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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학교 도시재생연구소장 서준혁 취임
한세대학교 도시재생연구소장 서준혁 취임
[선데이뉴스=박희성기자]현대의 도시에는 많은 인구가 집중되어 있고 경제산업이 발달되어 있어 장사를 하거나 직장을 얻는 등 경제활동에 유리하고, 도로, 상하수도 등 도시인프라가 설치되어 있어, 쾌적한 거주환경이 제공될 수 있다. 따라서 더욱 많은 인구, 다양한 경제·사회·문화활동, 우수한 교육 및 혁신적 R&D기능들이 도시지역, 특히 대도시로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제는 대도시들이 집적되어 ‘메갈로폴리스’를 형성하는 경우도 흔하다. 또한 교통·정보통신의 발달로 이러한 대도시군들이 세계적으로 네트워크화 되어가며, 일부 유력 도시군들이 세계의 경제·산업·문화를 지배하는 ‘글로벌시티’를 형성해감도 사실일 것이다. 현재 미국과 유럽, 그리고 아시아의 일부 대도시들이 세계의 경제·산업·문화네트워크의 중심이 되고 있다 선진국 초엽에 있던 알젠티나가 정부의 포퓰리즘 기반 정책노선으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졌으며, 지방정부들의 독립적인 운용과 효율적인 연방제를 보여준다던 유고슬라비아가 종교·민족대립 등으로 파멸한 경우도 있다. 미국의 디트로이트는 자동차산업의 중심지로서 융성했으나 도시환경문제가 심각해지고 국제경쟁력약화로 주력산업이 쇠퇴하며 인구가 줄고 쇠퇴한 도시의 대표적 사례가 되었다. 한국의 경우에도 쇠퇴지수가 높은 도시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구미라고 한다. 몇몇 학자들의 분석에 의하면 구미는 주력 지역산업의 경기약화로 지역고용이 줄고 인구증가 정체 등으로 인해 쇠퇴지수가 국내도시들 중 가장 높은 그룹중 하나가 되었다. 산업도시였다가 쇠퇴를 겪으며 쇠망한 도시들 중 다시 일어선 도시들도 없지 않다. 대표적인 사례가 미국의 피츠버그, 스페인의 빌바오, 일본의 큐슈 등이다. 이들은 산업다양화를 통하여 도시를 재생시켰는데, 대부분 관광문화산업 활성화를 통해 성공을 이끈 듯 보인다. 실리콘밸리 등과 같이 1980년대 이후 첨단벤처산업의 부흥을 통해 도시를 일으킨 경우도 있다. 이러한 도시들은 적정정책수립·추진, 지역사회의 개방적 문화, 강·바다와 함께 경관의 아름다움, 교통네트워크 발달, 우수 R&D 지닌 지역대학 육성, 대학과 지역사회·산업과의 원활한 네트워크 등 공통적 요소들을 지니고 있다. 쇠퇴한 도시들은 이러한 요소들도 부족했고, 세상변화를 제대로 읽지 못했고, 순발력 있는 도시재생전략과 주변 도시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사하지 못했다고 생각된다. 도시재생의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지역맞춤형 도시재생이 필요한 시점이다. [ With GO With Human ]
나비미디어그룹, 전광판·빌보드 등 옥외광고 할인 1+1 이벤트 실시
나비미디어그룹, 전광판·빌보드 등 옥외광고 할인 1+1 이벤트 실시
[선데이뉴스신문] 광고 홍보대행사 나비비미디어가 옥외광고 이벤트를 실시한다. 나비미디어그룹(대표이사 이희선)은 옥외광고전문기업 (주)주도와 함께 서울역, 남영역, 명동, 종로5가 등 전광판, 빌보드와 야립 광고 등 자사매체 옥외광고 1+1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빌보드 광고 게재 시 동영상(20초) 자사 전광판 1사이클 광고를 덤으로 게첨해 송출해준다. 또 동영상 광고 게재 시 최고 40% 할인과 더불어 1+1 로 광고주에 프리미엄 혜택을 준다는 계획이다. 이번 전광판 이벤트는 이달 28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서울역 옥외 전광판에는 문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가 걸렸다. 서울역 KTX 연결통로 외부 전광판에 문재인 대통령의 67세 생신을 축하하는 광고가 게첨돼 송출되고 있어 옥외광고와 전광판 광고가 주목을 받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지난달 18일 ‘문재인 대통령님 생신 축하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작년 생신 때는 국민들이 십시일반 기부해 만든 생일축하 광고(를 했는데), 올해는 지하철 광고가 안 되는 것 같다”며 “뭘 해드릴까 고민하다 작지만 소박한 이벤트로 생신 축하 겸 힘내시라고 응원 청원 올린다”고 적었다. 지하철 광고를 할 수 없게 된 이유는 서울교통공사가 지난해 6월 자체 광고심의위원회를 열고 지하철역 내에 ‘의견 광고’를 금지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문 대통령 지지자들이 내건 해당 광고는 이달 22일까지 게재될 예정이다. 