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서울나눔천사페스티벌”, 여자친구-에이프릴 등 참여

기사입력 2017.09.2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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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종권 기자]오는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2017 서울나눔천사 페스티벌’에 총 20여팀이 나눔천사 가수로 참여하는 가운데 1차로 여자친구, 리듬파워, 에이프릴, NRG, 바이칼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범국민적 기부·나눔 문화의 확산 및 나눔에 대한 바른 이해와 가치 전달을 위해 마련된 ‘2017 서울나눔천사 페스티벌’에서는 인기가수와 함께 하는 나눔천사 콘서트를 비롯하여 나눔천사 걷기 캠페인, 나눔천사 문예대전 등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문화 체험의 장이 마련된다.

‘나눔천사 콘서트’의 MC로는 화려한 춤실력의 섹시 디바 ‘스테파니’와 트로트계의 요정 ‘신주이’가 맡아서 진행한다. ‘나눔천사 콘서트’를 빛내 줄 나눔천사가수로는 여름비로 돌아온 칼군무 국민 걸그룹 ‘여자친구’, 쇼미더머니6 우승자 행주가 속한 개성만점 힙합 트리오 ‘리듬파워’, 상큼 발랄한 4월의 요정 ‘에이프릴’, 다시 돌아온 1세대 한류 스타 ‘NRG’, 7인조 실력파 보이그룹 ‘바이칼’, 과즙미 넘치는 상큼 신인 걸그룹 ‘애플비’, 수정처럼 영원히 변치 않는 매력의 걸그룹 ‘CLC’, 가창력과 퍼포먼스는 물론 가수로서의 탤런트를 고루 갖춘 준비된 아이돌 ‘펜타곤’, 특별한 컨셉으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걸그룹 ‘식스밤’, 데뷔전부터 다수의 커버곡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보이그룹 ‘버뮤다’, 분위기 있는 음색과 안정된 톤이 돋보이는 보컬리스트 ‘캔도’, 제2의 소녀시대를 꿈꾸는 사랑을 불러 일으키는 신예 걸그룹 ‘S2’, 통통 튀는 상큼발랄한 매력을 선보이는 9인조 걸그룹 ‘G9’ 등이 참여한다. 총 20여팀의 나눔천사 가수가 출연 할 예정인 가운데 2차 라인업은 10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주최측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고 꿈꾸고자 사회적 취약 계층뿐 만 아니라 사회구성원 모두 소외되지 않는 문화·복지 소통공간을 제공하고자 4회째 서울나눔천사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광장 주변으로는 다양한 사회복지단체, 사회적기업, 일반기업, 정부·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70여개의 체험부스가 마련되어 시민들과 단체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 할 예정이다.

2017 서울나눔천사페스티벌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나눔천사콘서트 및 나눔천사걷기캠페인에 무료로 사전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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