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한결같다. 비극적인 대통령의 경제관”

기사입력 2019.10.1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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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jpg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세계 경제 탓, 말로만 민간활력 강조, 추경 만능주의, 통계 왜곡 해석 등 경제장관회의에서 나온 대통령의 발언은 4가지 고질적 문제점을 드러내며 고약한 경제인식을 드러냈다. 경제 불황에 대해 청와대는 무조건 세계 경제를 걸고 넘어진다. 소득주도성장과 같은 최악의 경제정책에 대한 성찰 없는 무책임함은 문재인 정권의 상징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라고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은 10월 17일(목) 오후에 논평했다.

 

또한  하지도 않을 민간활력 은 왜 강조하는가? 시장을 틀어쥐어 민간 기업을 옥죄고 해외로 떠나게 만든 것은 다름 아닌 문재인 정권이다. 입만 열면 추경타령하는 것도 여전하다. 역대 최고 수준으로 내년 예산안을 편성하고 추경까지 했는데도 재정만이 경제를 살릴 수 있다는 식의 추경 만능주의에 안타까움을 느낀다. 통계 왜곡 해석도 참으로 한결같다고 밝혔다.

 

아울러 통계 왜곡 해석도 참으로 한결같다. 막대한 세금으로 단기성 노인일자리를 만들어 놓고서 대통령은 고용 개선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기상천외한 해석을 늘어놓고 있다. 언제까지 자기최면으로 국민을 속일 셈인가? 나라의 경제 상황도 비극, 대통령의 경제관은 더 비극이다. 무능에 신념만 있으면 재앙이다 라고 주장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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