지난해 1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는 문 대통령의 생일 축하 광고 영상이 올라오기도 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언팩 2019'를 앞두고 지난 11일(현지시간)부터 프랑스 파리 콩코드 광장에서 한글 옥외광고를 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한글 옥외광고를 통해 모바일 발전을 주도해 온 한국 기업으로서의 자부심을 표현하는 동시에 향후 갤럭시가 선사할 미래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나비미디어 이희선 대표는 "옥외광고의 도달 범위는 광고물 주변을 통행하는 통행인에 의해 결정되므로 그 위치 및 광고물 크기에 따라 효과가 천차만별이다"면서 "옥외광고는 매체수명이 거의 영구적이어서 광고효과가 지속적이라는 점, 광고 제작에 조형수단을 비교적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서 소비재 등 불특정 다수 대상의 광고에 강점을 들 수 있다"고 말했다. 28일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가 옥외광고산업이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생산유발 효과 30조4608억 원에다 19만2138명을 고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 옥외광고에서 크게 성장하는 디지털 옥외광고 시장규모는 2017년 5953억 원으로 전체 시장의 17.5%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비미디어 이희선 '제7회 국제평화언론대상' 광고홍보전문가 공헌 대상 수상
나비미디어 이희선 '제7회 국제평화언론대상' 광고홍보전문가 공헌 대상 수상
▲이희선 나비미디어 대표가 '제7회 국제평화언론대상' 수상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면서 활짝 웃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광고 홍보전문대행사 나비미디어(대표 이희선)가 '제7회 국제평화언론대상'광고홍보공헌' 부문 의 대상을 수상했다. 제7회 국제평화언론대상 및 세계명품브랜드대상 시상식(대회장 주동담, 조직위원장 이창열)은 26일(토) 오후 2시부터 수상자와 축하객, 내외빈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수상 선정위원회 관계자는 "이희선 나비미디어 대표는 지난 20여년 동안 광고와 홍보 컨설팅과 더불어 취업역량 강화,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 활동, 인성교육과 진로교육 강사교육 과정 운영, 청소년 방학캠프 안전교육 분야의 혁신적인 광고전문가와 홍보전문가의 시각에서 교육방식의 공로가 인정되어 국제평화언론대상이 선정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희선 대표는 이날 수상소감에서 “앞으로 광고홍보 분야에 더 노력하라고 주신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비미디어가 올해로 설립 13년을 맞는 시기에 큰상을 받게 돼 더욱 의미가 있고 개인적으로 기쁨이 더 큽니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광고와 홍보맨으로서서의 소명과 책임으로 청소년들의 인성교육과 진로교육, 소셜미디어 교육과 더불어 HRD 기업교육,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나비미디어그룹은 '2018 대한민국모범기업인대상&우수상품대상(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이찬열)', '2018 대한민국 한류문화대상'(교육언론부문)' 대상 ', '2018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교육발전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이희선 대표는 지난 20여년간 광고 홍보 분야에서 옥외광고 및 온.오프라인 광고 현장실무를 진행했으며, 언론홍보 마케팅 분야의 강연, 광고 홍보교육 강사로 1,000여 번을 넘어섰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사)한국언론사협회가 주최하고 (주)뉴미디어코리아, 국제평화언론대상 조직위원회, 정태옥 국회의원실이 주관했다. 아울러 대한민국 국회, (주)신원리조트(회장 천성현), (주)대양영농조합(대표 안복례), 연합취재본부, 한국교육신문연합회(회장 이희선) 등 한국언론사협회 회원사들이 후원했다. 