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 분양 개시!

기사입력 2018.11.26 13:54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181126135702_34283461fd1c724352c7051abee9f577_stz4.jpg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덕수)에서는 고구마의 품질향상과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를 오는 12월 3일부터 분양 개시한다고 전했다.

 

2018년 관내 보급 농가를 대상으로 분석 결과 30% 상당 증수효과가 있고, 색택·품질 역시 일반 묘에 비하여 매우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이소라 지도사는 “고구마는 영양번식을 통해 증식하기 때문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씨고구마 퇴화와 품질저하로 수량이 감소되기 쉬우나, 생장점배양을 통해 생산된 무병묘를 사용할 경우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품질과 수량감소에 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9년부터 여주시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센터에서 생산된 조직배양묘 중 순화묘(400원/주), 증식묘(200원/주), 절단묘(100원/주)는 종전대로 공급을 하고, 배양묘(300원/주)는 가격을 30% 인하한 주당 200원에 공급하기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훈 기자 mongpal@daum.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newssund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