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시대에 필요한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교육포럼” 출범하다.

기사입력 2018.10.1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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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양성현 기자]미래교육의 방향을 어떻게 할 것인가? 선진 국가를 비롯한 지구촌 모든 국가들의 과제이기도 하다. AI(인공지능)으로 인하여 인간의 일자리가 대체될 것이고 AR,VR의 초현실사회환경으로 교육은 급변할 수밖에 없다. 지금의 교육방식으로 미래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없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공통적 인식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한국미래교육을 위한 교육전문가들의 모임이 출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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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는 과거의 교육방식에서 탈피해야만 한다. 미래교육에 대비하기 위한 4차 산업혁명 미래교육포럼이 10월 4일 서울시청 다목적실 강당에서 출범했다. 교사, 교감, 교장, 교수, 공무원 및 교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470여명의 회원중 220명이 참가하였다.  

 


오늘날은, 4차 산업혁명에 맞는 미래교육을 요구하고 있다.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고 예측조차 못했던  빅데이터, AI(인공지능), 코딩, 센서, 로봇, 드론, ICT, Iot 시대이다. 

 


이에 미래교육에 관심을 가진 교육자, 교육관계자들이 지난해부터 뜻을 같이 하여 추진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수차례 회의와 세미나를 반복하며  한국미래교육을 위하여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미래교육포럼을 준비하여 시청 강당에서 발대식을 거행하였다. 

 


1부는 미래교육에 관심이 높은 국회의원 노응래(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상임위원장), 조승래(교육위원화 간사)의 축사가 이어졌고 안민식(문광위 상임위원장) 서영교(민주당 원내수석대표)  평양방문일정으로 축하인사말을 전하여 왔다. 박남기교수 강연과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의 기조강연에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의 축사 영상으로 진행되었다. 2부는 안승문 포럼대표의 미래교육포럼 운영안 발표에 이어 4차 산업혁명 미래교육포럼 기획 설계 발기위원인 강충인교수(미국 PPU아시아 대학원장)의 추진 운영위원회 소개와 앞으로 포럼을 이끌어갈 공동대표로 대통령 4차 산업혁명위원회 위원이며 한국생산성본부 노규성회장과 서울시 교육청 안승문자문관, 강신중학교 손기서교감 3인과 정관발표를 하는 김근성 발기위원과 사무처장 문상원교사소개로 이어졌다. 손기서 포럼대표의 미래교육포럼 창립선언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미래교육포럼은 13개 분과 위원회로 구성되어 각분과별 세미나, 연수 등의 미래교육포럼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국미래교육을 위한 다양한 정책의견과 교육방향 등을 제시하고 교사연수, 세미나, 학생도전 대회개최, 국제 교육정보교류 등을 통하여 미래교육에 대비할 것이며 단순한 암기주입식교육에서 체험과 경험을 통한 학생중심의 미래지향적 융합의 STEAMㅡMaker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한국미래 혁신교육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양성현 기자 ysh0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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