제7회 국제평화언론대상 및 세계명품브랜드대상 시상식이 1월 26일(토)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 제7회 국제평화언론대상 및 세계명품브랜드대상 시상식이 1월 26일(토)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 국제평화언론대상 수상자 명단 > △의정발전 공헌대상 : 이동섭(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정태옥(무소속 국회의원), 전혜숙(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세계평화 공헌대상 : 반기문(前 UN 사무총장), 태영호(前 영국 주재 북한공사), 김명일(美 사우스캘리포니아 의과대학 교수) △행정발전 공헌대상 : 김홍장(당진시장), 황인홍(무주 군수) △지자체 의정발전 공헌대상 : 이관수(강남구의회 의장), 김영자(김제시의회 부의장) △예술발전 공헌대상 : 최유나(가수), 동미(가수), 김주아(가수) △문화발전 공헌대상 : 이병준(탤런트), 이기범(에이치에스컨설팅(주) 대표), 정지윤(가수) △체육발전 공헌대상 : 장정구(前 WBC 라이트플라이급 세계 챔피언) △기업발전 공헌대상 : 장만길((주)장풍홀딩스 대표이사), 조영숙(창생메디칼 대표), 장일수((주)제이제이마스터 대표) △사회발전 공헌대상 : 고갑수(SQ엔지니어링(주) 대표이사), 김기영(법률사무소더불어 변호사), 정미화((사)참사랑문화교육진흥협회 이사장) △사회봉사 공헌대상 : 박석동(애국국민연대 총재), 곽종렬(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경기북부지부 영등포지회장) △우수외국인 대상 : 이봉선(XRP 심양지사장), 신영옥(中 무순시 흑마늘식품공사 대표이사), 한미화(법무법인 송천 국제부 부장) △언론보도 공헌대상 : 장영신(데일리그리드 대표), 김현우(컨슈머타임즈 부국장), 김정대(전북타임스 주필), 고훈곤(업다운뉴스 부장) △언론진흥발전 공헌대상 : 전용상(뉴스엔뷰 대표), 오영세(KNS뉴스통신 부사장), 이홍석(헤럴드경제 기자), 이희선(나비미디어 대표, 한국교육신문연합회 회장)
정의당 김동균 부대변인/정치개혁 광주행동 “더불어민주당 연동형비례대표제를 전면 실천하라”
정의당 김동균 부대변인/정치개혁 광주행동 “더불어민주당 연동형비례대표제를 전면 실천하라”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국회개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다. 연일 터져 나오는 국회의원의 비리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있다. 이명박-박근혜 정권 시절 보수 기득권 적폐세력의 청산에 온 힘을 기울여도 부족할 마당에 촛불의 힘에 의해 만들어진 현정부하에서도 국회는 여전히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당리당락에 빠져있다 고 정의당 김동균 부대변인은 1월 25일(금) 오후 2시 2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김 부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사법농단에 국회의원들의 온갖 비리에 국민들은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분노에 치를 떨고 있다. 우리사회의 모든 적폐세력이 국회에서 출발하고 국회에서 시작됨을 국민 누구나 알고 있다. 이에 국민들은 국회를 개혁하라 선거법을 개혁하라 라고 부르짖고 있으니, 국회는 오직 자신들의 기득권 유지에 혈안이 되어 귀를 닫고 있다. 이에 우리는 국민의 명령으로 국회 개혁을 위해 연동형비례대표제로 선거법을 개정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은 더 이상 국민들을 우롱하지 말라. 자신들이 야당시절 주장했던 연동형비례대표제로 선거법 개정요구를 벌써 잊었는가? 촛불의 힘으로 야당에서 여당으로 옷을 갈아 입을 수 있었던 국민적 은혜를 본인들의 기득권 유지를 위한 당리당략으로 되갚아서야 되겠는가? 라고 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은 의원정수 확대 없는 연동형비례대표제를 당론으로 채택하였으나, 지역구 대폭 축소, 준연동형, 복합연동형 등의 구차한 방식으로 변형된 연동형비례대표제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연동형비례대표제안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최대한 지키고, 국민들의 요구인 연동형비례대표제로 전면적 선거법 개정 요구를 비켜나가려는 꼼수에 지나지 않는다 고 강조했다. 이어서 연동형비례대표제는 국회의 진짜 주인인 국민의 요구이다. 연동형비례대표제는 작금의 비리집단이 된 국회를 개혁할 수 있는 유력한 방도이다. 연동형비례대표제는 국회의 다양성과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의원을 선출하여, 다수당의 기득권세력이 된 국회를 개혁할 수 있다. 사회적폐세력으로 남을 것인가? 개혁세력으로 남을 것인가? 더불어민주당은 선택할 시간이 되었다. 문재인정부 탄생의 주역이자. 민주화의 도시 광주에서 준엄히 요구하는 바이다. 민의를 반영하는 연동형비례대표제로 더불어민주당은 선거법을 즉각 개정하라. 더불어민주당은 연동형비례대표제를 전면 도입하라! 더불어민주당은 이해찬 당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의 공개면담을 요청한다고 촉구했다.
