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애, 프로게이머 정명훈과 부산서 게임 대결

기사입력 2011.09.0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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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신애가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우승자 SK텔레콤의 정명훈 선수와 7개월만에 만난다.
 
이신애와 정명훈 선수는 오는 3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IeSF 벨로스터HD 국가대표 선발전'의 부산지역 대표 선발전에서 이벤트 경기로 펼쳐지는 ‘프로게이머를 이겨라'에 참가해 벨로스터HD 게임을 펼친다.
 
현대자동차가 주최하고 케이블채널 온게임넷이 주관하는 ‘IeSF 벨로스터HD 국가대표 선발전'은 오는 10월 경북 안동에서 열리는 'IeSF 2011 월드 챔피언십' 현대 벨로스터HD 종목에 참가할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뽑는 대회. 우승 상금 1천만원을 포함한 총 상금 1천5백만원 규모로 진행되며 이신애가 MC를 맡고 있다. .
 
이신애는 “정명훈 선수를 오랜만에 만나는 거라 굉장히 반가울 것 같다”며 “스타크래프트는 당연히 상대가 안되겠지만 벨로스터HD는 꾸준히 연습해왔으니 잘하면 이길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한편 ‘IeSF 벨로스터HD 국가대표 선발전'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온게임넷을 통해 전파를 탄다.
[전병렬 기자 eatodm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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