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 '열혈사제' 종영 소감 "정신 없이 달려온 6개월, 이제 잘 접어 보낼 것"

기사입력 2019.04.1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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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20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 구청장 정동자 역으로 열연 중인 정영주가 소속사를 통해 종영소감을 남겼다. 

 

정영주는 "늘 끝은 오지요. 웃고 울고 정신 없이 달려온 6개월을 이제 잘 접어 보내렵니다. 드라마 한 편이 누군가에게 희로애락 정수를 건강하게 물들일 수 있는 세상 가장 다양한 장르란 것에 만세를 부릅니다" 고 전했다. 

 

이어 "그 어마무시한 작업에 나를 던질 수 있음에도 감사합니다. 좋은 동지들과 호흡. 격정적인 제작진들과 궁합으로 높은 시청률과 금, 토요일이면 티비 앞을 지켜주신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우리 구담구민 여러분. 앞으로 이 정동자 승승장구 지켜봐 주십시오" 라며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꾸벅" 이라고 진정성 가득한 소감을 남겼다. 

 

극 중 정영주는 구담구청장 정동자로 악 카르텔을 구축하는 비리 온상을 몸소 보여주며 악행을 일삼아왔다. 결국 구치소에서 악랄한 구청장이 아닌 모성애 가득한 엄마 모습을 보여주며 눈물의 열연을 펼친바 있다. 그녀의 변한 마음을 통해 통쾌한 결말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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