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요 뉴스

"365일 볼거리가 가득한 할로윈 코스프레 음식점 마녀주방 명동점"
"365일 볼거리가 가득한 할로윈 코스프레 음식점 마녀주방 명동점"
마녀주방 명동점 김성희 대표와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임원진 및 홍보 대사들이 즐겁게 식사를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서울시 중구 명동2가(명동 10길 35-20 1층)에 위치한 365일 할로윈데이 이탈리안 레스토랑 마녀주방 명동점은 맛있는 파스타, 리조또, 피자 메뉴와 함께 재미있고 오싹한 분위기가 가득한 호러식당 이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홍보 대사들이 가면을 쓰고 기념촬영 했다.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한 여기의 인기 메뉴는 항상 할인 메뉴인 넓적다리 스테이크(6.500원)와 눈꽃치즈 토마토 파스타(11.000원)로 특히 눈꽃치즈 토마토 파스타는 명동점에서만 평일 런치로 9.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마녀주방 명동점 김성희 대표와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임원진 및 홍보 대사들이 기념촬영 했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협회 공동대표이자 마녀주방 명동점 김성희 대표는 매월 31일 할로윈 파티에 여러가지 놀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했으며 많은 고객들이 찾아주셔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마녀주방 명동점 김성희 대표와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임원진 및 홍보 대사들이 마녀주방 밖에서 기념촬영 했다. 8월 14일(수) 저녁 시간에 인터내셔널 슈퍼퀸 임원진들과 홍보 대사들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김인배 이사장은, 김성희 대표가 운영하는 '마녀주방 명동점'은 최고의 맛집으로 매일 먹고싶을만큼 진한 맛에 여운을 남겨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임원 및 모델들과 자주 찾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광복의 기운은 평화와 번영의 길로"
고양시,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광복의 기운은 평화와 번영의 길로"
[선데이뉴스신문=서아름 기자]고양시(시장 이재준)는 15일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시청 문예회관에서 개최했다. 본 행사에는 광복회원, 보훈단체, 각 유관기관장 및 시민 등 다양한 계층 약 500여 명이 참석해 8.15 광복절 경축일의 참된 의미를 되새겼다. 경축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광복회 고양시지회장 기념사, 고양시장 경축사,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고양시립합창단 및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광복군가’, ‘아리랑’ 등 합창 무대를 마련해 참석한 광복회원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선사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경축사에서 “오랜 인고의 삶을 견뎌 오신 광복회원분들께 예우를 다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현재, 한일 간의 경제분쟁으로 제2의 역사의 전환점에 서 있는 상황에서 이번 광복절의 의미는 엄중하고 결연하다. 온전한 광복의 빛을 찾고 진정한 경축의 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우리의 뜻과 마음을 함께 모아 나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지난해 광복절에 언급한 바 있는 항일유적의 발굴과 조명, 친일인명사전 보급, 독립운동의 원류인 행주산성 무료개방 등의 현안들에 대한 약속을 지키고 실천하였다. 또 올해 상반기에 고양시 공식 시가인 ‘고양시의 노래’ 가 일본 침략전쟁을 옹호했던 김동진 작곡가의 곡인 것을 발견하고 즉각적으로 사용을 중단했다. 시는 앞으로도 친일과 항일의 흔적을 우리들의 온전한 역사로 바꾸기 위한 작은 실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금천구 “행복한 문화마실을 위한 기부금 전달”
금천구 “행복한 문화마실을 위한 기부금 전달”
