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소식] 『2019 여성영화인축제』, 20회 맞이하는 여성영화인들의 축제

기사입력 2019.12.0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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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2019 주목해야 할 여성영화인 –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상식’」


(사)여성영화인모임이 주최하는 여성영화인축제가 올해로 20년을 맞이하여  ‘2019 여성영화인축제’가  12월 16일에 열리며 또한 특별한 의미를 담은 공식 포스터도 공개하였다.
 

2019 여성영화인축제 포스터.jpg

[사진='2019 여성영화인축제, 공식 포스터 / 제공=여성영화인모임]

 

여성영화인축제는 매년 전문인으로서, 영화인으로서의 여성의 활동을 주목하고 영화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 모색과 비전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왔다.

 

올해 ‘2019 여성영화인축제’는 개봉한 상업영화와 다양성영화에 참여한 여성영화인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상식’과 영화인의 연대와 친목을 나누는 ‘여성영화인의 밤’으로 이루어진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상식’은 최고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여성영화인상과 공로상, 연기상 등 총 10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수여함으로써 한 해 동안 주목할 만한 활약을 펼친 여성영화인을 조명하는 국내 유일의 여성영화인 시상식이다.

 

수상자는 2018년 11월 5일부터 2019년 11월 6일까지의 개봉작을 대상으로 ‘2019 여성영화인축제’의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후보선정위원회가 선정하며, 연기상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여성영화인으로 구성된 (사)여성영화인모임 회원과 이사진의 의견을 종합하여 선정한다.

 

2019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여성영화인과 각 부문의 수상자는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상식’ 직전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2019 여성영화인축제’ 공식 포스터는 영화 ‘기생충’의 포스터를 디자인한 영화감독이자 디자이너인 김상만 감독이 디자인했다. 김상만 감독은 초창기 여성영화인축제 포스터를 디자인한 인연으로 작업에 임했다. 올해 20년을 맞은 여성영화인축제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여성영화인을 응원하는 의미로 배우를 비롯해 여성영화인 33인의 모습을 합성해 이미지를 완성해 축하를 전했다.

 

20회를 기념하는 ‘2019 여성영화인축제’는 오는 12월 16일(월) 오후 6시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다.

 


-INFORMATION-


< 2019 여성영화인축제 시상부문>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Ⅰ공로상Ⅰ연기상Ⅰ신인연기상 제작자상Ⅰ감독상Ⅰ각본상Ⅰ다큐멘터리상Ⅰ기술상Ⅰ홍보마케팅 (총10개 부문)

[김건우 기자 geonwoo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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