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같은 노래를 부른 소프라노 최경아...콘서트 성료

대한민국 리더스 포럼 주최
기사입력 2017.12.07 09:14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주옥같은 노래를 부른 소프라노 최경아
[선데이뉴스신문=장순배 기사] 세계적인 소프라노 최경아의 콘서트가 6일 오후7시 스칼라티움 강남점에서 배려와 섬김에 앞장서는 대한민국 리더스 포럼 주최로 성황리에 마쳤다.
파워브레인 협동조합 김은정대표가 사회를 보고 있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리더스 포럼 박창수회장
이날 주옥같은 노래를 부른 소프라노 최경아는 " 존경하는 리더스 포럼 여러분! 소프라노 최경아입니다“며 찾아주신 내·외빈에게 감격에 젖은 목소리로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부족한 제게 귀한 시간들을 내어주시고, 노래를 들어주셔서 함께 할 수 있음이 너무나 감사했고, 돌아보니 부끄럽기도 하고, 큰 숙제를 마친듯”합니다며 소신을 피력했다.

최 소프라노는 “모든 분들께 큰 감사의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일일이 배려하시고 마음 써주신 회장님, 사무총장님 및 임원님들, 참석하시고 마음 열어 배려와 섬김의 본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째즈 피아니스트 오동한의 연주
해금 연주자 한보람과 소프라노 최경아
이어 “송년에 관한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린 송년음악회였네요. 행복하고 감사가 넘치는 12월 마무리가 되시길 바라옵고, 반가움과 소망이 넘치는 다음 모임을 기대합니다. 평안하게 가시고.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라며 본 공연의 막이 내렸다.

[장순배 기자 b11p11@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newssund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