부동산 O2O 선방-내외신문 '뉴스플랫폼' 뉴스 제공 MOU 맞손
부동산 O2O 선방-내외신문 '뉴스플랫폼' 뉴스 제공 MOU 맞손
▲ 내외신문 "뉴스플랫폼" 전병길 대표이사(좌), 부동산 O2O서비스 (주)선방 박창선 대표이사(우) [선데이뉴스방송] 부동산 정보 플랫폼 ‘선방’과 뉴스제공 플랫폼인 내외신문 ‘뉴스플랫폼’은 지난 22일 업무활성화 협약을 맺고, “부동산 매물 정보에 뉴스를 더한 뉴스플랫폼 협업체계”를 마련했다. 허위매물을 차단시키고 부동산 정보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바른 정보서비스를 제공해 정보 만족도를 높이자는 게 협약의 목적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의 부동산 중개업소에 설치된 600여대의 "49인치 부동산 DID 모니터"에서 부동산 매물정보와 함께 “뉴스플랫폼”이 송출한 다양한 뉴스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됐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서 (주)선방 박창선 대표이사는 “부동산 온/오프라인 광고 사업의 선두주자인 선방은 부동산 정보를 쉽게 습득할 수 있는 부동산 플랫폼이다. 2016년 출범한 이래 숨 가쁘게 달려왔다. 2년이 채 안되어 전국의 부동산 공인중개업소에 ‘49인치 부동산 DID 모니터’ 600여대를 설치했다. 곧 ‘부동산 DID 모니터’ 1,000여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만 여대가 넘는 모니터가 설치 될 것이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어 “선방의 '부동산 DID 모니터'에 실시간 뉴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기로 내외신문 ‘뉴스플랫폼’과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제 우리 동네 길거리에서 뉴스 시청과 함께 실시간 긴급재난에도 대응하며 빠른 소식을 전달하는데 일조할 것이다.”고 밝혔다. 전병길 내외신문 대표는 “허위매물을 차단시키고 부동산 정보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뜻을 모았다.”면서 “디지털 기술이 적용된 플랫폼 기업들이 협업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시민들이 바른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생활문화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전 대표는 “언론의 바른 가치를 추구하는 내외신문은 정확한 정보와 빠른 뉴스 전달로 다양한 오피니언 독자층이 구축되어 있다. 급변하는 IT발전 속에 언론생태계의 가치성장을 위해 ‘뉴스플랫폼’을 개발했고 가짜뉴스와 허위 정보로 부터 독자를 보호하고 인터넷언론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선방의 시스템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IT와 융합한 플랫폼으로서 “부동산에 광고전용인 49인치 DID 모니터”의 설치를 통하여 국내 유일 온/오프라인 연결방식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기존 어플과 달리 모니터에 등록한 매물을 실시간으로 어플에 전송받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직접적인 부동산 매물홍보방식으로 부동산 사업주들에게 크게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머니투데이 방송에도 보도되어 주목을 끌었던 부동산 O2O 서비스 선방은 네이버 부동산 공식 CP업체로 네이버 부동산 매물등록은 물론, 선방을 통해 네이버 부동산에 등록한 매물을 모니터에 노출시킬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부동산의 중개사업주를 위한 전용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며 진정한 플랫폼의 기능인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홍보전문가가 말하는 수눙 수험생 '수능 마케팅' 상술 주의보
[선데이뉴스신문] 이희선 대표,"법률행위 동의서 등 개인정보 제공 시 꼼꼼이 따져봐야" 오늘(15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맞아 기업들의 학생 고객 잡기 '수능 마케팅'이 한창이다. 올해 수험생 594,924명이 수능을 치르니 기업의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타깃 시장이라고 보고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레스토랑, 학원, 미용실, 병원(성형, 미용), 여행사 등 대부분의 업체들은 수능 수험표를 지참하면 믾게는 절반까지 할인 혜택을 주고 있다. 