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회 “미소천사” 여직원

기사입력 2019.01.11 23:57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3553215184_Wu6v4rRN_e1f1500ac3822febf1f31c6ae6e54b527d008f7d.jpg
국회 본청 후생복지업무 담당 성명순 직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11일 국회 본청 후생복지업무를 담당하는 성명순 직원을 소개해드리려 한다. 경기도 수원 조원동에 살고 있는 성 직원은 장거리 출퇴근으로 인하여 피곤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국회에 근무하면서 이 곳을 찾는 많은 직원분들의 친절함 덕분에 일을 하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무엇보다 마음이 편하다는 것이 제일 좋다고 했다.

 

본 기자가 몇 번의 취재 설득으로 인터뷰를 응했던 시간이 저녁때라서 다소 피곤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취재하는 동안에 모습은 무척 밝았고 목소리 또한 유쾌하게 답변을 해주었다.

 

국회 본청에 근무하고 있는 익명을 밝히기 거부한 한 남직원은 국회라는 곳의 엄숙한 분위기로 인하여 무거운 느낌을 받지만 지금 이 곳에 물품을 구입하러 오면 성 직원이 항상 미소와 명랑한 음성으로 맞이 해줘서 밝은 에너지가 자신에게로 전달되어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가 풀어진다고 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newssund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첨부파일 다운로드
국회직원111.png (786.5K)
다운로드
국회직원33.png (1.2M)
다운로드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