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파주유세"

기사입력 2022.05.27 00:36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6666.png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여러분, 우리에게는 지금 두 갈래 길이 앞에 놓여 있다. 우리 앞에 놓여 있는 두 갈래 길 중에서 어떤 길로 가야 할지는 우리 파주 시민 여러분과 경기 도민 여러분들께서, 또 대한민국 국민께서 결정을 하셔야 된다고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5월 26일(목) 오후 5시 30분 경기도 파주시 금정24길 금촌터미널 앞 유세에서 밝혔다.


이어 첫 번째는 과거로 가는 길과, 미래로 가는 길이다. 두 번째는 기득권을 유지하는 길과, 기득권을 깨는 길이다. 세 번째는 윤석열 정부의 오만과 독주로 가는 길과, 윤석열 정부를 건전하게 비판하고 견제할 수 있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2222222222.png


아울러 우리는 과거가 아닌 미래, 기득권 유지 확장이 아니라 기득권을 깨기, 윤석열 정부의 독주와 오만이 아니라, 건전한 비판과 견제의 길로 가야 되지 않겠는가. 만약 한 길을 우리가 택했다면, 여러분에게 묻겠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 두 길 중에 우리가 택한 한 길을 가기 위해서 기호 1번 뽑으셔야하지않겠냐고 주장했다.


또 여러분, 조금 냉정하게 한번 보시라 아까 말씀드린 미래로 가는 길, 기득권 깨는 길, 윤석열 정부를 견제하고 비판하는 길이 되어야하는 이번 지방선거의 상황이 만만치 않다. 여러 곳에서 박빙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심지어는 새 정부의 허니문 또는 컨벤션 효과라고 하는, 결코 녹록지 않은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newssund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