8월 12일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사진 왼쪽)과 금천마실 성창미(사진 오른쪽) 대표가 행복한 문화마실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민간단체 금천마실(대표 성청미)로부터 문화예술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금천마실은 8월 12일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회원들이 창단 이래로 지금가지 적립한 기부금(2,851,850원)을 금천구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 금천마실 성청미 대표 등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8월 17일(토) 롯데시네마 독산에서 열리는 영화 김복동 무료상영회를 위해 사용된다. 아울러,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음악교유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천마실은 살기 좋은 금천 만들기를 위해 2012년 12월 구성된 민간 단체다. 플리마켓 해노리장 운영 사회적 경제관련 금천 주민 공동체 활동등 활발하게 활동해 오고 있으며 금천마실 성창미 대표는 회원들과 함께 문화마실로 김복동 무료 상영회를 위해 기부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며 무더운 여름 가족들과 함께 시원한 극장가를 방문해 의미 있는 영화 한편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해양환경연합포럼 출범식”
“해양환경연합포럼 출범식”
사회자 -KBS아나운서실 기상캐스터 배혜지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해양환경연합포럼 출범식이 8월 13일(화) 15시에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해양환경연합포럼 식순은 15시에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이민호 사무국장에 대회기 입장, 사회자의 국민의례, 해양환경연합포럼, 내빈소개, 경과보고, 창립 취지 선언, 위촉장 수여식, 감사패전달식, 각시·도지부장 임명장 수여식, 환영사, 대회사, 축사, 격려사, 기념촬영, 감담회, 폐회선언으로 진행됐다. 이인화 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가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중앙회 본부와 전국 17개시.도지부와 221개의 시.군구 지회 회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강상원 해양환경보전국민연합 중앙회 수석부회장은 창립 취지문을 통해 지금의 세계적인 관심사는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의 온난화이고, 자연재해이다. 지구의 온난화현상은 모든 자연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급격히 빠른 속도로 녹아 내리는 빙하는 해양환경과 생태계에 많은 변화를 주고 있고 이러한 현상은 우리 인간의 행복추구와 삶의 질 향상에 저해요인이다. 하지만 그 원천은 우리 인간이다. 삶의 질을 높인다고 무분별한 개발에 의한 자연훼손이라든가 CO2 배출과 환경오염 등 모두가 우리 인간이 자처한 일이다. 앞으로 우리의 국가 성장 동력의 원천은 저탄소 녹색성장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며, 화석연료 에너지원을 하루빨리 신 재생 에너지원으로 개발하여 탈바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관선 사단법인 해양환경보전국민연합 중앙회 이사장이 대회기를 흔들고 있다.
안산하이비스호텔 매각後.. 행정처리에 '시민 공분'
안산하이비스호텔 매각後.. 행정처리에 '시민 공분'
(선데이뉴스신문=박민호 기자) 차명관리와 세금포탈 의혹을 받는 안산하이비스 호텔이 매각 이후에도 신축허가 관련 관계자들의 엇갈린 판단(행정처리)으로 공분을 사고 있다. 안산하이비스 호텔은 지난해 매각 돼 지난해 7월 25일 지하 6층부터 지상 23층까지 오피스텔과 근린상가 형태로 건축디자인과(건축허가팀)에서 신축허가가 완료됐고, 해당부지는 오는 10월 초 착공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 그러나 지난 6월 5일 공사사업자가 착공을 위해 교통정책과에 의뢰한 중앙대로와 호텔 간 진·출입로 공사 여부 관련 ‘복합시설 신축공사 교통영향평가’는 교통영향평가위에서 해당 절차가 부결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지난달 15일 교통정책과 담당자는 호텔 진·출입로를 중앙대로 방향으로 뚫을 경우 사고위험, 차량 병목현상(교통흐름방해), 인근 다른 건물에서의 형평성 문제 등을 고려해 부결됐다고 해명했다. 지난 6월 교통정책과는 차량진출입 시설과 관련 도로점용허가 등의 업무협의 공문을 건설행정과에 보내 6월 27일 조건부 승인을 받아냈다. 지역 민간시민단체는 “교통정책과와 건설행정과가 밝혔듯 최소 3년의 교통대란과 사고위험 등이 예상되는데도 건축법 상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신축허가를 확정한 건축디자인과의 행정에 다소 무리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건설행정과 역시 같은 내용을 가지고 전·후임 간의 행정처리가 다르기에 객관적인 행정의 모습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지역 건설관계자는 “건축법에 문제가 없어 신축허가를 내 준 부분으로 인해 오히려 해당 건설사의 은행권 자금(대출)에 탄력을 받은 것은 아닌가 싶다”라며 “교통정책과와 건설행정과의 방향이 명확한데 지금이라도 신축허가를 취소하는 게 바람직 하다”라고 전했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소년소녀가장 여름캠프에 사랑의 후원금과 물품증정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소년소녀가장 여름캠프에 사랑의 후원금과 물품증정
