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국제치어리딩스포츠대회 성료”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공기원
기사입력 2019.08.26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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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jpg대한민국 선수들이 멋진 시합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019 서울국제치어리딩스포츠대회가 8월 24일(토) 17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25일(일) 오후 16시 ~ 22시까지 서울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체육회와 대한치어리딩협회가 공동 주관하여 개최 되었다.

이선화회장.jpg대한치어리딩협회 이선화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 일본 · 몽골 등 11개국 900여 명이 넘는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엘리트 대회인 아시아대학치어리딩 선수권대회와 동호인 대회인 서울국제치어리딩오픈대회로 나뉘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 대회 환영사에서 서울특별시장 , 서울특별시체육회 박원순 회장은 서울국제치어리딩스포츠대회를 이곳 서울 시청광장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위해 서울을 찾아주신 치어리딩 선수단 여러분 그리고 대회 관계자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 한다고 했다.  

말레이이자.jpg외국 팀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펼치고 있다.

 

또한 이번대회는 초 · 중 · 고등학교 스포츠클럽에서 부터 엘리트 선수는 물론 일반 클럽팀이 참가하여 다양한 연령과 선수층으로 구성된 생활스포츠와 엘리트스포츠대회가 하나의 대회로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 40일 뒤에 있을 100회 전국체육대회 성공기원을 목적으로 개최되는 대회인만큼 응원과 힘을 이끌어내는 활력소인 치어리딩의 뜨거운 열기와 환호가 100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개최로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양현석.jpg대한 대학치어리딩협회 양현석 회장이 시합전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대한치어리딩협회 이선화 회장은 대회사에서 서울국제대회는 100주년 전국체전이 서울에서 개최되는 것을 축하하며, 성공개최 기원과 붐업 조성을 위해 서울시의 재정지원의로 개최 되었고 서울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서울국제치어리딩대회는 한여름 밤의 꿈처럼 행복과 흥겨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AUSF아시아대학스포츠연맹에서 주최하는 다이나믹한 제2회 아시안대학치어리딩선수권경기와 서울시교육청의 우수 학교스포츠치어리딩클럽팀의 대회와 더불어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대회로 서울시민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했다.

아나운서.jpg김선우 아나운서가 밝은 모습으로 치어리딩 경기 사회를 보고 있다.

 

또한 서울국제치어리딩대회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청년들이 함께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세계 평화를 응원하는 대회이며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의 심장부인 시청광장을 활짝 오픈하여 해외 11개국을 포함한 900여명의 선수들에게 자부심과 긍지 그리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주신 박원순 서울시장님을 비롯한 서울시체육회 정창수 사무총장님과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의 유병진 회장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대한 대학치어리딩협회 양현석 회장은 이번 아시아치어리딩선수권 대회는 아시아의 젊은 대학생들의 잔치면서 전국체전 100주년 서울기념과 더불어 뜻 깊은 자리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회를 통해서 젊은 이들이 꿈과 희망을 찾아 가는 대회가 될 것 이라고도 강조했다.

몽골.jpg외국 팀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펼치고 있다.,

 

또한 2020년 원주 세계 치어리딩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사전연습 겸 대한민국 및 아시아 치어리딩 발전을 위해서 큰 밑거름이 될 수 있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하면서 환영연에서 박원순 시장님께서 축사를 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날씨도 좋고 대회가 원활하게 되고 있어서 앞으로도 대한 대학치어리딩 협회가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했다.

해병대.jpg대한민국 비스트 팀 박기유 선수. 정연진 선수 와 벨라루스 팀 얀크브스키 선수. 마리아 소코르바 선수

 

서울시 치어리딩협회 경윤정 회장은 전국체전 100주년 성공하는 기념의미로 서울시청 광장에서 큰 대회를 열게 되서 서울시민들과 대학에서 치어리딩을 사랑하는 선수들과 대회를 할 수 있어서 너무 뜻 깊고 의미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 많은 시민들이 환호와 격려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며 이 대회를 잘했다고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경윤정.jpg서울시 치어리딩협회 경윤정 회장이 입상팀 선수들과 시상식 하고 있다.

 

더불어 앞으로 치어리딩이 올림픽으로 가겠지만 가는 길에  대한민국 국민들과 세계의 대학치어리딩 선수들이 다함께 힘을 모아 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뜻 깊게도 서울시 학교우수스포츠클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16개 팀이 출전을 해서 기량을 마음 껏 뽐내서 마음이 너무 흐뭇하고 서울시민들이 경기를 보면서 치어리딩의 진수, 묘미가 이런거구나 라고 느꼇을 것이다 라고도 말했다. 끝으로 학교 관계자분들, 교장선생님, 학생들, 지도하신 선생님들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대한치어리딩협회 국제위원장 김선종.jpg대한치어리딩협회 김선종 국제위원장이 시상식 마친 후 임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대회 선수로 출전한 비스트 팀에 박기유,정연진 선수는 본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서울국제치어리딩스포츠대회를 정말 즐겁고 기쁘게 시합할 수 있었던 것은 어떤 기술적인 것 보다도 시합할 때 많은 관중들과 다른 팀 선수들이 함께 응원해주고 치어리딩문화를 형성하게 되어서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민들께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삼척에서 있는 치어리딩대회에 많은 응원과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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