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 진순정 대변인 “문재인 정권은 하루빨리 사회주의 망령에서 벗어나라”

기사입력 2019.09.27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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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순정1.jpg우리공화당 진순정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UN 연설에서 현재 미국의 직면한 가장 심각한 도전의 하나는 사회주의의 망령이라고 사회주의를 경계해야 한다고 특별히 강조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경고한 ‘사회주의의 망령’ 이 국가전복세력 사노맹 전력자 조국을 법무부장관에 지명한 이후 40여일 넘게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지배하고 있다고 우리공화당 진순정 대변인은 9월 26일(목) 오후 4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가짜 법무부장관 조국은 사회주의자라고 공개 커밍하였고, 문재인은 국민과 국회의 절대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를 짓밟고 사회주의자 조국을 대한민국 법질서 수호의 책임자로 임명하였다. 그러면서 자유민주 헌정 질서의 근간을 파괴한 이러한 결과로 대한민국은 사실상 사회주의 정권으로 레짐 체인지(regime change)되었고, 대통령은 사회주의 정권의 국정 최고책임자라는 것을 대외적으로 공개 천명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고 전했다.

 

또한 우방국인 미국이 문재인에게 무엇을 시사하고 있는지, 또 대한민국이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하는지, 지금 무엇이 잘못되고 있는지를 우회적으로 설명하고 있고 어서 빨리 사회주의 공산주의 망령에서 벗어나라는 경고를 계속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아랑곳없이 다니고 있다는 것이 우리를 아연실색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진 대변인은 우리 대한민구에 살고 있는 국민들이 위대한 대한민구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문재인 정권을 끌어내리고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공산주의 노선에서 벗어나게 하는 길만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약속되는 길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천명하는 바이다 라고 촉구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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