소년소녀가장, 봉사자들 단체사진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전국소년소녀가정돕기시민연합 중앙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이사장 김인배) 후원으로 지난 8월 8일~10일까지 2박 3일동안 썬리치 레저타운과 십리포해수욕장에서 소년소녀가장들과 여름캠프를 진행하였다. 음악공연 여름캠프에 봉사자로 참여한 시니어퀸 이기선, 미시즈퀸 안수연, 미스퀸 최은빈, 미시즈선 경규일, 변채원 회장, 문채원 부회장, 황미라 공동대표, 맹은정, 이미란 홍보대사, 베이비모델 이루다, 키즈모델 박예지, 변준호, 김유민, 윤서후와 봉사자들은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영흥도 십리포해수욕장 전국에서 모인 소년소녀가장들과 함께한 여름캠프에 참석하여 후원금과 물품증정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왕관수상자 시니어퀸 이기선, 미시즈퀸 안수연, 미스퀸 최은빈, 미시즈선 경규일과, 키즈모델대회 베이비대상 이루다가 물품을 비롯해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에서 후원하였다. 동요 레크레이션 딩가딩 행사 지성과 미모까지 갖추고 좋은일에 불원천리 달려와 함께해준 슈퍼퀸 왕관수상자들은 심성까지 착한 진정한 미의 아름다움인 ‘퀸’ 단연 ‘여왕“ 이었다. 저녁시간 강당에서는 인터내셔널 슈퍼스타 키즈모델협회 소속 키즈모델들의 댄스공연과 레크레이션, 이대 정량교수 음악공연, 마술사 마술, 장기자랑, 간식나눔과 푸짐한 선물나눔 등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졌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선발대회 왕관수상자들 후원금과 물품증정 김인배 이사장은 의미있고 뜻 깊은 일에 함께 동참해주신 인터내셔널 슈퍼퀸 왕관수상자들과 키즈모델들, 홍보대사와 협회 임원들과 봉사자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였다. 사진우측부터 변채원회장, 시니어퀸 이기선, 미시즈퀸 안수연, 미스퀸 최은빈, 미시즈선 경규일, 황미라 공동대표 지난 5월에도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슈퍼스타 키즈모델협회는 소년소녀가장들과 1박 2일 청남대 대통령별장 방문에도 봉사와 후원금을 전달한바 있다.
"금천구, 제8회 금천 기업인상 후보자 접수“
"금천구, 제8회 금천 기업인상 후보자 접수“
지난해 10월 제23회 금천구민의 날 행사에서 제7회 금천구 기업인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8월 23일(금)까지 지역 기업인을 대상으로 제8회 금천 기업인상을 시상하기 위해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구는 지역경제 발전 및 활성화에 기여한 지역 기업인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기업인상 후보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추천 대상은 금천구 내 공장 또는 주사무소를 두고 2년 이상 기업체를 경영한자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기업인이며 단 금천 기업인상 수상경력이 있는 자 최근 3년 이내 구청장 표창을 받은자, 지방세 체납자, 기타 사회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는 자 등은 추천대상에서 제외된다고 했다. 추천방법은 금천구민 및 기업인(직장인) 20인 이상 공동추천하거나 기업관련 기관장 및 단체장 등이 추천할 수 있으며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고시.공고에서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공적 증빙자료와 함께 기업소재지 동주민센터 또는 구청 11층 지역경제과로 제출하면 된다고 했다. 아울러 최종 수상자는 기업인상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금천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신청 시 가점(3~5점)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10월 금천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할 예정이다고 했다. 현편 금천기업인상은 2012년 처음 도입돼 지난해 제7회까지 총 34명의 기업인디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역 내 기업은 구민과 함께 금천구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기업인을 대상으로 매년 금천 기업인상을 시상하고 있다며 금천구 발전에 공로가 큰 기업인이 수상자로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추천 바란다 라고 말했다.
