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 일주일 연장 공연 확정

기사입력 2020.01.1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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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_(제공)쇼노트_작은파일.jpg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연극 '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이 관객들 성원에 힘입어 2020년 2월 23일까지 일주일 연장 공연한다. 

 

연극 '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은 떠오르는 미국 극작가 매튜 로페즈의 작품이다. 미국 전역 40여 개 제작사에서 제작되어 공연되고 있다. 

 

이 작품은 주인공 케이시가 우연히 여장을 하고 무대에 올라 드랙퀸에 도전하게 되는 이야기를 감각적이고 재치있게 그려낸다. 특히 주인공 케이시가 드랙퀸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무대 위에서 직접 보여줘 눈길을 끈다. 

 

드랙퀸의 탄생을 지켜보는 장면은 관객들이 손꼽는 이 작품의 절정이다. 극 전반에 함께 하는 신나는 팝 음악과 화려한 드랙쇼는 관객들로 하여금 연극이지만 뮤지컬을 보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한다. 

 

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_강영석_(제공)쇼노트_작은파일.jpg

 

연극 '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은 22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과 쇼노트 공식 누리집을 통해 추가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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