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콘서트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뜨거운 연습현장 공개

기사입력 2020.02.1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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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콘서트] 지저스 크라이스 수퍼스타 콘서트 연습현장.jpg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스테이지 콘서트 Vol.2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가 개막 15일을 앞두고 열띤 연습실 현장을 공개했다.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는 2015년 국내 마지막 공연 이후 5년 만에 콘서트로 국내 무대를 찾아온다. 오랜만에 콘서트를 통해 한 자리에서 만난 배우들은 서로 안부를 묻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연습실을 밝혔다. 

 

본격적인 콘서트의 시작을 알린 첫 연습 현장에는 이지나 연출부터 서병구 안무감독, 김성수 음악감독까지 창작진이 총 출동했다. 콘서트 연출을 맡은 이지나 연출가는 "빛과 소금 같은 작품을 다시 한 번 맡게 돼 무척 행복하다" 며 공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연습은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첫 곡인 'Heaven in their minds'로 시작했다. 전주가 울리자 현장에 있던 모두의 환호성이 터져 나와 음악만으로도 듣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의 힘과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게 만들었다. 

 

배우들은 바로 무대 위에 올라도 손색 없는 완벽한 호흡으로 마치 실제 뮤지컬 공연을 방불케 했다. 기존 공연에 참여했던 배우들은 물론 이번 콘서트에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이 첫 연습부터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마이클 리-한지상-차지연-윤형렬-박강현-정선아-장은아 등이 출연하는 스테이지 콘서트 Vol.2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는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한편 '스테이지 콘서트' 시리즈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마돈나, 신디 로퍼, 티나 터너, 도나 썸머 등 히트팝으로 구성된 주크박스 뮤지컬 '프리실라'로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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