한편 수험생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의 종류가 다양하고 혜택이 있는 이벤트를 선택하면 높은 할인 혜택율을 적용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짜 수험생'들까지 생겨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희선 나비미디어 대표는 "기업들은 미래의 고객 선점, 기업 이미지 상승을 기대하지만 얄팍한 상술로 학생들을 대하면 '못하면 독'의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 있다"며 "학생들 대상으로 반짝효과의 매출을 늘리기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기업 고유의 브랜드 가치(아이덴티티)를 심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청소년기는 '견물생심' 공짜와 '친구 따라 강남간다?'식으로 심리적인 동요가 발동한다."며 "학생의 개인정보가 기업에 모두 DB(저장)되고, 법률행위를 할 수 있는 연령으로 다단계 회사나, 계약서 작성 등을 작성할때는 꼼꼼이 따져봐야 한다"며 '수험표 마케팅'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 대표는 기자출신으로 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 사무처장을 지냈으며, 현재 나비미디어 대표와 한국교육신문연합회 사무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희선 대표는 기업과 대학에서 홍보마케팅 전문강사와 한국저널리스트대학 교수로 홍보 마케팅 교육의 후학현장을 뛰고 있으며, 현재까지 1200여회 이상 강연을 했다. 또 대한민국미디어강사 부문 신지식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주요 커리큘럼으로 인터넷마케팅&온라인 홍보 이해 △검색엔진과 키워드 마케팅 △블로그&카페 & 인스타그램 홍보마케팅 △UCC 유튜브 동영상 홍보 마케팅 △소셜네트워크 활용법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마케팅 △보도자료 작성법 및 릴리즈 △포털뉴스 노출방법 △기자와 홍보인의 관계 등 모듈이다. 한편 나비미디어는 옥외광고 전문기업 산화에너지(주)와 공동으로 수능일 수도권 전역에서 전광판 '1+1 할인 이벤트'를 동시 진행하고 있다. 2019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은 2018. 11. 15.(목) 8시 40분부터 17시 40분까지 전국 86개 시험지구 1,190개 시험장에서 실시되며, 모든 수험생(594,924명)은 수능 당일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을 완료하여야 한다.
직장인 74%, “졸업 후, 평균 10개월 공백기 가졌다”
직장인 74%, “졸업 후, 평균 10개월 공백기 가졌다”
[선데이뉴스신문]취업문이 점점 좁아지면서, 졸업 후 ‘취업공백기’는 어느새 구직자들에게 자연스러운 현상이 된지 오래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직장인과 구직자 1,045명을 대상으로 ‘취업공백기와 영향’에 대해 조사했다. 현재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583명)은 74.4%가 ‘취업공백기’를 가진 후 취직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취업공백기 때도 역시 ‘지속적으로 구직활동’(55.3%, 복수응답)을 했으며, 그 외에 ‘아르바이트’(39.2%), ‘자격증 공부’(38.0%), ‘공인 어학시험 준비’(20%), ‘여행’(15.2%), ‘인턴’(9.2%), ‘국가고시 준비’(7.1%) 등을 했다고 답했다. 평균 취업공백기는 10개월로, 이는 첫 취업까지 걸린 평균 기간(10개월)과도 비슷했다. 직장에 들어가기까지 대략 1년여의 유예기간이 생기는 청년들이 많은 것이다. 실제로 취업공백기가 채용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61.3%는 ‘감점요소가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면접 전형에서 취업 공백기에 대한 질문을 받은 경험이 있는 이들도 69.1%였다. 회사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는 취업 공백기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절반(50.9%)이었지만, 35.9%는 ‘부정적인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들이 생각하는 영향으로는 공백기로 인해 ‘눈높이를 낮춰 지원해 만족도 낮음’(54.5%, 복수응답)이 가장 컸으며, ‘역량이 부족하다는 선입견으로 저평가’(52.6%), ‘자신감 하락’(48.7%), ‘나이 어린 선임 등 기존 직원들과 관계 어색’(29.5%), ‘동기들과의 나이 차이로 인한 소외감’(23.1%)이 뒤를 이었다. 그렇다면, 아직 취업 전인 구직자들은 어떠할까. 현재 ‘취업공백기’ 중인 구직자는 응답자(462명)의 83.1%를 차지했으며, 이들 역시 ‘지속적인 구직활동’(60.4%, 복수응답)을 주로 하고 있었다. 취업공백기에 대한 스트레스는 상당했는데 93.2%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했으며, 정도는 ‘다소 받는 수준’(49.4%), ‘매우 극심한 수준’(44.1%)이 비슷했다. 공백기로 인한 영향으로는 ‘취업공백기 때문에 취업이 안될 것이라는 불안감 증대’(72.7%, 복수응답)가 많았고, 다음으로 ‘생활비, 취업준비 비용 등 경제적 부담 증대’(70.8%), ‘자신감 결여 및 자존감 하락’(61.5%), ‘가족 및 지인들의 취업 압박’(38.3%),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24.5%)이 있었다.
