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최우식, 소름 돋는 연기 변신 예고

기사입력 2018.05.25 23:02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18052510025080891-540x422.jpg

 [선데이뉴스신문=김종권 기자]배우 최우식이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를 통해 소름돋는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다. 최우식은 어느 날 갑자기 자윤 앞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남자 ‘귀공자’ 역을 맡아 확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23일 공개된 ‘마녀’의 예고편에는 정체불명의 인물들이 자윤을 쫓으며 펼치는 숨가쁜 추격전이 담겨 극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귀공자는 기억을 잃은 자윤에게 “번호 따위보다 훨 낫다. 안 그래? 마녀 아가씨”라는 미스터리한 대사를 뱉어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눈빛부터 말투까지 서늘하게 확 바꾼 최우식은 낯선 매력으로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짧은 예고 영상 속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충무로 대세 배우다운 아우라를 뽐냈다는 평이다. ‘마녀’는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newssund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