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아빠딸” 제작 발표회 현장

기사입력 2010.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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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첫 방송을 하는 SBS 새 월화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이 18일 목동 신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괜찮아 아빠딸'은 자식을 위해 헌신하던 아버지(박인환 분)가 쓰러진 후, 철부지 막내 딸 채령(문채원 분)이 삶을 개척하고, 진정한 가족애를 깨닫는 내용을 그렸다. 문채원, 박인환, 최진혁, 이희진, 강성, 강민혁, 전태수, 이동해(슈퍼주니어), 남지현(포미닛), 강민혁(씨엔블루) 등이 출연한다. '닥터챔프' 후속으로 오는 2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이 된다.

 


[이소영 기자 leeso7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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