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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사이버 보안 기술 공유 및 전문기술인 양성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2.05.1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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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2-KISA-보도사진(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KISA,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을 위한 MoU 체결)(1).jpg

[선데이뉴스신문=박민호 기자]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 총장 김태현)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과 정보보호 분야 전문기술인력 양성 및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보보호 분야 관련 기술정보 교류 및 공동연구세미나 개최 정보보호 분야 학위과정 운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정보보호 인력양성을 위한 학위과정 운영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 우호 증진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이 KISA와 공조하는 융합보안 MBA’ 과정은 디지털 신기술(AI, 메타버스, NFT, 블록체인 등) 및 사이버 위협에 대한 이해 침해사고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체계 수립 엔지니어 입장에서 숙지해야 할 경영보안 철학 및 경영역량 함양을 목표로 한다.

 

KISA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미래 사회로 나아가는데 기여하는 정보보호·디지털 전문기관으로서울과학종합대학원의 융합보안 MBA’ 과정 운영에 실무적인 전문성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김태현 총장은 사이버 보안 문제는 4차 산업혁명의 정보화시대가 된 이상 필수 불가결하고 중요한 문제라며“KISA와 함께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한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는 자연·사회·인문 등의 과학을 경영학에 접목해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4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석·박사 중심 경영대학원으로핀란드 알토대(전 헬싱키 경제대), 미국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중국 장강상학원스위스 로잔 비즈니스 스쿨스위스 프랭클린대 등 글로벌 명문대들과 MBA/Ph. D 복수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bluebean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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