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신다은-임성빈 부부, 두 번째 격돌

기사입력 2018.06.2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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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신다은-임성빈 부부가 인테리어 동상이몽을 보였다.

 

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촬영에서 신다은-임성빈 부부는 스쿠터에 이어 두 번째 격돌을 펼쳤다.

 

신다은-임성빈 부부는 숙원사업이었던 신혼집 인테리어 바꾸기에 나섰다. 셀프 인테리어를 위해 조명 가게와 페인트 가게를 찾았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두 사람에게 스쿠터에 이은 2차 격돌이 발발했다. 인테리어 전문가인 남편 임성빈과 평소 집안 꾸미기를 좋아하는 아내 신다은 간의 의견 차이 때문이었다. 두 사람은 페인트 색상부터 조명까지 의견이 모두 달라 확연한 ‘동상이몽’을 보였다.

 

특히 남편 임성빈은 “술 맛 나는 조명을 달자”며 신다은에게 인테리어를 제안했다.

하지만 신다은은 남편의 기상천외한 제안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심지어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들 사이에서도 “놀러 가고 싶다”, “너무 세다”며 의견이 분분했다.

 

신다은-임성빈 부부의 신혼집 셀프 인테리어 이야기는 오는 7월 2일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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