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소설>60년 간 풀리지 않은 살인 사건의 비밀이 밝혀진다!

기사입력 2012.10.1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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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 아일랜드>를 뛰어넘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살인 소설>이 11월 15일 개봉을 확정했다.

<살인 소설>은 새로운 소재를 찾기 위해 일가족이 몰살된 저택으로 이사온 범죄소설 작가가 집안에 남겨진 전대미문 연쇄 살인 사건의 충격적인 단서를 발견하고 사건의 전말을 찾아나가는 미스터리 스릴러. 전작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로 북미오피스 1위를 차지함은 물론 언론의 호평까지 얻으며 작품성과 상업성을 고루 인정받은 스콧 데릭슨 감독의 신작이다. 또한 출연하는 작품마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색다른 변신을 보여주는 에단 호크가 소설 소재에 집착하는 광기에 찬 추리 소설 작가로 열연을 펼친다. 여기에 <파라노말 액티비티> 제작진이 가세해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스릴러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참신한 소재, 극도의 서스펜스, 충격의 반전 결말까지!

전세계가 극찬한 영화 <살인 소설>!
한편 이번 주 북미에서 개봉하는 <살인 소설>에 대해 해외 언론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어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해외 언론에서는“번뜩이는 아이디어 그리고 에단 호크의 최고의 연기력!”(View London), “에단 호크의 신들린 듯한 연기력과 오싹한 순간으로 채워진 스릴러 영화!”(Rich Cline)처럼 장르를 불문하고 매 작품마다 폭넓은 연기 변신을 선보이는 에단 호크의 연기력에 극찬을 보냈다. 또한 “흥미롭고 치밀한 전개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Empire Magazine), “완전히 새롭고 섬뜩한 스릴러의 탄생!”(FEARnet), “2012년 최고의 스릴러 영화”(Birmingham Post), “놀랍도록 인상적이고 오래 잔상이 남는 영화!”(The Playlist), “올해 당신이 볼 수 있는 가장 스릴있는 영화!”(The List),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최고의 스릴러!(movies.com)처럼 실화범죄전문 소설가라는 흥미로운 소재와 8mm 필름으로 목격한 살인 현장이라는 파격적인 설정,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긴박감 넘치는 전개에 호평을 전해 새로운 웰메이드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알렸다.

실화범죄전문 소설가가 일가족 연쇄 살인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는 흥미로운 소재와 긴박한 스토리 전개, 예상치 못한 충격 결말로 해외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는 <살인 소설>은 오는 11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나현주 기자 cast212003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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