제 22기 청소년 인성교육지도사(강사) 자격증 과정 모집
▲ 인성교육진흥법은 지난 2014년 12월 국회를 통과해 2015년 7월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8대 기본 핵심덕목중 정직·책임·존중과 배려·소통·협력·효·예 등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초·중·고 학생 610여 만명과 유·초·중·고교사 49만 여명은 인성교육 관련 연수를 일정 시간 이수해야 하며, 사범대학이나 교육대학 등 교원 양성기관 역시 인성교육 과목을 필수로 개설.운영해야 한다. 제 22기 '청소년 인성교육 지도사 자격증 특별과정이 개설됐다. 인성교육양성기관 한국교육신문연합회와 한국강사연구소는 인성교육 강사양성의 일환으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시즌2 인성지도사 2급 자격증과정을 오는 11월 17일(토) 서울 강남구 '풍림아이원레몬' 교육장에서 당일(8시간) 교육으로 진행한다. 주요 커리큘럼은 인성교육진흥법의 핵심가치, 아동청소년 성장 이해, 학습자와의 소통을 위한 행동유형 진단, 아동청소년 대상 교수설계, 청소년 인성교육의 심리 및 특성, 창의적 인성교육 지도방법 , 아동청소년 심리 및 성장 이해, 학습자와의 소통을 위한 행동유형 진단 아동청소년 대상 교수설계 강의 스킬 역량 UP 긍정의 커뮤니케이션 스킬 이미지 메이킹 및 스팟 기법 교육생이 입안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 실습 및 평가 등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청소년 인성교육지도사 교육은 청소년교육전문가 문희정 강사, 군부대 인성교육전문가 김민서 강사, 기업교육 HRD 전문가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 대기업 교육담당자 출신의 김지영 강사, 한국교육신문연합회 이희선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선다. 수료생에게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허가 '2급 인성교육 자격증'과 한국교육신문연합회 회장 명의 수료증을 발급한다. 인성교육 자격증과정은 선착순 12명을 모집한다. 앞서 인성교육 자격증과정은 190여명이 수료했다. 교육비는 20만원(자격증 발급비 5만원) 별도다. 인성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교육신문연합회 또는 한국강사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취준생 10명 중 7명, 벤처기업 입사할래”
“취준생 10명 중 7명, 벤처기업 입사할래”
[선데이뉴스신문] 최근 정부에서 벤처기업 지원책을 강화하고, 네이버, 카카오와 같은 슈퍼벤처들이 좋은 직장으로 떠오르면서 구직자들의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구직자 10명 중 7명은 ‘로켓벤처’에 탑승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구직자 266명을 대상으로 ‘벤처기업 입사 의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70.3%가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벤처기업에 지원하려는 이유로는 ‘조직문화가 수평적일 것 같아서’(41.7%, 복수응답)와 ‘업무를 주도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서’(41.7%)가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열정 있는 동료들과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서’(34.2%), ‘취업 성공 확률이 높을 것 같아서’(28.9%), ‘기업의 성장이 빠를 것 같아서’(26.2%), ‘대기업이나 중견기업보다 처우가 나은 곳도 있어서’(23.5%), ‘이직을 위한 경력을 쌓기 위해서’(13.9%), ‘승진이 빠를 것 같아서’(9.1%), ‘스톡옵션 등의 혜택이 있어서’(8.6%) 등이 있었다. 이들은 벤처기업을 지원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 역시 ‘근무환경 및 조직문화’(21.4%)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은 ‘성장 가능성’(20.3%), ‘연봉’(18.7%), ‘복리후생’(13.4%), ‘안정성’(8%), ‘출퇴근 거리’(5.9%), ‘직무’(4.8%), ‘특허 등 기술력’(3.2%), ‘CEO 및 경영자’(2%) 등의 순이었다. 지원 시 희망연봉은 평균 3,054만원으로 조사되었다. 구간별로 살펴보면 ‘2400~2600만원 미만’(15.5%)이 가장 많았고, ‘2800~3000만원 미만’(13.9%), ‘2000~2200만원 미만’(10.7%), ‘3000~3200만원 미만’(10.2%), ‘4000만원 이상’(9.1%) 등의 순서였다. 