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지식정보타운에 사옥 신축하는 '티비스톰'

기사입력 2018.07.1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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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과 첨단과학 기술을 접목시킨 설계를 통해 첨단기업 이미지를 구현할 것

 
[선데이신문사=김민준 기자] 방송통신 융합서비스를 위한 S/W 플랫폼(미들웨어)을 개발, 공급하고 있는 ㈜티비스톰(대표 장호연)은 글로벌한 사업 확장과 안정적인 업무를 위해 과천 지식정보타운 내 지식기반 산업용지에 신사옥을 건립 할 예정이다. 

신축사옥은 컨소시엄 구성원 4개 회사의 업무시설 4개동 건물이며, 전체 대지면적 14,779㎡, 건축면적 8,491㎡, 연면적 102,268㎡에 지하3층 지상6층 2개동, 지하 5층 지상15층 2개동 등 총 4개동이다.
 
그동안 우선 사업자로 선정된 후, 관련 업무를 차분히 준비하여 왔으며 2018.7.10. 본격 사업 추진을 위한 컨소시엄 공동 법인인 “프리즘스퀘 어피에프브이주식회사” 설립을 위한 출자금 납부를 완료하였다. 이어 법인 등기 완료가 되는대로 과천시와 용지 매매 계약을 체결하여 본격 기공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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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신사옥 건립은 인도네시아를 비롯, 여러 아시아지역 국가와 우즈베키스탄 등 유럽지역까지 세계로 도약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티비스톰에 커다란 힘이 될 것"이라며 또한  “위치가 과천 지식산업단지의 관문인 만큼, 그에 어울리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Green?Blue?Smart IT, 즉 친환경과 첨단과학 기술을 접목시킨 설계를 통해 첨단기업 이미지를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티비스톰은 국내 막강 통신사인 SK브로드밴드와 LGU+와 위성방송사인 스카이라이프를 비롯, 해외로는 인도네시아 릿뽀(Lippo)그룹의 링크넷과  CT 그룹의 트랜스비전(Transvision)에 셋톱박스 미들웨어 플랫폼 및 각종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민준 기자 kim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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