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희경 의원 자유한국당 여성의원, 청년부대변인단 및 중앙여성위원회 “조국 살리기에 눈이 멀어 아동학대, 사이버테러 자행”

기사입력 2019.10.0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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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2.jpg자유한국당 권수미 청년 부대변인이 브리핑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자유한국당 여성의원, 청년부대변인단과 중앙여성위원회(위원장 송희경)는 10월 8일(화) 오후 4시 4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조국 살리기에 눈이 멀어 아동학대, 사이버테러를 자행하는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좌파성향의 인터넷 매체 주권방송 이 어린 아이들이 검찰을 비난하는 내용의 동요 개사곡을 합창하는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 또한, 조국 법무부장관 자택을 압수수색 했다는 이유로 여검사에 대한 친문 네티즌의 사이버 인신공격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자유한국당 여성의원, 청년부대변인과 중앙여성위원회는 대한민국의 엄마와 여성들을 대신에 이 자리에 섰다고 했다.

자유한국당3.jpg

 

또한 조국 비호 세력의 후안무치 행태가 도를 넘어 아이들과 여성들이 끔찍한 피해를 입고  있다. 지난 30일 좌파진보세력의 인터넷 매체 주권방송은 어린 아이들이 검찰을 비난하며 동요 개사곡을 합창하느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영상응ㄴ 가히 충격적이었다. 어린 아이들은 동요를 개사해 적폐, 기레기 같은 비속어뿐만 아니라 윤석열은 사퇴해 조중동은 망해라 자한당은 해체나해라 등의 정치적이고 모욕적인 기사를 제창했다 고 밝혔다.

 

아울러 누가 우리 아이들을 정치 앞잡이로 내세우는가? 아이들의 동심을 어찌 이렇게도 더럽히는가? 아직 판단력과 가치관이 정립되지 않은 어린이들을 정치 선전 도구로 이용하는 세력의 잔인함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북한의 전체주의 독재정권의 소년병 동원, 집단교육을 하는 모습이 떠오르게 한다. 이는 명백한 아동인권 유린이다 고 했다.

자유한국당1.jpg

 

 조국 일가를 수사 중인 검사에 대한 인격적 모독도 선을 넘었다. 자택을 압수수색했다는 이유로 김모 검사는 친문 세력으로부터 사이버 인신공격을 받고 있다. 극성 친문 지지자들은 김 검사의 사진과 신상을 공개하고, 외모를 비하하며 인격을 유린하고 있다. 내편이면 인권 보호고, 내편 아니면 인권 유린이냐! 조국 구하기에 눈이 멀어 아동 인권을 농락하고, 여성의 인격을 실추시키는 좌파 배우세력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자유한국당 여성의원, 청년부대변인단과 중앙여성위원회는 엄마와 여성을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첫째, 조국 수호를 위해 아동 학대마저 자행하는 주권방송은 즉각 영상을 삭제하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

 

둘째. 수사기관은 아이들을 선전 도구로 이용하고, 여검사에 대한 사이버테러의 배후를 수사하고 낱낱이 밝혀 엄중히 처벌하라!

 

셋째, 전국의 엄마들과 여성들이여! 아동과 여성의 인권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 좌파진보세력에 당당히 맞서 대한민국의 정의와 공정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자고 촉구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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