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년만에 온 폭염을 헬스 운동으로 이겨내는 장.노년층 어르신들

기사입력 2018.08.0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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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련장 담당 천경수 헬스 트레이너가 회원들의 체력관리를 지도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2일, 서울은 1907년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후 111년 만에 가장 더웠다.

이러한 최고폭염에도 불구하고 금천구 시흥 4동 주민자치센터 체련장에서는 장년.노년 어르신분들이 헬스 운동을 하면서 더위를 이겨내고 있다.

 

운동하는 회원들의 얼굴은 폭염이 한창인  이 시간에도  밝은 표정과 즐거운 모습으로 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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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련장 담당 천경수 헬스 트레이너(경력 18년)가 회원들에게 항상 밝은 웃음으로 인사하며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동 할 수 있도록 지도 및 설명을 해줌으로써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인기가 좋다.

 

천경수 헬스 트레이너는 "회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 인지 먼저 들어보고 소통을 한다"며 "평소 운동하는 모습을 지켜본 후 생활 스타일에 적합한 맞춤 운동을 지도한다"고  본인만의  스타일을 소개 했다.

 

[천경수 헬스 트레이너 경력]

- 보디빌딩 강사

- 수영강사

- 태권도 7단

- 대한검도 3단

- 외발자전거 지도자

- 생활체육 지도자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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