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 위해 광고모델 재능기부

기사입력 2019.06.26 21:05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19062613212151339-540x360.jpg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배우 김선아가 광고모델 재능기부를 통해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과 저소득층.다문화 청소년 등에게 생리대를 지원한다. 

 

김선아는 소속사 굳피플 사회 공헌 기부 캠페인 '세븐틴 캠페인' 일환으로 생리대 브랜드 '데이데이' 광고모델로 나섰다. 그는 캠페인 좋은 취지에 공감해 일체 광고 모델료를 받지 않고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데이데이'는 김선아 광고 모델료에 해당하는 금액 생리대를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과 저소득층.다문화 청소년들에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김선아는 평소 생필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 고충을 공감하고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선아는 지난 1월 '세븐틴 캠페인' 독서 기부 프로젝트인 '굿리드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 김선아는 당시 故 장영희 교수 영미시선집 '생일 그리고 축복' 표지 얼굴로 나섰다. '굿리드 프로젝트' 수익금 전액은 강원도 탄광촌 저소득 아동 교육과 급식 지원에 사용됐다. 

 

굳피플 '세븐틴 캠페인'은 세상을 이끌어갈 차세대 주인공인 17세 이하 청소년들에게 좀 더 나은 세상을 보여주자는 의미의 사회 공헌 기부 캠페인이다. 

 

김선아는 현재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촬영 중이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newssund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