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事論檀]국민이여 ! 깨어나라

기사입력 2018.06.2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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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事論檀]

 

오늘의 한국
좁은국토에 여러개의 정당이 있어도 국론통일을 제대로 실현시킬 수 있는 지도력을 지닌 정당은 작금의 현실에 단 하나도 없다. 


종교적으로 분열되고 정치적으로 분열만 일어키는 정당들 뿐 인 것을 누구나 알 수 있다.
원인 규명도없이 저마다 제 잘난 인물들만 초만원의 정국혼란 (政國混亂)이다. 


승자독식의 정당파벌의 파행정치를 청산하려면 전민공화(全民共和)의 신체제(新體制) 설계가 있어야한다.
조선조 멸망원인은 감투싸움의 파벌정치 때문이 었다는 것을 역사가 증명했다.

 

새역사 창조의깃발
새로운 가치관과 역량을 갖추지 않으면 안된다.
오직,멸사봉공 (滅私奉公). 지금 우리는 民國이냐 黨國이냐 


국민이 주인이다
세력 정당 필요없다. 


완전한 民國은 흥하고 불완전한 黨國은 어느때고 망한다.
一黨 獨裁는 폭정이 되고 서구식 多黨制는 亂政이된다. 


어느것도 옳지 않기에  새역사는 한국에서 공산주의도 서구식 자유민주주의도 아닌 새로운 민주주의는 한국에서만  나올수가 있다. 


백범 김구는 “한울이 우리민족에게 마지막 할 일을 남겨 놓았다”고 하였고 “우리 민족이 세계무대에서 주연배우가 되어야 한다”고 까지 했다. 틀림없는 萬古不朽의 명언이다. 


그 때문에 “남의 것도 모방도 하지말고 남의 간섭도 받지 말아야한다”. 고 하여 反託 反共의기치(旗幟)를 높이 들어 올리다가 끝내는 흉탄에 쓰러져야만 했다. 


좌우가(左右) 전혀 아닌 자주독립의 그 깃발도 여지없이 땅에 떨어지고 신탁통치에 의하여 우리 민족은 좌우로 갈라져야만 했다. 


결과물로 오늘의 보수진보(保守進步)의 논쟁이다.
보혁(保革)의 갈등과 보혁의 편향성을 근원적으로 해결키위하여 서로가 양보하고 통합하여야 한다. 


촛불시위도 태극기시위도 모두 국민 대통합,대동단결하여 전민공화(全民共和)의 새 역사 창조의 기치를 획기적으로 들어 올릴 수 있다. 


우리는 공산주의도 서구 민주주의도 아닌 그 보다도 훨씬 월등한 독창적 민주주의를 창조 할 수 있다.
초당적 전민공화의 이상적 ,평화적 민주주의를 가장 쉽고 조용하게 실현 시킬수 있는 오늘의 조국이다.
결국 이상적 신체제의  설계없이 이대로 갈 수 는 없다. 


전민공화의 새 길을 틔워야 우리도 살고 전세계도 살릴 수 있다.
그것이 대립물 통일론(對立物統一論)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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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언론인 이정효 대기자
   전국시민단체통합회 회장

[이정효 기자 sundaynews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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