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의 사랑이 넘치는 청와대 교회”

기사입력 2019.11.1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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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5.jpg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이 설교를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는 11월 10일(토) 오전 11시에 청와대 앞에서 많은 교인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은 연단에 올라 예배를 진행했으며 설교와 기도 찬양을 할 때 집회에 참가한 많은 사람들은 큰 목소리와 박수로 또는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면서 힘차게 예배를 드렸다. 

 

사진6.jpg청와대 교회에서 많은 교인과 시민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본 기자와 인터뷰에 응한 강서구 가양동에서 온 김병곤 집사는 현재 40일째 청와대 앞 집회 현장에서 집회를 하며 결사대 부대장을 맡고 있다고 했다. 이곳에 오신 분들을 위해서 하루에 거의 3시간씩 잠자면서 새벽에 순찰도 돌고 잠자는 사람들 춥지 않게 이불도 덮어 주는 등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4.jpg새벽 4시 여러명의 교인들이 청와대 정면을 보면서 기도를 드리고 있다.

  

사진3.jpg청와대 교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텐트에서 또는 도로 바닥에서 잠을 자고 있다.

 

여기에 오신 집회 참가자분들은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지키기 위해서 울부짖고 투쟁한다고 했다. 그러나 대다수 국민들은 이러한 사실들을 잘 모른다고 했다. 그러면서 믿음을 가진 기독교인만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서 이 자유와 복음을 지키고 한국을 지켜내기 위해서 투쟁한다고 전했다. 이곳에는 수많은 기독교인이 와 있지만 색깔이 다른 사람들이 와서 공존하고 있다고 했다. 그런 사람들이 늘 분란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에 안타깝다고 했다.

 

사진1.jpg청와대 교회에서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배식하고 있다.

  

아울러 김 부대장은 국민들께서 이곳에 한번 나오셔서 이들과 함께 지내보면 왜 여기서 집회하는지를 알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자유대한민국은 그냥 얻은 게 아니다. 우리 선조들이 눈물과 피로 세운 대한민국이다. 우리가 지켜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두 손을 불끈 쥐면서 자유대한민국 만세! 할렐루야를 외쳤다.

 

사진2.jpg청와대 교회 결사대 부대장을 맡고 있는 김병곤 집사가 밤새 순찰과 이불을 덮어주는 봉사 활동을 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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