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익스트랙션』,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의 거침없고 화끈한 액션이 온다!

기사입력 2020.03.3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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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어벤져스 : 엔드게임'의 루소 형제 제작, '넷플릭스' 액션 영화.」
 
크리스 헴스워스와 루소 형제의 재결합으로 화제를 모았던 넷플릭스(Netflix) 영화,<익스트랙션(Extraction)>(감독: 샘 하그레이브)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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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익스트랙션', 메인 포스터 / 제공=넷플릭스]


<익스트랙션>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 납치된 의뢰인의 아들을 구하기 위해 전직 특수부대 출신 용병이 거대 범죄 조직에 맞서 벌이는 리얼 액션 구출극이다.

 

 

천둥의 신 토르로 <어벤져스> 시리즈를 이끌어온 주역이자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중 하나인 크리스 헴스워스가 <익스트랙션>으로 돌아온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국제적 마약왕의 10대 아들을 구출하는 임무를 부여받은 전직 특수부대 출신 타일러 레이크로 분해 거침없는 액션을 예고한다.
 
마블의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고루 인정받고, <어벤져스> 시리즈로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 감독으로 등극한 루소 형제가 제작자로 참여, <익스트랙션>으로 다시 뭉친 이들의 시너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비롯해 <데드풀 2>, <수어사이드 스쿼드>, <헝거게임> 시리즈 등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액션 영화에서 무술 감독을 맡았던 샘 하그레이브가 연출을 맡아 크리스 헴스워스에 최적화된 화끈한 액션의 끝을 선보인다. 여기에 조 루소의 각본으로 깊이 있는 캐릭터 서사까지 더해져 완성도 높은 볼거리와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에서 일어난 총격전의 한 가운데 놓인 타일러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타일러는 돈을 목적으로 시작한 임무였지만 무기 거래상, 마약 밀매상 등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미션 앞에서 이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게 된다. 이국적인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역동적인 연출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화려한 액션으로 무장한 <익스트랙션>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크리스 헴스워스와 루소 형제가 선보일 강렬한 액션 영화 <익스트랙션>은 오직 넷플릭스에서 4월 24일 공개된다.
[김건우 기자 geonwoo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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