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 정치하겠다고 덤비는 이낙연 총리는 당장 물러나라”

기사입력 2019.09.0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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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jpg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도 박상기 법무장관도 검찰을 비난하고 나오는 게 정상이 아니다. 대통령을 대신해 행정부를 총괄하는 총리가 산하 행정 부서를 폄훼하고 비난할 거라면 자신이 먼저 옷을 벗을 책임을 통감하는 것이 순리다. 본분도 망각하고 책임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이 총질을 하고 있으니 완전히 콩가루 정부가 아닌가 라고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9월 5일 오후 6시 3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결국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 수사했다고 검찰에 노발대발하는 꼴이니 이 총리는 과연 총리로서 자격이 없다. 더욱이 검찰은 독립성이 중요한데 총리가 검찰이 정치를 하겠다고 덤빈다고 거품을 무는 것은 명백한 수사 외압이다. 국민들이 보기에는 이 총리가 정차하겠다고 덤비는 것 같다. 우리 국민들은 문재인 정부 검찰은 충견 중에서도 충견이라고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무소불위 권력이 검찰의 양심과 정의의 칼날을 다 잘라버렸지 않은가. 그러면서 살아있는 권력도 엄정하게 임해달라 너스레를 떨던 문재인 대통령이었다. 그런데 이제와 충견이 주인을 문다고 정신줄 놓고 비명을 지르고 있다.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이율배반과 자중지란이 부끄럽니 않은가. 국민들 앞에 양심도 예의도 팽개졌다. 노골적인 수사 외압으로 정치하겠다고 덤비는 이 총리는 총리 자격이 없다. 당장 물러나야 헐 것이다 라고 촉구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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