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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

기사입력 2022.01.1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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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대통령 후보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저희 집안 뿌리가 경북 영주시 순응면이다. 집안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러 기회 있을 때마다 찾아 뵙고 있다. 갈 때마다 조금씩 놀라는 장면 중 하나가 갓을 쓰고 있는 분들이 아직 많다. 저는 양반 집안의 후손이라는 자부심도 가지게 됐다. 또 대구는 제 아내와 함께 두 사람이 목숨 걸고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인 곳이다고 국민의당 안철수 대통령 후보는 오늘 1월 17일(월) 오후 4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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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이 되고 가장 가슴 아픈게 청년이 떠나는 도시 1위가 대구라는 점이이다. 그래서 저는 대구경북이 살아나야 지역균형 발전이 성공하고 대민이 사는 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안 후보는 민간기업 유치 위한 재정적 법적 권한이 반드시 지자체에 있어야 한다. 정말 2022년 대구경북이 부흥하는 원년이 되기를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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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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