8월 기독교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 진행
8월 기독교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 진행
창세기 1장의 태초의 빛은 무엇이며 살전 5장의 빛의 아들들은 누구인지 등을 주제로 8월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가 진행됐다. HWPL 서울경기북부지부는 지난 6일 15시부터 17시까지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에 위치한 종교연합사무실에서 '창1장의 태초의 빛은 무엇이며, 살전5장의 빛의 아들들과 어둠에 있는 자의 의미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8월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장로교·신천지 등 각 교단을 대표로 2명의 발제자들이 참석했다. 장로교에는 삼일언 교회의 양성민 담임목사가, 신천지 대표로는 다변화센타변화 캠페인 센터 대표이자 전 상도 순복회 담임목사인 최윤성 목사가 참여했다. 먼저 장로교 측의 양 담임목사는 "창세기 1장의 빛은 옛 창조의 시작과 형태와 질서를 만드는 원천이 되는 에너지를 가리키며 주 예수그리스도로 예표 한다"며 "빛의 아들들은 하나님이 육신을 되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참 빛 되신 하나님으로 깨닫고 그 진리의 빛을 받아 드린 자들로서, 천국복음의 언약대로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그들을 성전삼고 오심으로 만물을 소생하게 하는 생명의 빛인 우주적인 빛이 되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성부 하나님까지 창조세계 안에 있는 교회 안에 성전삼고 오시면 새롭게 된 창조세계에는 더 이상 해와 달이 필요치 않을 것"이라며 "하나님은 교회의 최종 완성인 새 예루살렘의 생명의 빛이 될 것이며 새 예루살렘은 창조세계의 생명의 빛이 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으로 신천지 측의 최윤성 목사는 "창1장의 빛은 하나님의 말씀을 비유해서 말씀하신 것이며 예언을 이루시고 실체를 증거하는 말씀인 계시 말씀이며 천국을 알리시는 말씀"이라며 "빛을 믿는 자가 빛의 아들이며 마귀의 거짓말을 믿고 행하는 자들이 어둠의 자녀로 빛의 자녀와 어둠의 자녀는 빛이 출현했을 때 나눠지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사단의 권세 아래 있던 자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 영적 빛이 하는 일"이라며 "밤이 다시 없다는 것은 책이 열려서 예언이 성취되었고 성취된 실체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낮 무더위,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날려드립니다”
“한낮 무더위,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날려드립니다”
지난해 12월 금나래아트홀에서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가 제5회 정기연주회를 열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금천문화재단(이사장 정병재)이 8월 9일(금) 오후 12시 20분부터 1시까지 금천구청 1층 피아노홀에서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 Summer Concert를 개최한다고 했다.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는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총 38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청소년오케스트라단이다. 2012년 창단해 매년 8월 둘째 주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 여름캠프를 열고 집중연습, 음악이론 강의, 공연 및 전시관람, 런치콘서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금나래아트홀에서 열린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 제5회 정기연주회 모습 아울러 올해 런치콘서트 주제는 Summer Concert로 여름방학을 맞아 전 연령이 쉽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 공연으로 준비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날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는 카르멘서곡, 리베르탱고, Love of my life, 알라딘 OST 등 쉽고 친숙한 클래식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했다. 