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쿨 오브 락' 월드투어, 28일 3차 티켓 오픈

기사입력 2019.06.2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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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스쿨 오브 락' 월드투어가 3차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28일 오후 오픈되는 3차 티켓은 7월 23일부터 8월 11일까지 공연을 예매할 수 있으며, BC카드 결제 시 최대 10%(7월 11일까지 예매)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C카드 페이북에서는 21일 오후 2시부터 선예매를 진행해 최대 15% 할인을 제공한다. 하나티켓, 예스24에서는 최대 1만원 할인하는 쿠폰 이벤트가 진행되며, 샤롯데씨어터 회원은 27일 2시부터 선예매 및 다양한 패키지를 예매할 수 있다. 

 

지난 8일 개막한 '스쿨 오브 락'은 '오페라의 유령', '캣츠'를 탄생시킨 거장 웨버의 믿고 듣는 명곡, 배우들 열연, 유쾌한 감동으로 관객과 평단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 작품은 잭 블랙 주연의 동명영화(2003년)가 원작이다. 록 밴드에서 쫓겨난 듀이가 신분을 속이고 엄격한 규율의 사립학교 '호레이스 그린' 임시교사가 돼 반 학생들과 음악 경연대회에 나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 회 평균 5.6Km를 뛰어다니고, 공연을 마치고 나면 1Kg이 빠질 만큼 배우들 에너지와 노래는 물론 화려한 연주까지 선사하는 스쿨밴드 열연이 백미다. 또 700개 이상 조명과 200개가 넘는 스피커를 동원해 눈앞에서 라이브 연주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은 8월 25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후 9월 부산 드림씨어터,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흥행을 이어간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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