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소식] '군포, 『모차르트와 친구들』, '모차르트 히스토리' 다섯번째 공연.

기사입력 2019.09.12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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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모차르트와 그 친구들의 음악을 만나다'

 

(재)군포문화재단은 오는 19일 2019년 브런치클래식 <모차르트 히스토리> 시리즈의 다섯번째 공연 <모차르트와 친구들>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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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차르트 히스토리', 하반기 포스터 / 제공=군포문화재단]

 

군포문화재단의 브랜드 공연인 ‘브런치클래식’은 평일 오전시간 대에 주부 등의 시민들이 여유롭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는 공연으로 올해에는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의 생애와 음악에 대한 시리즈로 운영된다.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시리즈의 다섯번째 순서인 이번 공연은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예술의전당 음악아카데미 강사이자 KBS Classic FM <FM 실황음악>의 진행자로 활동 중인 음악평론가 최은규가 해설을 맡는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제8회 베를린 Interaction Conducting Workshop에서 4인의 유망신예지휘자로 선정된 바 있는 서진 지휘자가 객원지휘자로 나서 오케스트라를 이끈다.

 

이날 공연에서는 모차르트의 하프시코드 연주곡 KV.107을 네덜란드 출신의 하프시코드 연주자 아렌트 흐로스펠트와의 협주로 만나볼 수 있고 모차르트와 동시대에 활동한 음악가 살리에리, 하이든, 베토벤의 교향곡들도 연주된다.

 

한편 브런치클래식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주관사업인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문예회관 공연기획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일부 좌석에 한해 지역의 소외계층을 무료로 초청할 예정이다.

 

브런치클래식의 입장료는 회당 1만5천원이며, 3회 공연 이상 동시 예매시 4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브런치클래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unpoart.net)을 참고하거나 전화(031-390-3500~2)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김건우 기자 geonwoo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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