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두 번째 스핀오프 '한 솔로:스타워즈 스토리', 24일 개봉

기사입력 2018.05.0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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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데이뉴스=김종권 기자] '스타워즈'의 두 번째 스핀오프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가 오는 5월 24일 국내 개봉한다.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는 최고의 파일럿을 꿈꾸던 주인공 한 솔로가 예상치 못한 팀에 합류, 상상을 초월하는 임무를 수행하며 새로운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다.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한 '뷰티풀 마인드', '다빈치 코드' 시리즈의 거장 론 하워드가 메가폰을 잡았다.

 

사상 초유의 모노레일 스턴트 액션과 세상에서 가장 빠른 함선 밀레니엄 팔콘을 타고 벌이는 화려한 전투 액션, 대규모 스케일의 첨단 특수효과로 섬머 시즌의 포문을 열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다운 면모를 확인시켜줄 것은 물론, 업그레이드된 젊은 감각으로 새로운 관객층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역사를 쓸 문제적 매력 가득한 ‘팀 솔로’가 총집합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재기발랄한 하이스트 무비의 분위기를 물씬 담은 배경 위에 서로 다른 목적으로 뭉친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방출한다.

 

최고의 파일럿을 꿈꾸지만 항상 이성보단 액션본능이 앞서는 열정 충만한 ‘한 솔로’와 한 솔로의 든든한 파트너인 만능 재주꾼 ‘츄바카’, 한 솔로의 과거를 유일하게 알고 있는 수수께끼의 동료 ‘키라’, ‘팀 솔로’를 위험천만한 임무로 이끄는 문제적 멘토 ‘베킷’, 소문난 밀수꾼 ‘랜도’ 등이 팀 솔로를 결성한다.

 

할리우드 거장들이 사랑하는 배우 엘든 이렌리치와 '왕좌의 게임'의 ‘용엄마’로 팬들에게 잘 알려진 에밀리아 클라크가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연기파 배우 우디 해럴슨과 도날드 글로버, 여기에 '어벤져스' 시리즈의 ‘비전’을 연기한 폴 베타니가 합세해 신선함 100%의 새로운 액션 블록버스터를 예고한다.

 

함께 공개된 스타트 예고편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예측불허의 문제적 팀으로 모인 이들 팀 솔로의 수수께끼의 임무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약을 알린다.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는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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