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동탄 김태형·박세원 도의원, 배정수·신미숙 시의원 다원중학교 이음터 방문, 교육환경개선 간담회 가져

기사입력 2018.08.0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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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동탄 시·도의원들이 8일 동탄2신도시 다원중학교 이음터를 방문하여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선데이뉴스신문]더불어민주당 동탄 시·도의원들이 8일 오전 10시, 동탄2신도시 다원중학교 이음터를 방문하여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올해 개교한 다원중학교는 학교복합화시설인 이음터 건립공사가 진행중이나 학교 개교와 이음터 준공의 시차가 있어 그동안 학교와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김태형 도의원은 화성시, 화성오산교육청 관계자들과 함께 이음터 준공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책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폭염으로 인해 관계자분들께서 많이 힘드시겠지만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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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이음터 시설물들을 점검하는 더불어민주당 시·도의원

 

배정수 시의원은 학교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운동장 차양 설치, 이음터와의 방송·통신 연결 등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시설물을 검토하고 “학생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신미숙 시의원은 “다원중학교 2학기 개학시점인 8월 17일 이후에는 이음터 시설을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 기한을 최대한 맞춰달라”고 말하며 “더운 날씨에 학생들이 운동장에서 체육 수업을 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화성을지역위원회 시·도의원들은 간담회 이 후 이음터와 학교 곳곳을 돌아보며 실태를 직접 눈으로 꼼꼼하게 살피고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세원 도의원도 함께 참석하였으며, 화성오산교육청 교수학습국장, 교육시설사무관, 화성시 이음터사업팀장, 다원중학교장 등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함께 하였다.


[신민정 기자 sun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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