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트라이앵글에서 춤추는 백은혜와 정문성

두사람에 호흡이 좋아요
기사입력 2013.09.1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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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 발랄 뮤지컬 ‘트라이앵글’이 다시 대학로로 돌아왔다. 2010년 초연한 작품은 2013년 3년 만에 다시 관객을 찾았다. 프레스콜은 9월 11일 오후 2시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에서 프레스콜에서 열렸다.
이번 프레스콜은 뮤지컬 주요 장면 시연으로 이뤄졌다. 배우로는 ‘도연’ 역에 김종구, 정문성, 이규형이, ‘경민’ 역에 김대종, 장우수가 함께했다. ‘영이’ 역으로는 최우리, 박은혜가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작품은 지난 9월 6일부터 본격적인 무대에 올랐다. 
[김상민 기자 1971s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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