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회의원,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과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지원유세

서울 강동구, 광진구 일원에서 시민 대상으로 합동 연설회 열어
기사입력 2021.04.0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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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덕 국회의원,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주시갑 김윤덕 국회의원은 지난 6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과 함께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서울 강동구, 광진구 일원에서 전주시갑 지역구 소속 도의원, 시의원, 당직자들과 총력 지원을 나서고 있는 김윤덕 의원은 마지막 본투표를 하루 남겨둔 이날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과 함께 유세차에 올라 박영선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시민들을 만난 김윤덕 의원은 “한 표가 부족하다. 주변 분들의 손을 잡고 투표장으로 나가달라. 힘을 모아달라”면서 “달라지는 민주당, 성찰하고 변화하는 민주당의 모습을 꼭 보여드리겠다며,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

 


 그는 또한 “스스로를 돌아보고, 우리부터 부동산 범죄, 예외 없이 끊어내고 단죄하겠다”고 다짐하면서 “그동안 민주당의 모습에 화가나지만 그래도, 서울에는 일 잘하는 박영선이 있다”고 강조하고 “여성의 따뜻함, 어머니의 강인함으로 상처받은 우리 서울을 포용하고 치유할 수 있는 후보가 박영선이며, 변혁의 시대 박영선이 서울시민과 함께 대전환의 역사를 쓸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원은 재보궐 선거가 코로나19가 장기화된 상황에서 유세 사각지대를 겨냥해 특색있는 박영선 서울시장 지지 영상을 SNS에 게시하여 홍보하는 등 공식선거운동 기간 내 언택트 시대에 맞춘 선거 지원 활동을 진행하며 젊은 세대와도 소통면적을 넓혔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신민정 기자 sun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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