하지만 실제 벤처기업에 지원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는 19.5%에 불과했다. 이들 중 대부분(98.1%)은 벤처기업에 지원하면서 어려움을 겪었으며, ‘기업정보 부족’(61.5%, 복수응답)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다. 이밖에 ‘채용공고 내용 부실’(38.5%), ‘후기, 족보 등 채용 전형 정보 부족’(34.6%), ‘채용 기업이 적음’(34.6%), ‘채용과정이 체계적이지 못함’(25%), ‘지원 후 결과 확인 어려움’(23.1%), ‘성별, 연령 등 차별 조항 있음’(19.2%) 등이었다. 한편, 벤처기업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더 많았다. 벤처기업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이라는 응답은 72.9%로 ‘부정적’(27.1%)보다 2.7배 정도 더 많았다. 그 이유는 ‘기업문화가 젊고 혁신적일 것 같아서’(69.1%, 복수응답), ‘급성장하는 스타트업의 사례를 많이 봐서’(43.3%), ‘정부의 지원이 증가해서’(17.5%), ‘실생활에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가 많아서’(13.9%), ‘입사한 사람이 만족하는 경우를 봐서’(10.3%) 등을 들었다.
히트코리아 전라북도 최초 암호화폐거래소 Grand open
히트코리아 전라북도 최초 암호화폐거래소 Grand open
[선데이뉴스신문=양성현 기자]전북도내 최초 암호화폐 거래소인 ‘히트코리아’가 11월3일 16:00부터 Grand open 하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히트코리아 관계자는 “암호화폐 거래소의 뮤토코인 사전판매가 72시간 만에 완전 판매되고 사전가입 예약에 6만여 명이 넘은 인원이 몰리는 등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고 말하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거래소서버 및 거래체결서버 10대 이상을 구비하고, 분당 KT IDC서버운영, 백본 2중화작업, KT클라우드망 사용 등 서버와 보안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또한 “24시간 카카오톡1;1상담, 홈페이지1:1상담창구 운영 등 고객들이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창구도 준비했다”고 밝혔다 히트코리아 허재진 대표는 “오랜시간 히트코리아 암호화폐 거래소를 기다려주신 고객분들께 드디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고객들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히트코리아 암호화폐 거래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히트코리아는 이번 그랜드 오픈기념 행사에서 트레이드 마이닝, 회원가입 캐시지급, 에어드랍 배당 등 많은 이벤트도 준비했다. 한편, 히트코리아 허재진 대표는 지난 10월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2018 글로벌자랑스러운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지역 일자리창출과 지역 경제사회발전을 위한 공로와 봉사활동으로 경제발전사회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코엑스 sm타운’ 전광판 광고는 얼마일까?…나비미디어 창립 15주년 ‘1+1 이벤트’
‘코엑스 sm타운’ 전광판 광고는 얼마일까?…나비미디어 창립 15주년 ‘1+1 이벤트’
[선데이뉴스신문] 광고 홍보대행사 나비미디어(대표 이희선)는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옥외광고 제작업체 산화에너지(주)과 함께 오는 11월과 12월 연말연시을 맞아 광고비 원플러스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명동에 전광판 영상광고를 표출하면 동대문 또는 서울역 전광판 매체에 무료로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다. 이벤트 기간에는 전광판 광고의 경우 3개월 계약이 기본이나, 하루(18시간) 영상광고 10구좌에 한해 한시적으로 판매한다. 주요 전광판 매체는 서울역, 용산역, 영등포역. 강남역, 잠실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등 역사 광고와 명동, 종로, 신촌, 신사동 등 주요 거점에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 고속도로 야립 광고와 김포공항 광고매체와 지하철 9호선 등 전광판과 빌보드 광고 매체가 있다. 