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웅래 의원,“투표하면 문재인 정부 성공기반”

온 가족의 투표참여는 ‘나라다운 나라’ 만들기에 힘 보태기“ ”민주교육 실천행위“
기사입력 2018.06.1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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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주권행사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기반 다지기, 당당한 유권자의 권리 
- 역대 최고의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 60%대 이루어 유권자 투표혁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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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노웅래(마포갑, 3선)의원의 선거지원 유세장면

 

[선데이뉴스신문]더불어민주당의 노웅래 의원(마포구 갑, 3선)은 전국 동시지방선거와 12곳의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일을 하루 남겨둔 12일, “이번 6.13 선거는 국민이 만들어 내고, 국민이 지켜가는 문재인 정부의 차질없는 개혁완수냐, 아니면 사사건건 시비걸고, 딴지거는 수구보수 야당의 국정운영 발목잡기 지속이냐를 가늠하는 중대한 기로다. 투표 참여야말로 촛불시민혁명정신 계승이자, 문재인 정부의 성공기반을 다지는 유권자들의 소중한 권리행사다”라고 강조했다.
 
민주당 서울시장 박원순 후보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노웅래 의원은 “국정농단잔존세력과 적폐세력들을 이번 선거를 통해 말끔히 청산하기 위해 유권자들의 투표혁명을 보여 달라”고 호소하고, 투표참가는 바로 “문재인 정부에 대한 응원과 지지의 표시다.”라고 강조했다.

 

노웅래 의원은 “가즈아~투표장으로, 가즈아~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응원하러”라는 투표참여 슬러건을 내세우며 그동안 상대적으로 다소 낮은 투표율을 보여왔던 젊은이들은 물론 문재인 정부를 응원하고, 지켜가는 지지자들에게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독려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역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상 최고 수준의 투표율인 60% 이상을 기록해 유권자의 투표혁명을 보여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서 노의원은 “온 가족의 투표참여는 문재인 정부 성공기반을 다지는 것은 물론 민주교육의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노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개혁추진의 원팀(one team)’을 만들어 문재인 정부에 ‘힘’을 보태 달라“고 호소했다. 서울 마포구가 지역구인 노웅래 의원은 박원순 시장후보, 유동균 마포구청장 후보, 마포갑 김상훈·이세열 서울시의원 후보, 이필례, 권영숙, 이홍민, 장덕준 등 4명의 마포구의원 후보들을 압도적으로 당선될 수 있도록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쾌적하고 살기좋은 서울시와 마포구를 만들고, 지속적으로 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타의 후보들과 비교해 훨씬 경험 많고, 충분한 자질과 자격, 개혁적 마인드를 갖춘 기호 1번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특히 적페청산과 개혁추진,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하는 문재인 정부와 철학과 가치, 노선에 부합하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당선되어야만이 안정적인 국정운영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선거를 통해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줄곧 사사건건 반대만 일삼고 있는 무책임한 거대야당을 유권자들이 투표로 심판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노웅래 의원은 선거 막바지에 취약지에서 선전하고 있는 민주당 후보들의 당선을 위해 지원유세를 집중적으로 했다. 지난 9일에는 경상북도 고령군, 성주군, 김천시, 10일에는 경상북도 울진군과 강원도 삼척시, 횡성군, 홍천군, 11일에는 경상북도 청도군 등 강원도와 경상북도 일대를 3일 연속으로 집중적으로 방문해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과 개혁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가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시장·군수, 시·도의원, 기초의원 등을 압도적으로 당선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다.

 

특히 이들 취약지역들은 그동안 선거때마다 강한 보수성향의 투표성향을 보여 왔는데, 이번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한반도 평화체제구축을 위한 노력은 물론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보이는 문재인 대통령과 문재인 정부에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여주고 있어, 그 어느때보다 투표성향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기대하고 있다.  

 

노웅래 의원은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전국 12곳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는 이번 6.13선거는 전임 정권시절 국정농단세력에 의해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기 위해 거리로 쏟아져나와 촛불시민혁명을 일으켜 만들어 냈고, 국민이 지켜가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계기를 만드는 중요한 선거다. 문재인 정부의 성공 기반을 다져 나가기 위해서 이번 선거에서 역대 최고의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하였다.  

[신민정 기자 sun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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