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로, '뮤니콘'서 미발표 솔로곡 공개

기사입력 2019.02.0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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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그룹 B.A.P 탈퇴 후 홀로서기를 시작한 젤로(최준홍)가 미발표 솔로 신곡을 라이브 무대에서 공개한다. 

  

뮤니콘 관계자는 "젤로가 9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리는 '뮤니콘 페스티벌 2019: 더 비기닝' 무대에 오른다" 고 전했다. 

  

2018년 12월 전속계약 만료와 함께 B.A.P 탈퇴 후 두 달 만에 서는 공식 무대에서 젤로는 이예준과 함께 부른 '뮤니콘 Vol.2' 머릿곡 '너와 나 우리'와 미발표 솔로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젤로는 이예준과 함께 부른 '너와 나 우리'에서 랩 피처링을 맡으며 직접 작사까지 참여, B.A.P 이후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아 전한 바 있다. '너와 나 우리' 무대 후 공개할 이번 미발표 신곡에 솔로 음악인 젤로 진솔한 이야기가 담길 것으로 기대된다. 

  

'뮤니콘 페스티벌 2019: 더 비기닝' 공연은 지난해 11월 발표된 '뮤니콘 Vol.1'와 1월 22일 발매된 '뮤니콘 Vol.2' 음반에 참여한 음악인들이 모이는 무대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라드 가수 더원(정순원)을 비롯해 밴드 디어클라우드, 버블시스터즈 출신 아롬, 이예준, 젤로, 마틴스미스, 송다예, 주대건, 리더(READER), 제미니, 엘리럽, 이다, 훈제이, 비파, 임희빈, 지승규, 테라, 케이지까지 총 18팀이 참여한다. 

  

'뮤니콘' 음반에 참여한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뮤니콘 페스티벌'은 9일 서울 공연에 이어 21일 일본 도쿄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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