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출신 허영생, 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합류

기사입력 2019.09.20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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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SS501 허영생이 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에 합류한다. 

 

'모든 순간이 너였다'에서 주인공 로운 역으로 새롭게 합류하게 된 허영생은 2005년 SS501 싱글 음반 '1st SS501'로 데뷔했다. 지난 2011년 미니음반 'Let It Go'를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고 2019년 6월 솔로 데뷔 8주년을 맞이해 네 번째 미니음반 'MOMENT'를 발매했다. 

 

또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군주-가면의 주인', '신과의 약속', '하나뿐인 내 편' 등 OST에 참여했고, 뮤지컬 '삼총사', 'Summer Snow(일본)', '하루', 'All Shook Up'(올슉업), '서른 즈음에(일본)'에서 활약했다.  

 

"너는 나의 세상이자 모든 순간이었어" 라고 말하는 일러스트 작가이자 보석 디자이너인 로운 역엔 허영생 외에 '록키호러쇼', '빨래', '블루레인'의 임강성과 'HOPE(호프)', '화랑', '사랑은 비를 타고'의 김지온이 참여한다. 

 

로운과 하현의 절친이자 가슴 아픈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윤재 역에는 제1회 DIMF 뮤지컬스타 대상을 수상한 조환지와 '팬텀싱어2', '더콜' 등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팬심을 사로잡으며 '더 캐슬', '애드거 앨런 포' 등에서 열연한 백승렬이 참여한다.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흔들리던 순수하고 찬란했던 그 시절의 사랑스러운 소녀와 7년 후 지금의 하현은 걸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영웅', '모차르트!' 등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정재은이 나온다. 

 

'엘리자벳', '삼총사', '프랑켄슈타인' 등에서 뛰어난 연기를 보여준 정영아와 '킹키부츠', '마리 앙투아네트', '레미제라블' 등에서 열연한 고은영이 하현의 직장 선배이자 현실적인 연애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강혜의 당찬 모습을 보여준다. 

 

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10월 18일부터 11월 17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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