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표 창업기업 80개사 함께 모여

강소기업 도약 다짐!
기사입력 2018.06.2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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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1. 15:00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대표창업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브라이트 클럽 네트워킹 데이’개최
- 신규선정 기업 인증서 수여, 지역의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원 사업 스타트

 

[선데이뉴스신문]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부산의 창업기업을 브랜드화 하여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부산대표 창업기업 육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6월 21일 오후 3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부산대표 창업기업 중 브라이트 클럽 임직원 100여 명이 함께 모여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브라이트 클럽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대표 창업기업 중 브라이트 클럽은 성장성과 혁신성을 갖춘 부산대표 창업기업으로 2018년도에 엄격한 심사를 거쳐 30개사가 지난 5월에 새로 선정되었으며, 2017년도에 기 선정된 50개사와 함께 총 80개사로 구성되어 있다.

 

브라이트 클럽 80개사 중에는 ‘부산의 문화’를 선도하는 ㈜코스웬콘텐츠, 창업 후 기업가치 1,000억원 기업으로 성장한 ㈜제로웹, 미끄럽방지턱 개발로 전국의 우수 조달기업으로 선정된 현대하이텍, 약물유전자 검사 분야 최고의 기술을 보유한 ㈜에스피메드 등 향후 부산경제 활성화의 견인차가 될 창업기업들이 포함되어 있다.

 

브라이트 클럽 대표 창업기업에게는 금융우대, 해운대 한화리조트 숙박할인, 에어부산 항공할인, 기업별 특화사업비지원 등 부산 대표 창업기업인으로서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역 내 여러 기관과 연계한 우대시책을 개발하였고, 앞으로 해외진출, 자금지원 등 지원 혜택을 대폭으로 증가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네트워킹을 시발점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다양한 시책을 적극 개발하고 지원예산을 확대하여 부산대표 창업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 꾸준한 관심으로 지원시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허왕국 기자 hyk560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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