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5월5일 ”가족과 함께 하는 ‘매직사물놀이”

기사입력 2018.04.2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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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5월 가족의 달 을 맞이하여 (사)사물놀이 한울림 은  ‘사물놀이’ 와 마술의 융합으로 새로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 훈’ 마술사 와 함께  ‘매직사물놀이’ 공연을 제작해 인사동에 있는 사물놀이전용극장 인사아트홀 에서 개막한다.

 

제작사 (사)사물놀이한울림 의 김덕수 예술감독 은 40년전 ‘사물놀이’를 처음 연주한 이래로 사물놀이 는 재즈, 록, 클래식, 서커스 등 다른 장르와의 융, 복합 적인 공연을 통해 다양하게 발전해 왔으며, 이번 ‘매직사물놀이’ 에서 마술과 함께 하는 공연물을 제작하게 되어 더욱 영역을 넓히게 되었고, 사물놀이 탄생 4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를 기점으로 성장 할 것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일찍이 남사당패 의 ‘얼른쇠’ 의 역할을 이시대의 젊은 마술사  ‘이 훈’ 이 맡아 해 주게 되어 기특하게 생각 한다. 전통의 명맥을 이어가는 이러한 젊은이 들이 있기에 우리의 것 이 진정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는데 희망이 있고, 진정한 한류의 초석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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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전래동화연희극 ‘전우치’ 를 통해 이미 아동극에 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던 (사)사물놀이한울림은 1993년 부터 전세계 50여개국에서 5,000 여회가 넘는 공연을 펼쳤으며, 2017년 9월 부터 인사동에 ‘사물놀이 전용극장 인사아트홀’ 에 자리 잡고  매주 목, 금, 토 상설공연을 통해 전통공연 예술계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사)사물놀이한울림은 사물놀이계에 김덕수라 불리며 문상준, 송동운, 박성근, 안병진 사물놀이 꾼들과 이훈 마술사가 어린날을 맞이하여 ‘매직사물놀이’ 공연을 한다.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5월5일(토) 오후 2시, 5시 총 2회 공연 할 예정이다.

 
이번 어린이날 특집 “가족과 함께하는 매직 사물놀이”  총연출은  2018,수원화성문화제 총감독인 우인기 감독이 맡아서 진행하게된다.

[김명철 기자 kimmc05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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