공포감을 자아낸다. 또한, “정숙하라, 기도하라, 너의 죄를 사하노라”라는 카피는 그들의 모습과 어우러져 수녀원에서 벌어지는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시체스 국제영화제,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 유수 호러 영화제로부터 입증받은 이 작품은 <쏘우> 시리즈를 연출한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의 신작으로, 이미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호러 명장의 새로운 호러 스릴러를 기대케 한다. 이렇듯 메인 포스터 만으로도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화제작 <세인트 아가타>에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세인트 아가타>는 호러 명장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과 할리우드 명품 제작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베놈><스타트렉 다크니스><블랙 팬서><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쥬만지: 새로운 세계>등에 참여한 제작진들이 합세해 더욱 탄탄하고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인트 아가타>는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월드 판타스틱 레드 섹션에 초청되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개봉 전부터 국내 관객들에게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제51회 시체스 국제영화제, 제39회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 제18회 런던 프라이트 페스트, 제18회 토호러 필름페스트 등 전 세계 호러 영화제에서 초청받아 그 화제성과 작품성을 입증했다. 이처럼 호러 명장 대런 린 보우즈만과 명품 제작진의 만남으로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할 호러의 신세계 <세인트 아가타>는 오는 3월 관객들을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