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한국 고령친화산업포럼 2018

고령사회 재가복지시설 운영과 활성화 방안
기사입력 2018.10.0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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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제5회 한국 고령친화산업포럼이 10월 8일(월) 오후 2시 ~ 5시 까지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관계자 및 방청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정우택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전 원내대표), 한국복지경제연구원(정경배 원장), 한국재가 장기요양기관 정보협회(김경옥 회장), 한국고령친화산업포럼(조경훈 회장)등 공동주최로 개최 됐으며, 디지털서울문화예술학교 실버문화 경영학과 학과장 조경훈 교수가 주관했다.


진행 순서는 1부(등록, 국민의례, 내빈소개, 인사말, 환영사, 축사)는 안상근 이사(한국 고령친화산업포럼)가 사회를 맡아 진행 했으며, 인사말 정우택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전 원내대표), 환영사 오동식 부총장(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축사 김경옥 회장(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정보협회), 조경훈 교수(한국고령친화산업포럼 회장), 지조강연 정경배 박사(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원장)가 하였다.


 
국악.jpg축하공연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버문화경영학과 안종미(국악), 최현(가요)

 

축하공연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버문화경영학과 안종미(국악) / 최현(가요) 등이 무대에서 열창을 하여 행사장 흥을 돋우었으며, 관계자 및 방청객에서 큰 박수가 터져 나왔다. 


행사 2부 순서는 좌장 김숙응 박사(숙명여자대학교 실버비지니스학과 교수)가 맡아 진행 했으며, 주제발표 김윤수 박사(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토론 김기향 박사(한국보건산업진흥원), 최태자 박사(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정보협회 이사), 신경하 이사(한국고령친화산업포럼)등이 참여 하였다.
 
80.jpg“고령사회 재가복지시설 운영과 활성화 방안” 포럼

 

“한국고령친화산업포럼” 은 고령화 장수시대에 어른 사회문제를 논의하고 이에 대한 정책 대안을 발굴 하므로 고령사회의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있으며, 특히 이런 포럼에서는 “고령사회 재가복지시설 운영과 활성화 방안” 이란 주제로 어르신이 행복한 사회의 방향성을 제시 하고자 하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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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국회의원

 

정우택 국회의원은 최근 고령사회를 맞이하여, 고령사회 재가복지시설 운영과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재로 포럼이 개최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포럼을 공동 주최하신 김경옥 회장님과 조경훈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고 했다.

 

아울러 행사를 주관하신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와 실버문화경영학과 재학생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국내 고령친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모습에도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금일 기조강연을 준비하신 정경배 박사님, 세미나 진행을 맡으신 김숙응 교수님, 김윤수 교수님, 김기향 박사님, 최태자 박사님, 그리고 신경하 이사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으며,  “노인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나라‘, 듣기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 지는 말입니다 라고 했다.

 

해방, 전쟁, 상업화 그리고 민주화, 오직 나라와 가정을 위해 헌신하신 우리 어르신은 대한민국 발전사의 주역이자 산증인 이라고 했다. 하지만 최근의 4차 산업혁명처럼 급격한 기술의 발전과 그에 따른 사회 인식의 변화로 인해, 가장 대우받아야 할 어르신들의 중심에 계시지 못한 현실을 바라보며 국회의원으로서 큰 책임감을 통감 한다고 했다.

 
이제 우리가 어르신들의 복지와 노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하고 어르신 여러분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정책과 제도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늘 한국고령친화산업포럼의 세미나는 이 시대의 중요한 외침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다시금 제5회 한국고령친화산업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참석해주신 각 분야의 전문가 여러분의 심도 깊은 토론을 통해 번영의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삶이 한층 더 행복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번 포럼을 주관한 조경훈 (한국고령친화산업포럼 회장)교수는 “그동안 재가복지시설이 노인복지 차원에서보면 많은 역할을 했다”며, “이번 포럼은 고령화 장수시대 복지시설 경영자, 관리자에 관심을 가지고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와 시설 운영 관계자 양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경배 원장(前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은 고령친화 통합지원 10대 플렛폼의 메카니즘이 전국 통합 시스템을 갖춰져야 할 것이라고 밝히며 온라인 플렛폼에서 의료, 주택, 귀농, 요양산업의 공공부문과 산업부문의 연계로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실버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버문화 경영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정애란(여) 학생은 우리나라 고령에 문제 심각성을 알고 더욱 노력하고 발전시키는 일에 우리학교가 앞장서고 있다는 점을 정치하시는 모든 분들이 알아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걱정되는 복지 문제를 빨리 자리잡기 원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많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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