공연은 전 연령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은 사전예약 없이 공연당일 금천구청 1층 피아노홀로 방문하면 된다. 금천문화재단 정병재 이사장은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가 매년 선보이고 있는 런치콘서트는 올해 구민들이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공연 당일 더욱 빛을 발할 예정이다 라며 받아온 사랑을 지역사회에 행복한 음악으로 나누는 아름다운 오케스트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금천을 빛낸 자랑스런 얼굴을 찾습니다”
“금천을 빛낸 자랑스런 얼굴을 찾습니다”
지난해 10월 금천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제23회 금천구민상 시상식이 열렸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구정과 지역사회발전에 헌신·봉사한 구민과 단체를 대상으로 제24회 금천구민상 후보자를 8월 31일(토)까지 추천받는다고 했으며 금천구민상은 지역사회봉사, 미풍양숙, 교육, 문화, 체육 5개 부문에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구민 또는 단체에게 수여된다고 했다. 아울러 추천대상은 각 부문에서 구민화합과 발전에 공로가 있는 자로서 2019년 8월 1일 기준 3년 이상 계속하여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소재하고 있는 구민, 단체 (기업체 포함) 또는 단체 소속원이다. 추천방법은 금천구민 20명 이상 연명으로 공동 추천하거나 각 부문 관계기관 또는 단체장이 추천할 수있다. 추천서, 공적조서, 공적 증빙자료 등 신청 서류를 부문별 구청 관계부서 또는 후보자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고시공고 란에서 구비서류와 부문별 후보자 자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수상자는 금천구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된다. 시상은 10월 금천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금천구민상은 1996년을 시작으로 지난해 23회까지 총 100명의 구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우리 생활주변에는 이웃을 위해 보이지 않게 묵묵히 봉사하면서 주민과 함께 동행해 온 많은 영웅이 있다 라며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고 있는 이런 분들을 적극 찾아 추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천기총 3차 규탄대회, “이단 규정 후 편향적 검증..공정한 토론 돼야”
천기총 3차 규탄대회, “이단 규정 후 편향적 검증..공정한 토론 돼야”
(선데이뉴스=박정민기자) 신천지예수교회 천안교회가 천안기독교총연합회에게 공정한 토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 천안교회는 천안기독교총연합회(이하 천기총)가 비방 목적으로 성경 토론을 제안했다가 의도적으로 협상을 결렬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에 4일 신천지 천안교회는 천안터미널과 명문그리스도 교회 앞에서 공개 성경토론에 응할 것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지난 21일과 28일에 이은 세 번째 공개집회를 통한 요구다. 이날 2만 여명의 신천지 맛디아지파 성도들은 천기총을 향해 “성경 토론이 아닌 비방을 위한 토론회를 제안한 뒤 언론플레이에만 집중하다가 협상을 결렬시키고 그 책임을 신천지에 뒤집어씌우고 있다”고 분노했다. 이들은 “과거 일제강점기에 일본 신을 찬양하고 교회의 종까지 떼다가 바치며 친일 행위를 한 한국 기성교회와 다르게 신천지는 반국가·반사회·반종교적 행동을 하지 않았다”며 “천기총은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고 말씀 앞으로 나아와야 한다”고 전했다. 신천지 맛디아지파 장방식 지파장은 “성경을 아는 것이 이단인가, 성경을 부인하는 것이 이단인가”라고 물으며, “신앙인이라면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통해 참과 거짓을 분별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인 천국과 영생을 알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일방적 결렬 후 비방만...