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비래한국당과 자유한국당은 별개의 정당, 불복 소송 신중 검토"

기사입력 2020.01.14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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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자유한국당 법률 자문위원장)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은 금일 13일(월) 오후 6시경 국회 본청 1층 로비앞에서 자유한국당의 법률 자문위원장으로서 비래한국당과 자유한국당은 별개의 정당이기 때문에 한국당이 나서서 불복 소송하는 것은 조금 문재점이 있다. 그래서 조금 신중하게 검토중이다. 현재로서는 이정도로만 말씀드리겠다고 브리핑 했다. 최 의원이 브리핑을 마친 후 이어서 심재철 원내대표는 정세균 총리 후보의 표결에 참여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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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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