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국회 인사청문회 일정 합의

기사입력 2013.11.0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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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과 민주당은 오는 11월11일부터 12일까지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고 18일에는 대통령 시정연설을 듣기로 합의했다.

정성호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31일 여야 원내수석부대표는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11일과 12일 양이틀간 황찬형 감사원장 내정자에 대한 청문회가 진행된다.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 인사청문회는 12일, 김진태 검찰총장 내정자은 13일 각각 개최된다.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정부예산에 관련된 시정연설을 직접할 예정이며 19일부터 5일간 대정부질문 등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여야는 감사원장 임명동의안 처리는 15일 결산합의가 되면 결산처리를 하고 임명동의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박경순 기자 21pk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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