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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끝까지 완주하여 국민들의 심판을 받으라,

기사입력 2022.01.1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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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 후보인 이재명, 절대절명의 위기다,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의 7시간 통화 내용을 언론매체는 물론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는 찌라시가 전국을 강타했고, 그런 호재를 놓칠리없는 이재명 캠프에는 축제분위기였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국민의 힘 지도부나 보수지지자들까지 초조하게 만들었던 김건희여사의 7시간 통화 내용에는 민주당이나 이재명후보에게 타격을 줄만한 내용이 없었다. 방송을 통해 김건희 여사의 인터뷰를 통해본 필자 역시도 통쾌함을 느꼈다, 반면 이재명 후보는 몰래 화장실가 주져 앉지 안았을까란, 사견이다.


반전에 반전으로 역공을 펼치고 있다는 저들 찌라시들 고작 한다는 짓이 7시간의 물량으로 보면 별거아닌 것을 감지했는지 7시간의 통화 내용중 꺼리를 고르듯 펙트만 골라 부각시키면서 국민들을 현혹하고 있다는 것이다.


같은 얘기도 여러번 듣고 있으면 마치 체면 걸리듯 그럴싸하게 들린다, 말끝마다 악센트 팍팍 주면서, 상대방 주눅들게 만드는 말재간둥이들 여러곳에 배치하여 자신들의 허물은 살짝 덮어두고 상대방의 사소한 것들은 확대해석해 국민들을 현혹하고 있다.


이번 7시간의 펙트는 악재를 호재로 만들었을 뿐더러,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또다른 사건의 전말은, 이 후보의 성남시장 인수위원회에 문화체육복지분과 위원으로 참여했던 B씨가 2010년 12월 설립한 시민주주기업 ‘나눔환경’도 2013∼2019년 성남시로부터 총 56억4647만원의 상당의 수의계약 6건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나눔환경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명목으로 2013년 17억2751만원, 2014년 19억2016만원, 2015년 19억5568만원을 수의계약,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 시절 아전인수식 일감몰아주기 의혹들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심정일 것이다, 아직 50여일 길은 멀고, 아득한데 완주하다 탈진하지 않을까 염려된다. 대한민국 역대 악역으로 삼박자 모두 갖춘 최악의 대선후보가 아닌가, 란 생각이 든다. 민주당지도부나 지지자들이 자랑스럽게 선출한 대한민국 여당인 민주당 대선 후보께서 반드시 완주하여 정부와 국민들을 우롱하고 기망한 民義의 이름으로 반드시 심판할 것이다,  

[조성화 기자 cho61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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