나비미디어는 지난 2003년 설립된 광고·홍보대행사로 전광판, 빌보드, 지하철 역사 및 내부 광고, 버스 광고 등 옥외광고와 신문·잡지 광고, 온라인 인터넷 광고 대행을 운영하고 있다. 나비미디어는 지난 10월 6일(토)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모범기업인대상&우수상품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이찬열)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코엑스 sm타운’ 전광판 광고비는 월 6천만원(20초 기준, 일/100회) 선으로 알려져 있다. SM타운 외벽에 설치된 스크린은 가로 81m, 세로 20m 크기로 농구 코트보다 4배 크다. 전광판 제작 및 영상광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나비미디어 또는 산화에너지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207-9590)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 코엑스 SM타워 전광판
BikoBank신개념 거래소 비즈니스코인 BKB
[선데이뉴스신문=양성현 기자]올해 초까지만 해도 급격히 늘어난 코인시장에 비해서 최근에는 여러 코인회사들의 침체와 이에 따른 하락으로 얼어붙은 코인시장에 트레이딩마이닝이라는 정책을 도입한 여러 거래소들이 등장하며 올 여름 큰 이슈를 가져왔다. 트레이딩을 통해 거래소에서 코인을 채굴하는 마이닝방식과 거래소 수수료 수익의 배분방식이다. 거래소들마다 마이닝요율과 수수료 수익의 배당방식은 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핵심은 마이닝과 배당뿐이라는 부분이다. 해외에서 먼저 거래소코인이 시작되었다고 보고 있는데, 현재 가치가 많이 떨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거래소 코인의 하락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보다도 거래수수료 배당정책과 마이닝은 수익성의 한계가 존재한다. 채굴이 끝나면 그 후가 없다는 것과 시간이지나 마이닝 된 코인들이 대량으로 시장에 풀리게 된다면 가격이 내려가고 가격 즉, 가치가 떨어지게 된다. 그리고 투자자들의 확장투자 컨텐츠가 없다는 부분이다. 이렇듯 기존 거래소코인은 사업성과 확장성에서 분명 한계를 보이고 있다. 최근 빗코엑스에서 선보이는 BikoBank의 BKB 코인은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여 다양한 투자 수익과 지속적인 추가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하는 거래소 비즈니스코인이라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였다. B KB거래소 비즈니스 코인의 특징 첫째, 트레이딩 통한 채굴과 거래소의수수료 수익배당은 여느 거래소와 비슷하지만 BKB 마켓을 통한 트레이딩과 현재 진행중인 글로벌 거래소(카자흐스탄거래소와 오픈준비중인 베트남거래소)에서의 트레이딩 및 SWAP이 가능한 시스템을 제공한다는 부분이다. 두번째로 X_Gate라는(BKB기반재정거래서비스플랫폼)재정거래 플랫폼을 제공하여 BikoBank 계정 하나만으로 2~30여개의 거래소의시세를 한눈에 확인하면서 거래가 가능하고, BKB코인 또는 원하는 코인으로 빠르고 정확한 재정거래가 가능하다. 세번째로 BikoBank커뮤니티에서 전세계 ICO정보와 투자 프로세스를 제공하고 ICO Advisor 역할 및 거래소 상장업무를 지원함으로써 기존 ICO관련 커뮤니티와는 차별화된 안전한투자 정보를 제공한다.또한 커뮤니티를 생성하여 다양한 유저들 간의 코인정보와 소통뿐만 아니라 p2p거래도 지원하는 플랫폼일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처럼 BKB코인은 유저(투자자)가 중심이 되고 주인이 되어 비즈니스를 이끌어 가고 그 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코인 홀더에게 배분하게 된다. BKB 코인은 단순한 트레이딩마이닝 거래소 코인이 아니라 글로벌 거래소 비지니스 코인이다. 투자 수익의 다양성, 투자자의 수익 안정성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제공하여 글로벌 암호화폐 비즈니스 코인으로 투자자와 함께 성장을 목표로 한다. 이와 같이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쟁력을 가진 글로벌 비즈니스 거래소 플랫폼 BikoBank의 자세한 내용은 BikoBank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을 통한 BKB에어드랍과 오픈기념 경품 이벤트행사도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