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 김재원 예결위원장의 사과와 황교안 대표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

기사입력 2019.11.12 02:00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홍익표.jpg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이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늘 오전 예결위가 김재원 예결위원장의 막말로 파행을 겪었다. 김재원 예결위원장은 여전히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있지 않고, 더 놀라운 것은 김재원 위원장의 부적절한 발언을 자유한국당 지도부와 의원들이 감싸기에 급급하다는 것이다 라고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1111() 오후 35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했다.

 

 

홍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김재원 의원은 친박세력으로 낙인찍히면서 그동안 당내에서 조용히 있다가, 황교안 대표 체제에 들어와서 실세인 척 행세하고 있다. 결국 김재원 의원의 이러한 무분별한 행동은 황교안 대표와 직접적으로 관련 있다고 생각한다. 김재원 의원의 행동에 대해서 자유한국당과 황교안 대표는 이에 대한 반성과 함께 사과를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주기 바른다고 했다.

 

 

또한 언제까지 친박과 TK지역 의원만 갖고 정치를 하시고자 하는가, 황교안 대표는 수도권 및 충청권 등 다른 지역 의원들의 불만은 외면한 채, 오직 친박과 TK지역 의원만으로 정치할 생각인지 의아스럽다. 다시 한 번, 황교안 대표의 책임있는 조치와 김재원 예결위원장의 사과를 거듭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newssund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