“이단 규정 후 일방적 토론, 누가 이해하나” 이날 집회의 발표문에 따르면 천기총은 지난 3월 2주간의 답변 기한을 명시한 공개토론 제안서를 신천지 천안교회에 발송한 지 3일 만에 기독교언론과 함께 신천지 천안교회를 찾아 공개토론을 독촉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와 동시에 천안시내 곳곳에 공개토론 제안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퍼포먼스에 열중하던 천기총은 신천지 천안교회의 답변이 담긴 내용증명을 반송시킨데 이어 5월 초 어렵게 성사된 실무협상마저 의도적으로 결렬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결렬의 이유는 토론의 규칙을 정하자는 신천지 측의 제안을 거부하고 신천지에 대한 청문회 형식의 토론이 돼야 한다는 천기총의 주장 때문이었다. 이어 이뤄진 신천지 천안교회와의 2차 협상도 결렬시킨 천기총은 6월에는 예고 없이 기독교언론과 함께 신천지예수교회 총회 사무실을 찾아가 토론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신천지 천안교회는 6월 25일 재협상 공문을 천기총 회관을 찾아 직접 전달하면서 시민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성경 공개토론회를 열기 위한 협상에 성실히 응할 것을 공식 요청했다. 하지만 천기총은 공문 등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협상요청을 거절한 상태다. 이에 신천지 천안교회는 지난 21일부터 세 차례에 걸친 집회를 통해 공개토론 협상에 응할 것과 더 이상 협상 결렬의 이유를 신천지에 떠넘기는 등 비방의 소재로 삼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 중이다. 신천지 맛디아지파 천안교회 측은 “성경 토론을 하자고 제안하면서 상대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이를 검증하기 위한 토론회가 돼야 한다’는 주장을 한다면 어느 누가 이해할 것인가”라며 “참과 거짓을 성경을 통해 가리는 것이 진정한 성경 토론회인 만큼 천기총은 더 이상 언론플레이를 중단하고 토론회에 응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천안교회 측은 “천기총이 공개토론에 응하지 않을 경우 천기총 소속 교회뿐 아니라 소속 교단의 총회에도 공개토론을 요청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천안에서는 천기총의 공개토론을 촉구하는 집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2019 제 20회 해변축제' 무창포해수욕장서 열려
'2019 제 20회 해변축제' 무창포해수욕장서 열려
(선데이뉴스=박정민 기자) 제20회 해변축제가 지난 2일 충남 보령 무창포해수욕장 잔디광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오후1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가수 박종규 및 가수 국일관, 리포터 하민옥, 차니훈, 가수 장수애, 신종훈, 그룹사운드 등의 사회로 오후 11시까지 진행됐다. 친환경사랑 문화사랑을 슬로건으로 펼쳐진 해변축제는 제1회부터 20회까지 대천해수욕장, 만리포해수욕장, 왜목마을 해수욕장, 무창포해수욕장을 무대로 해 바다사랑 깨끗한 자연 캠페인 지역활성화를 주제로 매년 한국문화예술신문사가 주최했다. 개회식에는 대회총재 이선범, 대회장 박만일, 조직위원장 윤대희 대회사가 있었다. 이어 무창포해수욕장 관광협의회 임흥빈회장, 한국문화예술신문 차혜숙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또한 보령 서천의 김태흠국회의원, 국회부의장 이주영, 국회의원 정갑윤, 국회의원 주호영, 송석준 국회의원 및 나눔과섬김재단 양경숙 총재, 문용재 충청권 조직위원장의 축하 메세지가 있었다. 해변축제에서는 가수 박일준, 가수 김종훈. 가수 이하령, 가수 박남진, 가수 백현호, 시인가수 서현, 가수 온사랑, 가수 박보근, 가수 나도희, 가수 이예성, 가수 정윤승, 가수 노하정, 가수 김수연, 가수 스윙박, 가수 채수은, 국악 남가희, 국악 진화순, 국악 고경민, 색소폰 김덕 교수의 축하무대가 있었다. 이외에도 해변가요제 및 한류코리아 패션쑈( k-스텔라모델스협회 회장 배지원), 신종훈그룹사운드 콘서트 (리드싱어 가수 신종훈 가수 박나라)등 다양한 행사로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최덕찬 집행위원장은 여유로움 속에 풍족함이 있다는 철학으로 "문화예술을 통해 삶의가치와 삶의 질 향상에 새로운 활력에너지를 찿아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