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오브 프레이', 2월 5일 전 세계 최초 국내 개봉

기사입력 2020.01.2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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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DC 코믹스 할리 퀸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가 2월 5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는 조커와 헤어지고 자유로워진 할리 퀸이 빌런에 맞서 고담시의 여성 히어로팀을 조직해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솔로 영화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이어 마고 로비가 할리 퀸 역을 맡았으며 제작에도 참여했다. 

 

마고 로비는 "'조커'가 현실적이라면 우리 영화는 팽팽한 긴장감을 그린 작품이다" 라고 설명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마고 로비는 범죄자들을 처단하는 '헌트리스' 역의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죽여주는 목소리라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블랙 카나리' 역의 저니 스몰렛, 부패한 고담시 경찰 조직을 경멸하는 '몬토야' 형사 역의 로지 페레즈, 사건의 열쇠를 숨긴 아이 '카산드라' 역의 엘라 제이 바스코와 힘을 모은다. 여기에 이완 맥그리거가 사악한 빌런 '블랙 마스크'로 등장하고, 신예 캐시 얀 감독이 연출한다. 

 

OST에는 걸그룹 피프스 하모니 멤버인 노르마니와 래퍼 메건 더 스탤리언을 비롯해 피프스 하모니의 또 다른 멤버인 로렌 하우레기, 소울 음악인 도자 캣, 힙합 음악인 사위티, 세계적인 가수 할시, 섬머 워커 등이 참여했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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